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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과학으로 펼치는 신화의 세계
바다출판사 | 부모님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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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토리 사이언스 시리즈 3권. 모든 것이 혼돈 그 자체였던 카오스에서 고도의 과학적 지식이 필요한 이카로스의 비행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가장 중요한 10개의 에피소드를 과학의 눈으로 다시 풀어쓴 이야기 과학책이다. 우주의 기원 카오스부터 신과 인간의 탄생을 다룬 부분에서는 카오스와 빅뱅이론, 자연의 대칭성과 시간의 개념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그리고 제우스의 권력 획득 과정에서는 정보와 네트워크의 구조를 설명하고 있다.

또 프로메테우스와 파에톤, 헤라클레스 등 신화의 주인공들의 족적을 따라 그들의 활동과 관련된 여러 가지 과학의 원리와 배경을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신화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과 사건을 따라 천문, 물리, 항공우주, 생물, 지질학 등 거의 모든 과학 분야에 대한 다양한 설명과 사례가 각종 자료와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으며, 과학의 문화적 배경과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과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다?”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과학책, <스토리 사이언스> 시리즈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학을 어렵고 자신과는 상관없는 학문으로 여긴다. 상대성이론, 유전공학, 광합성과 DNA 등. 어려운 용어와 이론들이 과학에 접근하는 것을 막고 있는 듯하다. 과학을 좀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는 없을까? 과학이 우리 생활과 문화와도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 좀더 친숙하게 느끼지 않을까? 과학도 이야기책처럼 재미있게 읽힐 수는 없을까? 그런 고민에서 여기 과학과 이야기의 만남을 통해 과학의 문턱을 낮춘 책이 있다. 바로 <스토리 사이언스>.
이 시리즈는 “이야기로 과학의 문턱을 낮추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정모 관장과 과학저술가 정창훈, 김태호가 기획하고 집필한 과학교양서다. 이 시리즈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들을 과학의 눈으로 재해석하여 청소년은 물론 과학에 문외한인 일반인들도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시리즈 첫 책인 《해리포터 사이언스》에 이어 《삼국지 사이언스》가 출간되었고, 세 번째 책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가 출간되었다. 곧 《바이블 사이언스》가 출간될 예정이다.

“신화는 그 당시의 생활과 문화를 반영한
또 하나의 과학입니다!”
-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속에서 거의 모든 분야의 과학과 만나다.


서양을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성경’이고, 또 하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밤하늘의 별만큼이나 수많은 이야기로 가득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먼 옛날 사람들의 꿈과 삶, 그리고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우주와 지구의 탄생, 생명과 인류의 진화, 그리고 농업과 과학의 발달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 일어난 모든 일에는 까닭이 있을 것이다. 그 까닭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이 질문에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런 질문과 관련된 이야기가 곳곳에서 전해 온다. 바로 ‘신화’이다. 신화가 말하는 게 정답이든 아니든 간에 질문에 답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후손들에게 전달하면서 점차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많은 신화 가운데 특히 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풍성한 이야기는 없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들의 역사이면서 동시에 우주사이고, 인류사이다. 요즘 말로 하면 '빅 히스토리'인 셈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당시의 생활과 문화가 반영된 과학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수많은 철학자들과 과학자들의 이론을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이야기다. 그 속에는 모험이 있고 배신이 있으며 사랑이 담겨 있다. 당시 사람들의 세계관과 과학이 숨어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막연히 상상력으로만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당시의 생활과 과학이 반영되어 있는 “현실”이기도 하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발명왕 다이달로스의 경우, 자동으로 움직이는 인형(로봇)을 비롯해 몇 명의 병사만으로도 수많은 적을 물리칠 수 있는 성벽과,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미궁을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 1900년 영국의 고고학자 에반스에 의해 크노소스의 궁전이 발굴되면서 다이달로스의 미궁도 허구가 아니었음이 밝혀졌다. 이처럼 그리스 로마 신화가 그저 문학적 상상력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당시의 과학기술이 반영된 신과 인간의 삶이었다. 또한 권력에 편승한 다이달로가 아들 이카로스를 죽음으로 내몰게 되는 모습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과학기술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한다.

익숙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로 거의 모든 분야의 과학과 만나다.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는 모든 것이 혼돈 그 자체였던 카오스에서 고도의 과학적 지식이 필요한 이카로스의 비행에 이르기까지,

  작가 소개

저자 :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연세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생화학을 전공하고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수학했다.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으로 재직했다. 저서로 『달력과 권력』 『공생 멸종 진화』 등이 있고, 역서로는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프로메테우스와 다이달로스를 위하여

1장 카오스와 가이아-카오스에게는 프랙탈이, 가이아에게는 생명이
2장 우라노스와 크로노스-자연의 대칭성과 시간의 탄생
3장 올림포스 시대를 연 티타노마키아-플레이트 텍토닉스의 주범은 기간테스
4장 제우스, 신들의 왕이 되다-네트워크와 바이러스에서 배우다
5장 프로메테우스와 판도라의 단지-암브로시아의 비밀을 찾아라
6장 페르세우스, 죽음과 이미지-텔레포테이션과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 효과
7장 파에톤과 길 잃은 태양마차-태양과 해바라기 그리고 말라리아의 삼각관계
8장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모험-은하의 탄생, 플라나리아의 재생, 환경파괴
9장 미노스와 테세우스-조르당의 곡선으로 푸는 라비린토스의 비밀
10장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베르누이 원리와 지면효과로 하늘을 날다

나가며 신화는 그 당시의 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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