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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른 사람이면 좋겠어!
큰북작은북 | 3-4학년 |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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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게오르그 뷔히너 원작의 <레온세와 레나>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썼다. 왕자는 왕이 되어 중요한 책임을 맡고 싶지 않았고, 이웃나라의 레나 공주 역시 얼굴도 모르는 왕자와 결혼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둘은 각자 자신이 꿈꾸는 행복을 찾아 성을 떠난다.

그러다가 둘은 우연히 숲에서 서로를 만나게 된다. 행복을 찾아 성 밖으로 나간 레온세 왕자와 레나 공주를 따라 여행하면서 자신이 정말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독일 아마존에서만 100만 부 가까이 판매된 게오르그 뷔히너 원작의 『레온세와 레나』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새로 쓴 고전 명작!

나는 누구일까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요?
레온세 왕자와 레나 공부와 함께 행복을 찾아
아름다운 여행을 떠나요!

누구나 가끔씩 자기 자신이 불만스러울 때가 있어요. 자신이 정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조차 모를 때가 있지요.
레온세 왕자와 레나 공주도 마찬가지였어요. 왕자는 왕이 되어 중요한 책임을 맡고 싶지 않았고, 이웃나라의 레나 공주 역시 얼굴도 모르는 왕자와 결혼하고 싶지 않았지요. 그래서 둘은 각자 자신이 꿈꾸는 행복을 찾아 성을 떠났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숲에서 서로를 만나게 되는데…….
행복을 찾아 성 밖으로 나간 레온세 왕자와 레나 공주를 따라 여행하면서 자신이 정말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게오르그 뷔히너
외과의사의 아들로 태어나 슈트라스부르크대학과 기센대학에서 의학, 철학, 역사를 배웠다. 저명한 유물론자 루트비히 뷔히너의 형이기도 한 그는 천재성이 두드러지는 작품들을 썼으나 24세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 생전에는 희곡 〈당통의 죽음〉만이 출판되었지만 20세기에 들어 그의 작품들이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현대에 들어서 독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그의 희곡은 계속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냉철한 사실주의, 섬뜩한 비전과 리드미컬한 극작법, 그로테스크 ·니힐리즘 ·부조리 ·소외 등의 요소들을 내포한 작품들을 써서 현대 연극의 여러 과제를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먼저 다룬 극작가로 불린다. 특히 그의 대표작 〈보이첵〉은 부조리극의 시초로 불리며 미완성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연극이나 무용 등을 통해 다양한 재해석본을 탄생시켰다. 현재까지 그가 썼다고 알려진 작품으로는 〈당통의 죽음〉 외에 희곡 〈보이첵〉 〈레옹스와 레나〉, 단편 〈렌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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