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법의 힘을 가진 여름. 사촌 줄리안의 집 근처로 함께 탐험에 나선 첫날, 포티아와 줄리안은 갈대숲과 발이 푹푹 빠지는 늪을 발견했다. 늪은 한때는 멋들어진 호수였고, 호숫가를 따라 줄지어 있는 집들은 우아한 여름 별장이었다. 오래전에 호수는 사라졌지만, 집들은 아직도 비밀을 담고 있다. 「옮긴이의 말」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엘리자베스 엔라이트
뉴욕의 예술가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림을 그리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1935년에 출간된 첫 작품 《킨투 : 콩고 모험》에서는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렸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그림보다는 글을 더 좋아한다고 결론내리고, 《토요일》과 멜렌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네 권짜리 시리즈, 장편소설 《탓신다》와 《지이》등을 썼습니다. 많은 문학상도 수상하였는데, 특히 《마법 골무가 가져온 여름 이야기》로 1938년 뉴베리상을, 《사라진 호수》로 1957년 뉴베리 명예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1장 시작
2장 바위 그리고 늪
3장 사라진 호수
4장 페이튼 씨
5장 두 번째 만남
6장 칼과 단추끼우개
7장 벨레미어
8장 현자 클럽
9장 꿀꺽이
10장 드러난 비밀
11장 새 회원
12장 여름 고양이
13장 사라진 나날들
14장 카프리스 별장
15장 다시 별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