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잘 다져진 초등 사회 실력 중 · 고등학교까지 간다!
『초등 사회 교과서 주제별 완전 정복』시리즈는 초등학교 3~6학년의 사회 교과서를 기본으로 하여 정치, 경제, 세계 문화, 교통 · 통신, 지리 등의 영역으로 나눠 학년에 상관없이 책 한 권으로 사회 탐구 영역 중 한 영역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사회 학습서이다.
기존의 사회 학습서가 주로 딱딱한 참고서이거나 재미있는 이야기만으로 풀어쓴 것이었다면 『초등 사회 교과서 주제별 완전 정복』시리즈는 이 두 가지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재미있는 이야기에 실속을 더해 주고, 딱딱한 참고서에 재미를 더해 준 구성으로 이야기와 요약정리를 함께 읽으면서 기본 개념과 실생활과의 관련성을 아주 쉽게 알게 한 것이 큰 특징이다.
『초등 사회 교과서 주제별 완전 정복』시리즈는 주인공이 겪는 좌충우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나가는 동안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적인 관심을 새롭게 갖게 되면서, 초등학교 시기에 중 · 고등학교의 사회 과목 실력을 좌우할 기반을 쌓아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제는 초등학생 때부터 사회 과목도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것은 조선 시대였는데 고려 시대에도 한글이 있었나요?”
아니? 각 시대의 인물이 한 일은 잘 아는 아이가 시대의 순서를 아직 모르고 있었다는 말인가? 깜짝 놀라 그 물음에 답해 주면 아이는 그 관련성이 이해가 가지 않아 머리만 갸웃거려 당황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사회 과목은 하나를 배우더라고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것이 실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학생들은 대개 사회 과목은 그때그때 외우기만 하면 된다고 소홀히 하다 고학년이 되어서야 사회 학습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현행 교육 과정에서의 사회 교육을 살펴보면, 중학교까지는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가르치고, 고등학교에서는 초등학교부터 그동안 배운 9년간의 과정을 종합하고 세분화한 사탐 과목으로 교육 과정이 편재되어 있다.
이를 보면 초등학교 때 사회 교과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중 · 고등학생이 되어도 기초가 없어 계속 알쏭달쏭한 사회 과목이 될 것임을 알 수 있다. 반대로 초등학교 때 사회 과목을 좀 더 세밀하게 공부한다면 그 자체가 바로 경쟁력을 얻는 지름길임은 자명하다.
『초등 사회 교과서 주제별 완전 정복』 시리즈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사회 교과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 중 정치, 경제, 세계 문화, 교통?통신, 지리의 영역을 따로 한 권씩 구성하였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사회 탐구 영역을 따라 분류한 것으로 이 책을 공부함으로써 초등학교 사회 실력은 물론 멀지 않은 미래의 사탐 과목의 학습을 대비할 수도 있을 것이다.
『초등 사회 교과서 주제별 완전 정복』 시리즈
『초등 사회 교과서 주제별 완전 정복』 시리즈는 초등학교 3~6학년의 사회 교과서를 기본으로 하여 정치, 경제, 세계 문화, 교통 · 통신, 지리 등의 영역으로 나눠 학년에 상관없이 책 한 권으로 사회 탐구 영역 중 한 영역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였다.
시리즈의 특징
1, 주제별로 한 권씩 묶은 깊이 있고 폭넓은 학습
초등 사회 교과 내용을 정치, 경제, 지리, 교통ㆍ통신, 세계 문화 등 5가지 주제로 분류하고, 주제마다 한 권으로 깊이 있고 폭넓게 전개했다. 각 권은 학년에 상관없이 그 주제를 일목요연하게 재구성하여 학년별 연관성을 강조하고, 깊이 있는 학습이 되도록 하였다.
2, 어려운 개념이 재미있게 녹아있는 이야기
어렵게 여기는 사회 교과서 내용이 일상생활 이야기에 녹아 있어 읽다 보면 개념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사회 공부라고 하면 왠지 딱딱하고 어렵게 느낄 친구들을 위해 우리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지고 교과서에 나오는 사회 관련 내용들을 접목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했다. 이론적으로만 생각하면 이해되지 않던 ‘사회’ 과목을 또래 친구의 일상생활 경험 이야기를 따라 가면서 자연스럽게 알도록 한 것이다. 사회 과목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사회 현상에 대한 이해력을 향상시킨다.
3, 예습과 복습이 모두 해결되는 ‘교과서에 있어요’
교과서의 기본적인 학습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어려운 숙제도 혼자서 척척 해결할 수 있다.
4, 핵심 개념을 쏙쏙 뽑아 요약한 ‘사회 노트’
노트 정리 형식으로 핵심 사항이 일목요연하게 요약되어 있어 시험 공부할 때 특히 유용하다.
5, 방과 후 수업 및 학교 시험 대비 ‘만점 워크북’
본문의 내용을 깊이 생각하고 물음에 따라 의견을 글로 써 보는 워크북이다.
문제를 풀다 보면 배운 내용이 확실히 내 것이 되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논술 실력도 빵빵해진다.
예습 · 복습 · 숙제 · 시험
한 권으로 똑! 소리 나게 해결되는 특별한 구성
사회 과목이 알고 싶어요 / 주인공의 특별한 하루
주인공이 어느 날 우연히 발생한 사건으로 어렵게만 생각했던 ‘사회’에 관심을 가지게 된 날이다. 이 사건으로 주인공의 ‘사회’ 이야기가 시작된다. 흥미진진한 주인공의 사회 이야기! 재미 톡톡, 공부도 OK!
어머! 생활 속에 사회가 숨어 있었네요
주인공을 따라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를 읽어도 이해되지 않던 내용이 술술 이해된다. 일상생활에서 교과서의 내용을 실제로 경험하며, 모르는 것을 요목조목 물어보고 찾아보면서 이해해 가는 주인공. 따라 해 보면 나도 사회 박사!
어려운 숙제를 척척, 숙제 도우미 / 교과서에 있어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초등 사회의 기본적인 학습 내용을 담고 있다. 학년과 학기, 단원이 표시돼 있어 해당 교과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숙제할 때 교과서와 관련된 내용을 찾아서 보면 어려운 문제도 금벼 해결될 것이다.
시험 볼 때 요것만 봐도 OK / 사회 노트
교과서에 있는 내용이나 그 외에 알아야 할 핵심 사항을 노트 정리의 형식으로 간결하게 안내하고 있다. 일목요연하게 개념이 정리되어 있어, 시험 볼 때 요것만 잘 봐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핵심 파악을 10초 만에 뚝딱 / 말풍선
주요 개념을 대화로 풀어 놓았다. 전체를 읽기 싫을 때 주제와 소주제, 말풍선만 연결해 읽어도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주인공들이 재미있게 설명하니까 더 쉽게 이해 된다.
속닥속닥, 나만의 지식 보따리 / 더 알아보기ㆍ달라졌어요
교과서에 나온 내용 중 역사적ㆍ사회적ㆍ문화적으로 변화돼 온 내용이나 또는 더 알아두면 좋을 관련 지식을 담았다. 사회 현상에 대해 나만 아는 지식 보따리를 쑥쑥 키울 수 있다.
아는 척 하고 싶을 때 토막 상식 / 팁 ㆍ메모장
본문에 나온 말 중에서 어려운 단어를 설명하거나 본문에서 다루지 않았지만 알아야 할 내용을 적은 짤막한 토막 상식이다. 학교 수업에서나 친구들 사이에서 아는 척 하고 싶을 때 상식 왕이 될 수 있다.
시험 대비 방과 후 학습 / 논술 워크북
교과에서 다룬 사회 내용을 깊이 생각하고 물음에 따라 의견을 글로 써 보는 워크북이다. 방과 후 학습으로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지도를 받아 함께 토론하면서 풀어 보면 더욱 좋다. 만점 워크북의 문제를 제대로 풀 수 있으면 사회 공부 끝!
작가 소개
저자 : 앙팡떼 글울타리
앙팡떼(enfanter)는 옛날 소크라테스가 제자들을 가르치던 수업 방식입니다. 우리말로 산파술이라 불리는 앙팡떼를 통해 소크라테스는 사람들이 스스로 진리를 깨닫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소크라테스의 정신을 살려 앙팡떼는 언어표현문화원, 독서 논술 교실, 독서 치료 교실, 그리고 앙팡떼 글울타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앙팡떼 글울타리에서는 어린이 동화 작가 선생님들과 논술 선생님들이 모여 어린이의 학교 공부와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초등 사회 교과서 주제별 완전 정복’ 시리즈는 강현희(아동문학 작가, 앙팡떼 언어표현연구원 원장) · 김경숙(아동 도서 기획자) · 김기연(인천 화도진 도서관 파랑새 독서 교실 담당, 앙팡떼 논술 교사) · 김지선(아동 문학 작가, 아동 도서 기획자) · 박수경(KBS, MBC, 대교방송 등 어린이 프로그램 구성 작가) · 한명숙(아동 도서 기획자) 선생님들이 참여했습니다.
그림 : 강기종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교원, 한솔 등의 학습물 다수 작업.
감수 : 전성빈
한영외국어고등학교 교사, 교학사 경제지리 교과서 집필, 전 전국지리교사연합회 부회장.
목차
1. 그림지도가 필요해 : 지도와 그림지도 · 그림지도를 그려요 · 방위를 알아내는 나침반 · 지도에 쓰이는 기호
2. 지도를 읽어요 : 땅을 작게 만드는 축척 · 땅 모양을 알려 주는 등고선
3. 여러 가지 종류의 지도 : 교통 지도와 인구분포도 · 지형도와 기후도 · 관광 지도와 특산물 지도
4. 나라를 사랑하는 또 다른 방법 : 위치를 나타내는 위도와 경도 · 선조들이 만든 지도들 · 교과서 위인전(김정호)
5. 나라 사랑은 국토 사랑에서 : 독도는 우리 땅 · 내 고장을 알리는 안내도 · 우리 고장의 미래 모습
책 속의 책 : 학교 시험 술술 논술 실력 빵빵 만점 워크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