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모빌리스타(Mobilistar)는 본격 자동차 무크지이다. ‘Mobile’과 ‘star’의 합성어로 ‘최상의 이동 수단’을 통한 밀레니엄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한다. 매달 소비자에게 필요한 자동차 정보뿐 아니라 업계의 이슈를 귀신같이 잡아 손쉽게 풀어냈다.
신차 소개뿐 아니라 경쟁 차종을 포함한 비교시승, 국내 최고의 자동차 전문가들의 특색 있는 칼럼으로 꾸며 졌다. 아울러 다양한 와인까지 소개한다. 구미 와이너리 오너 가운데는 유명한 자동차 수집광들이 많습니다. 모빌리스타는 올해 연말 처음 나올 ‘미쉐린 가이드’ 한국판의 전초전이 될 수 있도록 와인에 곁들이는 음식과 맛집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모빌리스타(Mobilistar)는 본격 자동차 무크지 입니다. ‘Mobile’과 ‘star’의 합성어로 ‘최상의 이동 수단’을 통한 밀레니엄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매달 소비자에게 필요한 자동차 정보뿐 아니라 업계의 이슈를 귀신같이 잡아 손쉽게 풀어냅니다.
신차 소개뿐 아니라 경쟁 차종을 포함한 비교시승, 국내 최고의 자동차 전문가들의 특색 있는 칼럼으로 꾸며 집니다. 아울러 다양한 와인까지 소개합니다. 구미 와이너리 오너 가운데는 유명한 자동차 수집광들이 많습니다. 모빌리스타는 올해 연말 처음 나올 ‘미쉐린 가이드’ 한국판의 전초전이 될 수 있도록 와인에 곁들이는 음식과 맛집도 소개합니다.
7월호 이슈는 전세계적으로 인기 상승중인 럭셔리 대형 SUV 비교 시승입니다. BMW X5와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는 각각 온로드와 오프로드에서 전통 강호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아우디 Q7과 볼보 XC90은 10년 넘은 버티기를 끝내고 2세대로 갈아탔습니다. 렉서스는 파격 디자인이 인상적인 RX 신형을 선보였습니다. 벤츠는 M클래스를 GLE로 이름을 바꾸며 심기일전 하고 있습니다. 신차의 완성도 높은 개선 모델의 등장으로 럭셔리 대형 SUV 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누가 승자인지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치열한 한 판 승부가 예상됩니다.
이밖에도 <모빌리스타> 두 번째 이슈에 많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냈습니다. 지중해 식습관의 중심, 타파스와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하고 음식의 천국 프랑스 ‘리옹’ 미식 여행을 소개합니다.
목차
004 내게 맞는 럭셔리 대형 세단은?
럭셔리 대형 SUV 시장이 뜨겁게 달아 올랐다. 럭셔리 모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SUV 열풍이 불면서 두 특성을 동시에 갖춘 럭셔리 SUV가 핫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브랜드의 자존심이 걸려 있는데다 시장 선두를 지키기 위해 아낌 없이 공을 들인다.
016 VOLVO XC90
오랜만에 볼보자동차가 럭셔리 브랜드로 확실하게 각인시켜줄 수작을 내놨다. 그것도 13년 만이다. 이 차는 스웨디시 럭셔리 SUV의 참모습을 느끼게 해준다. 흔한 독일차에 비해 주행 질감부터 다르다.
024 브랜드 生死, 디자인의 힘
브랜드 디자인의 변화는 총괄 수석 디자이너에 의해 결정된다. 대중 브랜드까지 패밀리룩을 추구하는 요즘 총괄 수석 디자이너의 역할은 더욱 커졌다. 볼보의 변화가 대표적이다.
030 LUXURY LARGE SUV
요즘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는 트렌트는 럭셔리와 SUV이다. 이 둘을 합친 럭셔리 SUV는 가장 주목 받는 존재다.
모두가 최고를 내세우는 틈에 한치 양보도 없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다.
034 ‘뻥연비’와의 전쟁
한국인이 자동차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연비다. 특히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아무리 고급차를 타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기름값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연비 하면 항상 따라오는 논란은 '뻥연비'다. 표시(공인)연비 표기가 과장됐다는 뜻이다. 뻥연비와의 전쟁을 파헤친다.
040 CADILLAC ATS-V
BMW M3, 벤츠 AMG C63을 위협하는 차가 GM에서 나왔다. 믿기 어렵겠지만 사실이다. 고성능 경쟁구도에 변화가 생겼다는 사실 만으로도 흥미로운 일이다.
046 자율주행차는 반(反)사회적
자율주행차는 미래의 새로운 먹거리로 통한다. 모두가 장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