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기능의학이 국내에 소개된 초창기부터 관심을 갖고 공부하면서 치료 환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기능의학’에 대해 쉽게 풀어쓴 이재철 원장의 ‘기능의학 개론서’이다. ‘기능의학’에서 주목하는 것은 내 몸의 ‘내적 치유력’이다.
대부분의 질병은 유전적 요인이나 환경오염, 잘못된 생활습관, 독소, 염증 등 몸의 불균형 상태 때문에 발생하며, 증상 치료만으로는 이런 몸의 불균형을 바로잡을 수 없다는 것이 기능의학의 입장이다. 질병의 원인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결국 ‘내적 치유력’을 강화해야 하는데, 이는 환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치료하고, 본래의 건강한 상태를 되찾는 일이다. 일반 검사에 전문 검사를 더한 기능의학적 검사와 치료로 환자의 건강을 회복하는 ‘내적 치유력’과, 이를 돕는 의사를 일컬어 ‘슈퍼닥터’라고 한다.
감염병인 메르스나 사스, 에볼라, 신종플루, 독감 등이 문제가 되는 것도 내 몸의 ‘슈퍼닥터’인 ‘내적 치유력’이 약해져서 이다. 이제 내 몸의 건강을 ‘내적 치유력’을 길러주는 개별맞춤형 주치의인 ‘내 몸의 슈퍼닥터’를 만나보자.
출판사 리뷰
‘내적 치유력’을 찾아 내 몸의 건강을 지키자!!!
‘기능의학’은 증상 치료가 아닌 병의 원인에 주목하고, 기능의학적 검사 방법으로 원인을 분석하여 치료하는 최신 의학이다. 『내 몸의 슈퍼닥터를 만나자』는 기능의학이 국내에 소개된 초창기부터 관심을 갖고 공부하면서 치료 환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기능의학’에 대해 쉽게 풀어쓴 이재철 원장의 ‘기능의학 개론서’이다. ‘기능의학’에서 주목하는 것은 내 몸의 ‘내적 치유력’이다. 대부분의 질병은 유전적 요인이나 환경오염, 잘못된 생활습관, 독소, 염증 등 몸의 불균형 상태 때문에 발생하며, 증상 치료만으로는 이런 몸의 불균형을 바로잡을 수 없다는 것이 기능의학의 입장이다. 질병의 원인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결국 ‘내적 치유력’을 강화해야 하는데, 이는 환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치료하고, 본래의 건강한 상태를 되찾는 일이다. 일반 검사에 전문 검사를 더한 기능의학적 검사와 치료로 환자의 건강을 회복하는 ‘내적 치유력’과, 이를 돕는 의사를 일컬어 ‘슈퍼닥터’라고 한다. 감염병인 메르스나 사스, 에볼라, 신종플루, 독감 등이 문제가 되는 것도 내 몸의 ‘슈퍼닥터’인 ‘내적 치유력’이 약해져서 이다. 이제 내 몸의 건강을 ‘내적 치유력’을 길러주는 개별맞춤형 주치의인 ‘내 몸의 슈퍼닥터’를 만나보자.
[출판사 서평]
“몸이 너무 힘들어요.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이 아프고 늘 피곤해요. 그런데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면 정상이라고 하니 미치겠어요.”
증상은 있는데 원인을 몰라 고통스러워하는 40대 중반 여성의 하소연이다. ‘삶의 질’은 대부분 건강이 결정한다. 건강이 무너진다면 아무리 큰 성공도, 많은 재산도 소용이 없다.
성공을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우리시대의 가장들, 그들에게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고 할 것이다. 우리에게 ‘슈퍼닥터’가 필요한 이유이다. ‘슈퍼닥터’는 개인맞춤형 주치의이면서, 우리 몸 안에 있는 의사인 ‘내적 치유력’을 뜻한다. 병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들을 찾아내 사전에 병을 예방하고, 발병했을 때에는 내 몸 안의 독소나 염증, 불균형을 바로잡아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인적이면서 종합적인 치료를 해준다. 그리고 내 몸의 이상을 감지하고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우리 몸 안에 있는 의사인 ‘내적 치유력’을 강화한다. 내 몸의 건강 상태는 어떻고, 왜 이런 질환이 나에게 생긴 것일까? 궁금하다면, ‘내 몸의 슈퍼닥터’와 상담해보길 권한다.
기능의학의 검사 방법은 일반적으로 혈액검사, 소변검사(유기산검사, 세포대사검사), 중금속검사(모발검사와 혈액검사), 타액검사(호르몬검사), 홍채분석검사 등이 있다. 이러한 검사는 내용과 역할에 각각 다르다. 이중 혈액검사를 이용한 기능의학적 예측은 기능의학 진료 초기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를 로드맵으로 이용하여 전문적인 기능의학 검사를 시행한다. 기능의학에서의 치료는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지지만 면역체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장’과 건강한 ‘해독’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장’은 내 몸의 면역세포 중 60~70%가 존재하며, 외부에서 몸에 해로운 바이러스나 이물질이 들어오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가동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즉, 장이 나쁘면 면역체계가 약해지고 그로 인해 자가면역질환은 물론 많은 질병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는 것이다.
해독은 기능의학의 중심에 있는 치료법이다. 그리고 건강한 ‘해독’은 불필요한 독소를 제거하면서 우리 몸을 최적화시키는 일이다. 이를 위한 6가지 방법으로는, 첫째, 음식을 잘 먹어야 한다. 둘째, 비타민, 미네랄 등 필요한 영양소를 제때 공급해주어야 한다. 셋째, 꾸준히 운동한다. 넷째, 적당하게 땀을 내야 한다. 다섯째, 스트레스를 잘 관리한다. 여섯째, 중금속을 해독해야 한다. 이러한 방법은 특히 생활습관과 깊은 연관이 있으며, 100세까지 무병장수를 돕는 적극적인 해독방법으로는 ‘뇌해독’, ‘림프해독’, ‘장해독’, ‘폐해독’
작가 소개
저자 : 이재철
40대 후반의 젊은 나이에 어머니가 자궁암에 걸려 고통스럽게 투병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의과대학에 진학했다. 이후 암을 비롯한 난치성 질환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현대의학을 공부했지만 현대의학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음을 인식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의학을 접하고 연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남들보다 일찍 통증치료에 눈을 돌린 것도 이런 맥락이다. 통증이 하나의 증상이 아니라 질병임을 인식하고, 통증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을 선구적으로 오픈해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헌신했다. 뿐만 아니라 전국의 내로라하는 한의사와 양의사들의 모임을 만들어 2년여 동안 한의학을 현대의학에 접목해 보다 근본적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그럼에도 갈증이 풀리지 않아 계속 새로운 의학을 접하고 공부하던 중 미국에서 미래의학의 대안으로 인식되고 있는 ‘기능의학’을 만났다. 기능의학은 증상치료가 아닌 병의 원인에 중점을 두고 치료함으로써 조기에 병을 예방할 수도 있고, 병의 뿌리를 뽑아 재발을 방지하고, 만성질환은 물론 암을 비롯한 난치성 질환까지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최신 의학이다.처음 우리나라에 기능의학이 소개된 초창기부터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했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의사들이 모여 대한기능의학회를 설립하고 총무이사를 거쳐 홍보부회장으로 열심히 활동 중이다. 기능의학과 함께 그는 슈퍼닥터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슈퍼닥터는 환자의 어느 한 부분만이 아닌, 종합적으로 환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내 몸 안의 “내적치유력, 즉 또 하나의 슈퍼닥터”를 찾아주어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되돌려 주는 치료법을 제시해주는 평생 주치의다. 환자들과 진심으로 공감하고, 환자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슈퍼닥터로서 “개인별 메디컬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 것이 그의 꿈이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Part1. 현대의학의 한계, 기능의학에서 답을 찾다
제1장 숲을 볼래? 나무를 볼래?
01. 통증, 알고 보니 장이 문제라고?
- 통증의 원인은 다양하다
- 증상 치료보다 원인 치료가 중요하다
02. 왜 증상은 같은데 병원마다 진단명이 다를까?
- 세분화된 현대의학,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 숲만 보는 것도 정답은 아니다
- 숲과 나무를 모두 보는 슈퍼 닥터가 필요하다
03. 질병을 미리 예측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질병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 미병 상태일 때 병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Tip_나는 미병 상태일까? 아닐까?
04. 작년엔 암이 아니었는데, 올해는 암이라고?
- 기능의학 검사, 일반 검사가 놓친 질병을 잡는다
- 기능의학은 해석하는 방법이 다르다
- 기본 혈액검사의 해석은 어떻게 다를까?
05. 기능의학 검사, 일반 검사와 무엇이 다를까?
- 개별기능의학검사
- 소변검사(유기산검사=세포대사검사)
- 타액검사(호르몬검사)
- 중금속검사(모발검사와 혈액검사)
- 홍채분석검사
Tip_기능의학, 종합적으로 검사하고 치료한다
제2장 증상개선보다 내적 치유력이 우선이다
01. 우리 몸엔 저마다의 주치의가 살고 있다
- 감기에 효과 있는 감기약은 없다
- 뼈가 부러지면 꼭 수술해야 할까?
Tip_골다공증, 비타민D가 가장 좋은 치료제
02. 약에 의존할수록 내적 치유력은 약해진다
- 진통제의 비밀
- 인위적인 억제와 촉진의 끝은?
03. 왜 아토피와 암과 같은 난치병이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