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꽃은 꽃으로 말한다 이미지

꽃은 꽃으로 말한다
방촌문학사 | 부모님 | 2015.12.07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88p
  • ISBN
  • 979119565314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시인 최상만이 쉽고 간결한 시어로 노래한 꽃과 자연, 그리고 소소한 일상.

  출판사 리뷰

“길가에 핀 이름 모를 잡초에도 우주가 깃드는구나!”
시인 최상만이 쉽고 간결한 시어로 노래한 꽃과 자연, 그리고 소소한 일상


앞만 보고 달리기에
우리의 삶은 너무나 아름답지 않은가.
새하얀 향기의 아카시아 꽃길에
뽀얀 이내 내리는 저녁 무렵에
가슴이 떨리지 않는 삶은
너무나 삭막하지 않은가
별빛 가득한 밤하늘을
함박눈 내리는 오솔길을
그냥 지나치기에는
우리의 삶은 너무나 향기롭지 않은가.
― 「쉼표」

최상만 시인의 작품을 면면히 살펴보면, 자연과 인생을 통해 자신의 감성을 관조하는 눈으로 바라보는 시안 속에서 꿈틀대는 내면의 깊이가 시를 읽은 이로 하여금 잔잔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시는 누구나 쓸 수는 있는 것이다. 그러나 쓴다고 모두가 좋은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좋은 작품과 그렇지 못한 작품, 훌륭한 작품과 그러하지 못한 작품은 분명히 구별되는 것이다.

― 한국육필문학회 회장 안재진, 명지전문대 문창과 교수 이성림, 한국문인협회 이사 김경수, 「신인추천사」, 『문학과 현실』

  작가 소개

저자 : 최상만
강원도 홍천 내면 출생. 창촌초등학교, 내면중학교, 춘천제일고등학교(현 강원대학사대부속고등학교)를 거쳐 강원대학교에서 학사를 동대학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 석사를 이수하였다. 현재 천마중학교 교감으로 재직 중이다. 『문학과 현실』에서 시로 등단하였으며 문학과현실작가회의, 한국문인협회의 회원으로 있다.

  목차

서문 · 004

손 내밀면 느낄 수가 있다네
묵언 · 016
물매화 · 018
꽃샘추위 · 020
동백꽃 · 022
달개비 · 024
라일락 · 026
하늘타리 · 027
코스모스 · 028
흰 진달래꽃에게 · 030
꽃은 꽃으로 말한다 · 031
꽃달임 · 033
물망초 · 034
상사화 · 036
연꽃 · 037
목련 · 038
목차
복수초 · 039
바랭이 · 040
너의 꽃은 · 041

나무는 혼자라도 외롭지 않다
너 · 044
솟대 · 045
봄비 · 047
태양초 · 048
아람 · 049
등선폭포 · 050
징검다리 위에서 · 051
나무는 · 052
낙엽 · 053
의암호 · 054
입춘 · 056
산은 알고 있지 · 058
반딧불이 · 059
강이 부른 걸까 · 060
텃밭 · 062
산 · 063
호수 · 065
들풀 · 066
중도 · 068
포도가 영그는 마을 · 069

우리는 침묵하는 중에도 얘기한다
어찌 알았을까 · 072
은행잎 · 074
단풍 · 075
갈잎 · 077
산속에서 · 078
삼림욕 · 079
김을 매다가 · 081
카페치올라 · 082
행여나 · 083
산에 오르며 · 084
걷다 보면 · 086
대화 · 088
봉하 마을에서 · 090

외롭다는 것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다
연리지連理枝 · 094
겨우살이를 위한 연가 · 096
가을 · 098
내 마음 · 099
별똥별 · 101
자라섬 ·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