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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레몬 사이 이미지

오렌지와 레몬 사이
가하 | 부모님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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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승연 장편소설. "잠깐만요. 지금 그쪽 여동생이 임신했다고요?" 대학 선배이자 천재작가 이한서, 즉 최정훈을 담당하는 출판 편집자 정윤아. 그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온 병원. 그곳에서 마주친 차가운 남자, 박도윤. 어떡하지? 이 남자, 나와 선배 사이를 오해하고 있어. 그것도 완벽하게!

"최정훈이라는 남자와 정리를 해주면 그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하도록 하지." 그룹의 총수이지만 동생 앞에서는 한없이 약한 오빠가 되는 남자 박도윤. 동생의 갑작스러운 임신에 이은 충격 고백, 상대 남자에게는 휴대전화 단축 번호가 1번인 여자가 있다. 동생의 행복을 위해 꼭 만나야만 하는 그 여자, 정윤아. 그런데 그녀의 표정이 좀 이상하다.

  출판사 리뷰

“잠깐만요. 지금 그쪽 여동생이 임신했다고요?”

대학 선배이자 천재작가 이한서, 즉 최정훈을 담당하는 출판 편집자 정윤아.
그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온 병원. 그곳에서 마주친 차가운 남자, 박도윤.
어떡하지? 이 남자, 나와 선배 사이를 오해하고 있어. 그것도 완벽하게!

“최정훈이라는 남자와 정리를 해주면 그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하도록 하지.”

그룹의 총수이지만 동생 앞에서는 한없이 약한 오빠가 되는 남자 박도윤.
동생의 갑작스러운 임신에 이은 충격 고백, 상대 남자에게는 휴대전화 단축 번호가 1번인 여자가 있다!
동생의 행복을 위해 꼭 만나야만 하는 그 여자, 정윤아.
그런데 그녀의 표정이…… 좀 이상하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승연(그냥)
로맨스트리에서 ‘그냥’이라는 닉네임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읽으면 행복해지는 로맨스를 쓰고자 노력하는 중. 출간작으로는 ‘적과의 동침’ ‘서언’ ‘그들만 모르는 비밀’ ‘운채’ ‘원수를 사랑하라’ ‘살짝궁 손잡아드립니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01
02
03
04
05
06
07
08
에필로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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