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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계선
1941년 음력 9월 보름 경기도 평택군 현덕면 도대리 문곡 글갱이에서 이봉헌 이은혜의 셋째로 태어났다. 현덕초, 안중중, 동도공고를 거쳐 평택대, 감신대에서 잠깐 수학한 후 나사렛대학을 졸업했다. 목사 부흥사로 활동하다가 1988년 미국으로 건너가 이민목회를 하면서 독자투고를 쓰기 시작했다. 생전 처음 써본 “글갱이 사람들”이 단편소설로 당선되는 바람에 얼떨결에 등단작가가 됐다. 독자들은 등촌을 영혼의 샘물을 퍼 올리는 향토문학가라고 부른다. 저서 『멀고 먼 알라바마』,『대형교회가 망해야 한국교회가 산다』 등이 있다.
축하의 글 | 예수쟁이 김삿갓 / 김해종
추천의 글 | 정말 진짜가 나타났구나! / 신성남
들어가는 글 | 가난한 목사의 즐거운 은퇴생활 이야기 / 이계선
1. 은퇴
은퇴는 즐겁다
미국교회 나가기
목사가 부른 오 대니보이
돌섬의 첫눈
장군의 오줌
처복과 차복
설교 구걸하는 거지 목사
2. 부부
날마다 호텔에서 자는 목사
농사꾼 목사의 즐거움
조개잡이 목사 부부
파도타기를 즐기는 목사 부부
부부싸움하는 목사
3. 가족
아빠는 황야의 산 세바스찬 목사
꽃게가 잡혔어요
아내 몰래
아빠의 냄새
열린문학회 같은 딸애 결혼식
101세에 돌아가신 어머니
막내 동생 완이의 죽음
돌섬을 찾아온 천사
백조가 되어 돌섬을 찾아오는 계양이
4. 돌섬
돌섬의 가을바다
돌섬의 겨울농장
돌섬의 나비축제
돌섬의 멋진 연인들
돌섬을 찾아온 지리산 청학도사
돌섬의 밤바다
돌섬을 집어삼킨 허리케인 샌디
돌섬의 겨울바다
5. 교회
대통령을 무릎 꿇게 한 목사님
축도 한 번에 3천 불 주는 교회
대형교회가 망해야 한국교회가 산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