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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홍금자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하여 유년기를 그곳에서 보낸 후 서울로 올라와 수도여자사범대학국어국문학과 4년을 졸업한 뒤 고등학교 교편생활을 역임했다. 1987년 한국예총 문예지 <예술계>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하였다. 그 후 예술시대작가회 회장, 문예지 <시마을> 편집장을 13년간 역임했다. 2016년 현재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이사,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 한국기독교문협 이사, 영등포 문협 고문,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시낭송 교수 역임.시집은 <창가에 심는 그리움의 나무>를 비롯하여 15권의 시집과 20여곡의 가곡시가 있으며 수필, 이론서<문학의 풍경화>,<시낭송의 즐거움>, <시낭송 어떻게 할 것인가>등이 있다. 수상으로는 윤동주문학상,마포구문화상,새천년한국문학상,울림예술대상,전국지역신문협 문화예술대상, 순수문학 대상, 한국기독교 문학상, 한국문협 월간문학상 등이 있다.
1부
13│긴 하루
15│낮음의 미학
16│봄의 입질로 생기가 돈다
17│목쉰 노래
18│시간, 그 어릿광대
20│바람 든 무처럼
22│신길동 바람의 강
23│봄이 되며는
24│겨울 풍경
25│행복지수
26│명퇴의 하루
27│어느 삶 하나
28│아버지의 초상
29│단오 날 전설
30│숲
31│생의 계단
32│하늘, 땅 잇기
33│저녁놀 속에서 마냥 피어나고 있다
34│추억은 바람을 타고
36│공평하신 하나님
2부
41│겨울나무
42│매화
43│이 한 날도
44│사월 숲
45│침묵으로 오는
46│당산역
49│눈물
50│묵은 시간들 위로
51│첫눈
53│말
54│로드 맵
55│그냥 그렇게 살자
56│구제역
58│영등포역
59│영등포의 봄
60│영등포 공원 밤이슬에 젖는 사람아
62│가을 병
63│초겨울 비
64│미명
65│생의 자맥질
3부
69│봄밤에
71│봄이 벚꽃을 물고 있다
73│난지 공원
74│저 생명의 햇덩이
76│가까이 아주 가까이 오라
78│낙하
79│팽목항의 산 제물이 되어
81│창포물 흐르는 하늘
82│역사를 깨우다 ─홍의 장군 곽재우
84│영등포의 풍경
86│도시의 젊은 아버지
87│그의 이름은 평생 목수였다
89│처서 무렵
91│낯설게 오는 아침
92│생의 가벼움 속에
93│어머니의 앞치마를 기억하십니까
94│저 우주는 무슨 DNA를 가졌을까
96│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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