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태아가 엄마 뱃속에서 보내는 280일 하루하루의 변화를 매일 일기를 쓰듯 엄마에게 들려준다. 단 하나의 세포에서 출발하여 어엿한 한 가정의 구성원이 되기 전까지 보이지 않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122일: 손가락과 발가락에 지문이 생겨요. 192일: 눈꺼풀이 조금씩 떨어져서 곧 눈을 뜰 것 같아요. 266일: 머리에서 엉덩이까지 약 34cm, 몸무게 2.9kg 정도예요.\' 등 놀랍고 신비로운 태아의 변화를 담은 책.
또한 태아의 보이지 않는 성장과 함께 임신한 엄마 몸의 변화 및 대처, 엽산의 부족과 같은 중요 임신 정보와 함께 태교 및 육아까지 그야말로 \'태아와 임신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미국과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번역 출판되어 임산관련 도서로는 경이로운 판매부수인 100만을 훌쩍 넘겨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 임신부들의 필독서이다.
출판사 리뷰
현재, 이 책은 미국과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번역 출판되어 임산관련 도서로는 경이로운 판매부수인 100만을 훌쩍 넘겨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태아의 280일 하루하루의 변화에는, 아기가 태어나서 말하고, 서서 걷고, 키가 크는 등의 놀라움 그 이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단하나의 세포에서 출발하여 어엿한 한가정의 구성원이 되기 전까지 보이지 않는 과정을 이 책에서는 마치 태아가 매일매일 일기를 쓰듯 엄마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122일; 손가락과 발가락에 지문이 생겨요. 192일; 눈꺼풀이 조금씩 떨어져서 곧 눈을 뜰 것 같아요. 266일; 머리에서 엉덩이까지 약34cm, 몸무게 2.9kg정도예요.\' 등등….
대부분의 부모들은 태어나서 눈앞에 보이는 아이에게는 좋은 음식과 좋은 교육으로 정성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정성은 오히려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 더 필요한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환경적인 요인들이 완전하지 못한 인체를 가진 태아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세계 임신부들에게 필독서가 되고 있는 이 책은 뱃속 태아의 보이지 않는 성장과 임신한 엄마 몸의 변화 및 대처, 엽산의 부족과 같은 중요 임신 정보와 함께 태교 및 육아까지 그야말로 \'태아와 임신의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틴 해리스 (Dr. A. Christine Harris)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의 Cosumnes River Collage에서 28년간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인간 행동 발달이라는 자신의 전공과 두 번의 임신 경험을 토대로 여러 산부인과 의사들과 태아 성장 발달에 관해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연구의 결실인 이 책 『THE PREGNANCY JOURNAL 』은 미국과 일본을 비롯하여 세계 임산부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크리스틴은 현재 사랑스러운 두 딸의 엄마로, 현명한 아내로, 또 심리학 교수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Baby\'s first year journal」, 「The Toddler Journal」 등 저서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감수 : 조용균
현재 인제의대 상계백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겸 교수로 있다. 대한 주산의학회 법제심사위원장, 대한 산부인과 초음파 학회 감사, 대한 태아의학회 감사, 대한 심신산부인과 학회 보험위원장을 역임했다.
목차
저자의 말
감수의 말
이 책의 구성
월별 임신 캘린더
주별 임신 캘린더
첫 번째 달 (임신 1주 ~6주)
엄마, 내가 생겨났어요!
세포 분열이 이루어져요.
두 번째 달 (임신 7주 ~10주)
머리· 목· 팔· 다리 구분이 가능해요!
눈· 코· 입 이목구비가 생겨나요.
뇌 성장 발달이 시작돼요.
세 번째 달 (임신 11주 ~14주)
손·발이 생겨요.
심장박동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신장에서 소변이 배출돼요.
네 번째 달 (임신 15주 ~18주)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있어요.
주먹을 쥘 수 있어요.
장에서 배변 활동이 시작돼요.
다섯 번째 달 (임신 19주 ~22주)
태동이 시작됐어요.
피부를 보호하는 태지와 솜털이 생겨나요.
생식기관들이 발달해요.
여섯 번째 달 (임신 23주 ~26주)
머리카락과 눈썹이 자라요.
치아 싹이 돋아요.
일곱 번째 달 (임신 27주 ~30주)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빛의 세기에 따라 눈을 깜박일 수 있어요.
체온 조절을 할 수 있어요.
여덟 번째 달 (임신 31주 ~34주)
스스로 호흡할 수 있어요.
손가락을 빨아요.
피하지방이 쌓이기 시작해요.
아홉 번째 달+열 번째 달(임신 35주 ~40주)
자궁에서 더 이상 움직일 공간이 없어요.
태어날 준비를 마쳤어요!
출산예정일 PLUS
부록-신생아 육아 및 출산 후 변화
아빠의 임신
출산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