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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그린 베이징 이미지

펜으로 그린 베이징
이담북스 | 부모님 |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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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왕천(王晨) 화백이 문물학자들의 고증을 받으며 섬세한 필체로 그려낸 35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누각, 고성(古城)을 비롯한 유적에서부터 후퉁(胡同)이라 불리는 골목,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노포들, 아름다운 풍정과 눈부신 발전을 보여주는 신도시의 건축물들까지 작가가 직접 골목을 거닐며 바라본 베이징의 곳곳을 펜으로 세밀하게 그려냈다. 다양한 베이징의 모습이 담긴 펜화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 공간 속에서 베이징의 과거와 현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각각의 작품에는 원·명·청대에서부터 중화민국, 신중국까지 격변의 시기를 거치며 오늘날 발전을 이룬 베이징의 찬란한 역사와 삶이 숨 쉬고 있다. 특히 지금은 사라지거나 잊힌 곳, 이름만 남은 유적, 아픈 역사를 감내한 채 현재까지 남아 있는 고(古)건축물, 도시 곳곳에 세워진 갖가지 현대적 건물들을 통해 베이징 사람들의 삶이 녹아든 일상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과거와 현재의 삶이 아로새겨진
베이징의 골목을 거닐다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중국의 수도, 베이징. 그 골목골목에는 베이징의 전통과 문화, 지나간 역사의 흔적과 숨은 이야기가 배어 있다. 누각, 고성(古城)을 비롯한 유적에서부터 후퉁(胡同)이라 불리는 골목,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노포들, 아름다운 풍정과 눈부신 발전을 보여주는 신도시의 건축물들까지 작가가 직접 골목을 거닐며 바라본 베이징의 곳곳을 펜으로 세밀하게 그려냈다. 다양한 베이징의 모습이 담긴 펜화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 공간 속에서 베이징의 과거와 현재를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정교하면서도 담백하게 그려낸
350여 점의 펜화 속 베이징을 마주하다

《펜으로 그린 베이징》에는 왕천(王晨) 화백이 문물학자들의 고증을 받으며 섬세한 필체로 그려낸 35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왕천의 작품은 중국뿐 아니라 아르헨티나, 터키, 미국 등 여러 나라 미술관이나 개인 구매자들에게 각광받고 있어 소장 가치가 높다. 무엇보다 각각의 작품에는 원?명?청대에서부터 중화민국, 신중국까지 격변의 시기를 거치며 오늘날 발전을 이룬 베이징의 찬란한 역사와 삶이 숨 쉬고 있다. 특히 지금은 사라지거나 잊힌 곳, 이름만 남은 유적, 아픈 역사를 감내한 채 현재까지 남아 있는 고(古)건축물, 도시 곳곳에 세워진 갖가지 현대적 건물들을 통해 베이징 사람들의 삶이 녹아든 일상을 쉽게 만날 수 있다.
“나의 작품을 통해 다른 시선과 관점으로 베이징의 생동감 있는 풍경을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다”라고 한 저자의 말처럼, 세밀하고 밀도 있게 그린 베이징 골목골목의 풍경은 역사적 유래와 설명이 더해져 그 역사와 문화, 도시의 발전상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역사와 문화, 심미적 정서를 내면화한
베이징의 풍경이 펜 끝으로 되살아나다

모든 예술가에게는 살아온 혹은 살아가고 있는 시대의 모습이 각인되어 있다. 그렇기에 예술가가 표현한 작품 하나하나에는 그 시대를 되돌아볼 많은 요소들이 내포되어 있어 기록된 이야기에서부터 잊히거나 빛바랜 이야기를 견주어보며 다양한 시선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펜으로 그린 베이징》 역시 왕천 화백이 살아오며 그 속에서 체득한 사유가 작품으로 집약된 결과물이다. 그래서 스쳐 지나갈 수도 있는 그 시절 베이징의 면면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한 저자의 노력이 엿보인다. 무엇보다 그의 펜 끝에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베이징의 과거와 현재가 기억되기를 바라는 바람이 담겨 있다. 또한 작품의 소재가 된 장소 혹은 건축물에 대한 유래와 건설 시기, 건축 목적 등이 전문가의 고증을 거쳐 짤막한 글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작품 속에서 어느 것 하나 허투루 자리한 것이 없는 만큼 중요한 역사적 사료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래서일까. 책을 펼치자마자 쏟아지는 펜 그림들은 정교하고 밀도 높은 작품으로서 감탄을 자아내게 함과 동시에 마치 그곳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작품들에는 베이징 골목에 자리한 어느 한 건물, 그곳을 지나던 사람, 바람에 소리 없이 흩날리던 길가의 나뭇잎과 하늘에 떠 있던 구름까지 누군가는 기억하고 있을 그 장소에 대한 모든 것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그래서 그런지 가만히 작품을 들여다보고 있자면 무언가 아련하고, 서정적인 감성이 가슴 깊이 차오른다. 그것은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추억 속 장소를 떠올리게 하며, 베이징의 낯선 공간을 사연 있는 공간으로 기억하게 만든다. 《펜으로 그린 베이징》을 통해 베이징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조우하며 당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베이징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왕천
베이징영화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중국국가천문(中國國家天文)’에서 미술 편집을 담당하고 있다. 1980~2011년에 [인민일보(人民日報)], [경제일보(經濟日報)], [북경일보(北京日報)], [천진일보(天津日報)], [중국체육보(中國體育報)], [북경만보(北京晩報)], [족구보(足球報)], [중국청년보(中國靑年報)], [풍자와 유머(諷刺與幽黙)], [중국만화(中國漫畫)], [세계지식(世界知識)], [전선(前線)] 등 56개 국가 내지 지방 신문사에 5천여 폭의 흑백장식화(decorative painting)와 만화 작품을 발표하였다. 2006~2008년에는 [인민공안보(人民公安報)], [세계환경(世界環境)] 등 6개 신문사의 요청으로 만화와 삽화를 그리기도 하였다. 전국 및 지방 미술전람회에 여러 차례 참가하여 수상하였으며, 옛 베이징 골목을 그린 여러 채색화와 단색화는 일본, 캐나다, 아르헨티나, 터키, 미국 등 국가의 미술관이나 개인에 의해 소장되기도 하였다. 2012년에는 베이징시 제6회 장애인기능대회에서 광고설계 1등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만화 작품은 신만망(新漫網, http://newscartoon.com.cn), 세만망(世漫網, http://shiman.cn) 등 여러 국내외 만화 사이트에서 게재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고성(老城)편
골목(胡同)편
노포(老店)편
풍정(風情)편
신도시(新城)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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