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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출판사 세계문학선 세트 C - 전36권  이미지

문예출판사 세계문학선 세트 C - 전36권
81~116번
문예출판사 | 부모님 |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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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멋진 신세계》, 《데미안》, 《생의 한가운데》, 《호밀밭의 파수꾼》, 《삼십세》, 《대지》 등 좋은 책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가슴에 감동과 빛을 던져준 문예출판사의 세계문학선 50권을 세트로 묶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작가와 작품만을 엄선한 문학 필독서로서 인생을 살아가는 힘과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1권에서 50권은 세트 A, 51권에서 80권은 세트 B, 81권에서 116권 세트 C로 각각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제인 오스틴
1775년 12월 16일 영국 햄프셔 주 스티븐턴에서 지역 교구의 목사였던 조지 오스틴과 커샌드라의 6남 2녀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1783년 옥스퍼드에 있는 친척에게 잠깐 개인 지도를 받고, 1785년부터 일 년 동안 여자 기숙학교를 다녔다. 그 뒤에는 계속 집에서 프랑스어, 피아노, 역사, 그림, 바느질 등의 교육을 받았다. 1801년 아버지가 은퇴하자 부모와 언니 커샌드라와 함께 온천 휴양지인 바쓰로 이사했다. 1805년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그녀는 가족과 함께 사우샘프턴으로 이사하였고, 1809년 다시 초턴으로 이사하여 생애가 끝날 때까지 그곳에서 일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제인 오스틴은 문학에 조예가 깊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독서에 심취했고 십 대 시절부터 단편과 희곡 등의 소품을 습작하였다. 1795년 ‘엘리너와 메리앤(Elinor and Marianne)’을 집필하기 시작하였고, 21세가 되던 해인 1796년에는 훗날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된 ‘첫인상(First Impressions)’을 집필하였다. 1797년에는 아버지가 출판사에 ‘첫인상’의 원고를 보냈으나 거절당했다. 그녀는 기존의 소설들을 수정하는 등 계속 집필 활동을 이어 나갔고 나중에 『노생거 사원』으로 출판된 ‘수전(Susan)’을 완성하였다. 초턴 시절 그녀는 가장 왕성하게 창작 활동을 하는데, 수차례 수정 작업 끝에 36세가 되던 해인 1811년 ‘엘리너와 메리앤’을 『분별과 감성(Sense and Sensibility)』으로 개작하여 출간하였고, 뒤이어 1813년에 『오만과 편견』, 1814년 『맨스필드 파크(Mansfield Park)』, 1815년 『에마(Emma)』를 잇달아 출간하였다. 1815년에 『설득(Persuasion)』을 집필하기 시작해 이듬해 완성하였으나 이때부터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하였다. 1817년 마지막 작품인 ‘샌디턴(Sanditon)’ 집필 중 치료를 받으러 윈체스터를 방문하나 그해 7월 18일 42세를 일기로 세상을

  목차

(081)오만과 편견
(082)오셀로·템페스트
(083)맥베스
(084)순수의 시대
(085)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086)그리스 로마 신화
(087)모로박사의 섬
(088)유토피아
(089)로빈슨 크루소
(090)자기만의 방
(091)월든
(092)나는 고양이로소이다
(093)폭풍의 언덕
(094)스완네 쪽으로
(095)이솝우화
(096)페스트
(097)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098)기러기
(099)제인에어①
(100)제인에어②
(101)방황
(102)타임머신
(103)보이지 않는 인간 1
(104)보이지 않는 인간 2
(105)훌륭한 군인
(106)수레바퀴 아래서
(107)죄와 벌 1
(108)죄와 벌 2
(109)밤의 노예
(11)오이디푸스 왕, 안티고네
(110)바다여 바다여 1
(111)바다여 바다여 2
(112)부활 1
(113)부활 2
(114)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
(115)약속
(116)제니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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