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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를 의심하는 이들을 위한 경제학
마티 | 부모님 | 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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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경제가 모든 사안을 결정하는 최고심급으로 자리 잡은 오늘날, 경제학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가 시급함을 역설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 특유의 신랄하고 재기 넘치는 필치로 시장과 자본을 예찬하기에 바쁜 경제학자들과 우파의 엉터리 논리를 가차 없이 깨뜨리고 있다.

경제학원론에 기초해 매우 근본적이면서도 실증적인 견해를 제시하고 있으며 “인간은 인센티브에 반응한다”라는 몇몇 경제학자들의 단순무식한 논리에 반기를 들고‘죄수의 딜레마, 메타 분석, 비용편익 분석’에서 시작해 ‘공정무역, 사회보장제도 확대, 자유무역 협정, 세금 감면 문제, 소득 분배’에 이르기까지 경제적 선택의 복잡성을 지적하며 전방위적으로 경제와 관련된 오해를 파헤치고 있다.

또한 실천 가능한 방편에 대한 고민과 무지로 인한 무관심 및 오류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경제를 미끼로 삼는 위협에 능숙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경제적 오류와 선입견을 무너뜨리는 동시에 경제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지프 히스
1967년에 캐나다 새스커툰(Saskatoon)에서 태어났다. 1985년 몬트리올 맥길 대학 철학과에 다녔으며 이때 급진 좌익 잡지의 편집에 참여하기도 했다. 1990년 노스웨스턴(Northwestern) 대학에서 철학 박사 과정을 마치기 위해 일리노이(Illinois) 주 에버스톤(Evanston)으로 이사했다.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비판이론을 전공했으며 위르겐 하버마스의 조교로 일했다. 1995년에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토론토 대학에서 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첫 번째 책 『의사소통적 행위와 합리적 선택』(Communicative Action and Rational Choice)은 하버마스 철학의 주제에 관한 것이었다. 그 외에 앤드류 포터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혁명을 팝니다』를 썼다.
사람들은 경제에 관해 수많은 오류를 저지른다. 그런 오류를 극복하는 일은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이들에게는 중대한 일보전진이다.

역자 : 노시내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워싱턴 대학교에서 정책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일본의 재구성』 『다부진 나라 스위스에 가다』(공역)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 자본주의의 나팔수들과 그 적들을 위해

1부 우파가 저지르는 오류

1장 자본주의는 자연발생적이다? | 시장은 정부 하기 나름이다
2장 인센티브는 중요하다? | 중요하지 않을 때만 빼고
3장 ‘마찰 없는 평면’의 오류 | 경쟁이 항상 바람직한 것은 아니다
4장 세금이 너무 높다? | 정부가 소비자라는 신화
5장 모든 면에서 경쟁력을 잃는다? | 국가 경쟁력은 중요하지 않다
6장 개인 책임이라고? | 우파는 도덕적 해이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

2부 좌파가 저지르는 오류

7장 공정 가격의 오류 | 가격을 조절하려는 욕망은 자제해야 한다
8장 “정신병적” 이윤 추구? | 돈 버는 일은 나쁘지 않다
9장 자본주의는 망하게끔 되어 있다? | 자본주의는 (겉보기와는 달리) 무너질 가망이 없다
10장 임금을 평등하게 하자? | 어떤 직업은 여러 모로 열악할 수밖에 없다
11장 부의 분배 | 왜 자본주의는 자본가를 잘 배출하지 못하는가
12장 하향평준화 | 평등을 추구하는 방법으로는 적절치 않다

나오는 글 | 경제에 우화는 없다 고로 해피엔딩도 없다
감사의 말

옮긴이의 글 | 경제학의 ‘오류’를 잡아내는 좌파 철학자의 매운 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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