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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사람과 어울리지 마라 : 과학에서 배우는 삶의 교훈
이레 | 부모님 |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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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DNA 이중나선 구조의 발견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제임스 듀이 왓슨이 위대한 발견의 순간과 유쾌한 인생철학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류 생명의 비밀을 푼 과정과 함께 다른 비밀, 즉 학계에서 경쟁적인 과학자 동료들과 어울리고 그들보다 앞서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이야기한다. 흥미로운 점은 그 비밀이 우리의 사회생활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는 것!

저자는 과학 연구에 한창 매진하는 젊은이들에게 \'연구실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되지 마라\' \'시대에 앞선 목표를 선택하고, 늦여름에 실험을 하는 것은 인간본성에 어긋난다\'는 조언을, 교수와 학자들에게는 \'지원금 요청을 거부당해도 우아하게 받아들여라\' \'제발 머리카락 염색은 하지 마라\'는 등의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학계의 정치적 공정성에 대한 집착을 가뿐하게 웃어넘기며, 자신의 삶에서 체득한 살아있는 조언을 거침없이 전하는 저자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그의 유쾌한 문장들 속에는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교훈이 담겨 있다. 또한 어려울 것 같은 DNA 유전자에 대한 전문적인 이야기를 자신의 전기적 삶 속에 녹여냄으로써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만들어냈다.

  출판사 리뷰

DNA 이중나선 구조의 발견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제임스 듀이 왓슨이 전하는
과학의 위대한 발견의 순간과 유쾌한 인생철학


“연구실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되지 마라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수다는 일상이다!
학계도 연봉이 연구자의 가치를 말해주는 사회이다
과학자들을 야구팀처럼 관리해라”

학계가 공정하고 우아하다는 환상을 한방에 깨뜨리다!

『지루한 사람과 어울리지 마라』는 한 사람의 과학자가 탄생하기까지 왓슨 개인의 과학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과학자의 자서전에 그치지 않는다. 이 책은 왓슨이 인류 생명의 비밀을 푼 과정과 함께 다른 비밀, 즉 학계에서 경쟁적인 과학자 동료들과 어울리고 그들보다 앞서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특이하고 재미있는 것은 그 비밀이 우리의 사회생활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왓슨은 자신의 어린 시절, 대학 시절, 대학원 시절, 조교수 시절 등 자신이 겪어온 인생의 중요한 시기마다 자신이 이룬 업적과 그 시기를 지나온 인생 선배로서 느낀, 일종의 처세들을 들려준다. 겉으로 보기에 아무리 고매해 보이는 학계라도 그 내부가 돌아가는 원리까지 고상하지는 않다. 이 책은 학문의 영역에서는 순수하게 학적 진리만을 기준으로 평가될 것이라는 평범한 사람들의 환상을 여지없이 깨주고 있다. 학문 세계도 그 안을 들여다보면, 정치 논리와 경제·비즈니스의 논리로 가치가 평가되고 패러다임과 패권을 장악하게 된다는 것이다.

더불어 과학 연구에 한창 매진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연구실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되지 마라’ ‘시대에 앞선 목표를 선택하고, 늦여름에 실험을 하는 것은 인간본성에 어긋난다’는 조언을, 대학 내에서 주요한 교수의 위치 혹은 과학 행정가의 위치에 있는 학자들에게는 ‘지원금 요청을 거부당해도 우아하게 받아들여라’ ‘제발 머리카락 염색은 하지 마라’ 같은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노벨상을 수상하고 돌아오면 살이 찐다는 것을 명심해라’처럼 독자들의 웃음을 유발하는 조언들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그리고 일상에서든 사회에서든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이기 때문에,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무조건 새겨야 할 교훈! ‘지루한 사람과 어울리지 마라.’ 이것은 사회의 어느 분야에 상관없이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에도 적용되는 필수적인 조언이다.

왓슨은 이 책에서 학자들이 끌어안고 있는 학계의 정치적 공정성에 대한 집착을 가뿐하게 웃어넘기며, 자신의 삶에서 체득한 살아 있는 조언을 거침없는 태도로 들려준다. 또 어려울 것 같은 DNA 유전자에 대한 전문적인 이야기를 자신의 전기적 삶 속에 녹여냄으로써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 꾸몄다. 이 책은 학계에서 그리고 다른 모든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제임스 왓슨
1962년 ‘DNA 이중나선 구조의 발견’으로 프랜시스 크릭, 모리스 윌킨스와 공동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1968년에서 1993년까지 미국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장을 지냈고, 1994년부터 2004년까지는 회장을, 2007년까지는 의장을 지냈다. 1989년부터 1992년까지는 미국 국립보건연구소 산하 국립인간게놈연구센터를 운영했다. 왓슨은 미국 국립과학원과 영국 왕립학회의 회원이면서, 대통령자유훈장, 국가과학훈장을 받은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Molecular Biology of the Gene』(초판 1965, 2판 1970, 3판 1976) 『The Double Helix』(1968), 『Passion for DNA』 (2000년, DNA를 향한 열정, 이한음 옮김, 사이언스북스), 『DNA: The Secret of Life』 (2003년, 『DNA : 생명의 비밀』, 이한길 옮김, 까치글방)가 있다.

  목차

추천의 글 - 과학의 위대한 순간을 쓴 고전6
작가의 글

1 닮고 싶은 영웅을 정해라 - 어린 시절
2 ‘왜’를 아는 것이 ‘무엇’을 외우는 것보다 중요하다 - 대학 시절
3 논문 주제가 아닌 분야의 지적 호기심도 충족시켜라 - 대학원 시절
4 현명한 사람도 휴식이 필요하다 - 파지 연구 시절
5 과학은 극도로 사교적인 행위이다 - 칼텍 연구원 시절
6 시대에 앞선 과학의 목표를 선택해라 - 케임브리지 연구원 시절
7 혈기왕성한 조수를 채용해라 - 하버드 대학 연구원 시절
8 가르치면서 자신은 더욱 발전한다 - 하버드 대학 강사 시절
9 과학자의 의견에 관심이 없는 단체도 많다 - 행정부 직속 과학자문위원회 시절
10 노벨상 수상 이후에는 다른 삶이 펼쳐진다 - 노벨상 수상
11 학문적 성공에도 보상이 따라야 한다 - 하버드 대학 교수 시절
12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이 되어라 -『이중나선』 집필
13 경쟁자들과 영광을 함께 나누어라 - 하버드 대학 교수 시절
14 과학자들을 야구팀처럼 관리해라 -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 소장 시절
15 지루한 사람과 어울리지 마라 - 하버드 대학을 떠나며

책을 마치며
옮긴이의 글 - 과학을 향한 그치지 않는 열정
책 속의 주요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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