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요즘 한국과 중국, 일본 사이에 역사를 둘러싸고 전쟁이 아닌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은 동북 공정을 통해 고구려와 발해가 한국사가 아니라 중국사라고 주장하고 있고, 일본은 역사 교과서를 통해 한반도 남부 지역에 임나일본부라는 일본의 고대 식민지가 있었다고 왜곡하고 있다. 우리의 고대사가 이웃 나라에 의해 침략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의 무대가 어디였는지 알려 줄 것이며, 우리 역사의 세계성과 정체성을 뚜렷이 세워 줄 것이다.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한국사를 지키는 우리 역사 지킴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불국사에 들어서면 신라 사람들의 지극한 마음이 느껴져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또 석굴암은 신라인들의 뛰어난 예술성과 정교한 건축 기술이 어우러진 불교 예술의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국사와 석불사는 왕실의 안정을 기원하기 위해 국가가 앞장서서 지은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김대성이 이생과 전생의 두 부모님을 위해 지은 절이라고도 합니다. 영웅과 위인들의 역사 속에는 꿈이 있습니다. 이 책은 역사 속 인물들의 꿈을 읽어 낼 수 있도록 어려운 역사를 동화로 쉽게 풀었습니다.
요즘 한국과 중국, 일본 사이에 역사를 둘러싸고 전쟁이 아닌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동북 공정을 통해 고구려와 발해가 한국사가 아니라 중국사라고 주장하고 있고, 일본은 역사 교과서를 통해 한반도 남부 지역에 임나일본부라는 일본의 고대 식민지가 있었다고 왜곡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고대사가 이웃 나라에 의해 침략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의 무대가 어디였는지 알려 줄 것이며 우리 역사의 세계성과 정체성을 뚜렷이 세워 줄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한국사를 지키는 우리 역사 지킴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목차
* 테마탐구 1 : 불교 예술의 완결판 석굴암
* 테마탐구 2 : 극락정토의 꿈을 짓다 - 불국사
* 호기심탐구 : 박사님 이런게 궁금해요!
* 논술탐구 : 불국사와 석불사, 부모님을 위한 절일까, 왕실의 안정을 위한 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