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음’에 초점을 두고 현대의학의 대안을 모색하는 책이다. 저자인 강길전 박사와 홍달수 교수는 약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두 명 모두 현대의학을 전공한 의사이다. 무엇보다 물질만능의 시대에 ‘마음의 존재를 알자’ 는 취지로 이 책을 썼다.
‘모든 질병의 근원도 치유도 결국은 마음과 연관된다’는 것이라는 저자들의 주장은 과학적인 검증을 바탕으로 하는 현대의학에서는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미 많은 의사들이 ‘병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점은 인정한다. 그렇게 보면 이해 못할 일도 아니다.
이 책은 양자의학의 관점에서 ‘자연치유력’을 바라보고 자연치유력에 의지해 불치병을 회복한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현대의학의 대안으로서 자연치유의 길을 모색하는 과정을 담은 자연치유 통합 보고서이다.
우리는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자연치유력을 갖고 태어나며, 그것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면 병에 걸릴 이유가 없고, 만약 질병에 걸리더라도 스스로 치료할 수 있다. 저자들은 자연치유력을 강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는 마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이 책을 썼다고 털어 놓았다.
출판사 리뷰
약, 수술이 아니라 마음이 건강의 열쇠!
『자연치유력을 키워라』
●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자연치유의 힘
● 모든 질병의 원인도 치유도 마음에 달려있다
● 자연치유력, 몸과 마음 에너지의 조화
해마다 새로운 신약이 쏟아지고 첨단 의료과학 장비들이 개발되어 암, 당뇨 등 현대의 불치병을 금새라도 완치될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현실을 돌아보면 오히려 불치병을 앓는 이들의 숫자는 늘어만 간다. 2012년 암 발병률은 인구 10만 명당 445.3명으로 1999년 인구 10만 명당 214.2명 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2003년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는 전체 인구의 8%인 401만 명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추정해보면 2020년 환자 수는 620만 명, 2030년에는 720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시간이 더 지나고 더 나은 치료약이나 첨단 과학기술이 동원되어도 현대의학이 모든 병을 다 해결할 수 없다는 점이다. 특히 병원을 지속적으로 다녀도 해결되지 않는 만성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현대의학의 한계를 더욱 절감한다. 이처럼 질병을 확실하게 다스리지 못하는 현대의학의 한계를 깨달은 사람들이 늘면서 현대의학에 종사하는 의사들 사이에 이에 대한 대안 모색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자연치유력을 키워라』는 ‘마음’에 초점을 두고 현대의학의 대안을 모색하는 책이다. 저자인 강길전 박사와 홍달수 교수는 약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두 명 모두 현대의학을 전공한 의사이다. 무엇보다 물질만능의 시대에 ‘마음의 존재를 알자’ 는 취지로 이 책을 썼다. ‘모든 질병의 근원도 치유도 결국은 마음과 연관된다’는 것이라는 저자들의 주장은 과학적인 검증을 바탕으로 하는 현대의학에서는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미 많은 의사들이 ‘병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점은 인정한다. 그렇게 보면 이해 못할 일도 아니다.
이 책은 양자의학의 관점에서 ‘자연치유력’을 바라보고 자연치유력에 의지해 불치병을 회복한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현대의학의 대안으로서 자연치유의 길을 모색하는 과정을 담은 자연치유 통합 보고서이다. 우리는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자연치유력을 갖고 태어나며, 그것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면 병에 걸릴 이유가 없고, 만약 질병에 걸리더라도 스스로 치료할 수 있다. 저자들은 자연치유력을 강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는 마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이 책을 썼다고 털어 놓았다.
자연치유력, 문제는 마음이다
사람은 육체, 에너지, 마음이라는 세 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므로 자연치유력을 높이려면 이 세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셋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미흡하면 자연치유력을 기대할 수 없다. 그 세 가지는 ▲육체에 필요한 음식과 영양을 주어야 하고, ▲몸에 에너지가 조화롭게 흐르도록 해야 하고, ▲마음에 스트레스가 없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가 모두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주변에는 건강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많다. 유기농농산물을 먹고, 녹즙을 마시고, 매일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며,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일수록 그렇다는 통계도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들 중에도 아픈 사람들이 많다. 왜일까? 과도한 업무와 돈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 심한 우울증, 결혼 생활의 비참함, 외로움, 불안 등 이 원인이다. 건강에 대한 관심과 관리는 잘 하지만 정작 마음을 다스리는 데는 빵점이었던 것이다.
자연치유를 경험한 환자를 분석한 결과도 비슷하다. 첫째, 채식 위주의 식단, 둘째, 규칙적인 적절한 운동, 셋째, 마음 관리 이 세 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다. 마치 세 개의 다리를 가진 테이블에서 다리 하나가 없으면 불완전하듯이 자연치유력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현대의학에서도 최근에는 음식과 운동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작가 소개
저자 : 강길전
1967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서울대학교병원 인턴 및 레지던트 수료, 산부인과 전문의, 의학박사,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강길전 박사는 독자들에게 무엇보다 ‘마음의 존재를 알자’ 라는 점을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사람들은 언제부터 인가 물질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살아 가고 있다. 심지어 의학도 다르지 않아 눈에 보이는 물질적 물리학에 기반한 치료를 하며 인체를 흐르는 에너지나 마음의 존재를 인정 하지 않는다. 선진 외국에서는 물질주의의 폐해가 크다는 것을 인식해 마음 문제를 연구하는 의과학자들이 늘고 있고 치료에도 활용하고 있다. 또 일반인들도 명상과 같은 마음 다스리기를 생활화하는 모습이 적지 않다. 질병의 근원도 치유도 결국은 마음과 연관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세상이 좀 순화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울증, 자살 등이 해마다 증가할 것이고 상상을 초월하는 끔직한 사건들도 계속될 것이다. 자연치유력을 좌지우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마음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면 좋겠다.”
저자 : 홍달수
1997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충남대학교 인턴 및 레지던트 수료, 산부인과 전문의, 의학석사,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제일병원 산부인과 주산기과 전임의 역임, 현 대전 미즈여성병원 원장.홍달수 교수는 누구든 ‘자신의 내면에 의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기를 바란다. “자연치유력에 대해 현대의학에서 관심을 갖지 않고 일반인들도 아는 게 별로 없다. 그러나 자연치유력의 정체를 잘 파악하면 사람들 스스로가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고, 또 병에 걸렸을 때 일반적인 병원 치료법에 더해 상승 효과를 낼 수 있다. 이는 양자(量子) 의학, 후성 유전학 등의 연구에 의해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건강과 질병 치료와 관련해 모든 것을 의사에게 맡기지 말고 자신의 내부에 존재하는 자연치유력의 활성, 즉 ‘내면의 의사’를 키우려는 관심과 생활 속 실천이 필요하다는 그다. 의사이면서 그렇게 말한다.
목차
프롤로그
우리는 이미 자연치유력을 알고 있다
제1장 몸 안의 의사, 자연치유력이란?
지금, 왜 자연치유력인가?
1) 한계에 부딪힌 현대의학 2) 대체의학을 받아들인 선진국 의료계
3) 현대의학이 불완전한 이유 4) 자연치유학을 알아야 온전히 치유할 수 있다
불치병을 낫게 한 자연치유 사례들
1) 미국 IONS가 수집한 9가지 사례 2) 자연치유 경험자들의 공통점
자연치유력에 대한 의과학자들의 이해
1) 자연치유력을 인정하는 의사들 2) 자기조직화 이론:몸의 분자는 스스로 질서를 찾는다
3) 생체광자 이론 : 우리 몸엔 치유의 빛이 있다
양자(量子)의학에서 찾은 힌트
1) 의학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2) 봄(Bohm)의 양자 이론을 주목하다
3) 필자의 새 주장 : 인체 파동에너지 속에 비밀이 있다
제2장 바른 먹거리로 몸을 치유한다
몸에 이로운 음식, 몸에 해로운 음식
1) 현대의학은 음식을 중요하게 인식하지 않았다
2) 채소와 과일이 가진 8가지 식물성 화학물질
3) 소화 흡수가 잘 되는 것이어야 한다
4) 피해야 할 음식들
5) 음식은 치료약보다 낫다
자연치유력을 강화하는 영양보조제
1) 별도 섭취가 필요한 비타민 · 미네랄 · 지방산
2) 필수영양소가 함유된 음식들
물을 가벼이 여기지 마라
1) 양자에너지로서의 물 : 프랑스 루르드 성수
2) 물리적으로 작용하는 물 : 더운 물, 찬 물
제3장 에너지 요법을 활용하라
운동, 에너지 요법의 시작
1) 이로운 운동과 해로운 운동 2) 효과적인 생활운동 5가지
3) 배우면 좋을 특별한 운동 : 요가 · 태극권 · 필라테스
몸에 이로운 여러 가지 에너지 요법
1) 빛에너지를 보충하는 방법 2) 자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