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도연 퓨전 장편소설. 인디 밴드 '윌'의 보컬로 노래로 자신이 특별함을 증명하며 살아 온 지호. 하지만 수술 후 잘못된 목 관리로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다. 결국 모든 걸 정리한 날. 꿈에서 특별한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자신을 손오공이라 소개한 남자는, 스스로를 지호의 전생이라고 말한다. 믿지 못하는 지호 앞에 손오공은 자신의 힘을 보이게 되고, 목을 고쳐 준다는 손오공의 말에 잠시 손오공과 함께 하기로 한 지호. 그런데 이 세상, 뭔가 이상하다. 봉인돼 있던 마신이 풀려나면서 본래 지호의 세상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고,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게 된 상황에 지호는 적극적으로 이에 맞서기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원숭이 꿈으로 시작된 전생과의 만남
‘그냥’ 알 수 있다. 이 사람은 ‘나’다.
그리고 신화는 다시 쓰여진다!
인디 밴드 '윌'의 보컬로 노래로 자신이 특별함을 증명하며 살아 온 지호. 하지만 수술 후 잘못된 목 관리로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다. 결국 모든 걸 정리한 날. 꿈에서 특별한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자신을 손오공이라 소개한 남자는, 스스로를 지호의 전생이라고 말한다. 믿지 못하는 지호 앞에 손오공은 자신의 힘을 보이게 되고, 목을 고쳐 준다는 손오공의 말에 잠시 손오공과 함께 하기로 한 지호. 그런데 이 세상, 뭔가 이상하다. 봉인돼 있던 마신이 풀려나면서 본래 지호의 세상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고,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게 된 상황에 지호는 적극적으로 이에 맞서기 시작한다.
너는 나. 나는 너.
이 몸은 그대의 과거. 그대는 이 몸의 미래.
그대와 이 몸은 거울에 비친 허상이며 동전의 양면이고 또한 그림자일지니.
그리하여 우리가 만나는 날, 신(神)의 자리가 우리를 기다릴 것이다.
―본문 중에서
『태극신무』 『천마본기』『용을 삼킨 검』의 작가
사도연이 펼쳐 내는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신세기전』
노래로 자신의 특별함을 증명해 온 지호는
잘못된 목 관리로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다.
'나는 특별하지 않아.'
그렇게 모든 걸 정리한 날
꿈에서 특별한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손오공이다. 남들은 제천대성이라 부르지.”
이전에는 보지 못한 새로운 판타지
눈부신 신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내가 바로 네 전생(前生)이니라.”
작가 소개
저자 : 사도연
대구 출생. 창작집단 ‘황금사과’ 소속.2009년 신도무쌍2009년 절대검천2010년 태극신무2011년 혈사자2012년 절세무혼2012년 무쌍록2013년 천마본기2014년 용을 삼킨 검2016년 신세기전 - 출간 중
목차
1장 전생(前生)과 전생(轉生)
2장 제천대성
3장 입문
4장 화안금정
5장 탈주
6장 무림(武林)
7장 나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