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오늘의 한국동화(1992~2000)〉는 앞의 두 권을 잇는 새로운 작가들의 새로운 작품들입니다. 작가 스스로 자신의 최고 작품을 뽑고, 선정위원들의 다시 읽고 추려 \'명작\'의 향기를 낼 수 있는 작품들을 골라 냈습니다. 문학은 그 시대의 모습을 보여 주는 거울이라고 합니다. 앞의 두 권의 작품들을 읽으면서 그 시대를 살아가는 모습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작품들에서는 앞의 두 권의 작품들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목차
종 이야기 / 김진우
할아버지의 방 / 안선모
우리들의 강강술래 / 정임조
라일락 거리의 목수아저씨 / 이은경
베토벤 아저씨의 산책 / 김종일
꽃은 흙에서 핀다 / 백미숙
하얀 마침표 / 박신식
뜸부기 / 소민호
기침소리 / 길지연
윤병신이 뭐야 / 정진
산을 끌어들인 집 / 김현숙
그림 속으로 들어간 마을 / 김혜리
우리 꽃 이름을 불러 주세요 / 심상우
등잔불 / 홍종의
작은 나라 / 김춘옥
이유 있는 서리 / 이경순
날아가는 항아리 / 구민애
맘껏 놀아, 여기서만 / 양연주
마실가신 아버지 / 정성란
꽃부리 종려나무 / 고수산나
초록 지붕 위에서의 하룻밤 / 오경임
마니또 / 이지현
날아라! 돼지꼬리 / 서석영
얼룩빼기 업산이와 풀꽃 목걸이 / 김경옥
작가 약력·작품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