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온전한 회심>으로 참된 회개의 중요성과 회심의 역동성을 일깨운 고든 스미스가 <온전한 성화>를 통해 ‘이미’ 의롭다 하심을 입었으나 ‘아직’은 불완전한 우리를 영적 성숙의 길로 안내한다. 고든 스미스는 이번에도 “신학책은 딱딱하고 지루하다”라는 선입관을 완전히 뒤집어놓았다. 거대하고 까다로운 주제인 ‘성화’를 적실한 사례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이를 통해 성화가 신학자들의 논문에나 등장하는 현학적 단어가 아니라 복음의 핵심이자 우리를 향한 부르심과 직결된다는 것을 역설한다.
출판사 리뷰
회심 이후, 나는 그리스도인답게 살고 있는가?
예수를 믿어도 여전히 문제투성이인 이들에게
‘문제의 해결’만이 아닌 ‘존재의 변화’를 일깨운다
“우리가 이 책을 읽고 진지하게 성화를 논하며 기도하기 시작한다면,
한국 교회가 기다려온 성화의 새 지평이 열릴 것이다!”
_이동원, 박영선, 송태근, 이찬수, 박영돈, 이승구, 정성욱, 스티브 하퍼, 사이먼 찬,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 추천!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 ‘2015 올해의 책’ 영성 부문 우수작!
《온전한 회심》(CUP 역간)으로 참된 회개의 중요성과 회심의 역동성을 일깨운 고든 스미스. 그가 《온전한 성화》를 통해 ‘이미’ 의롭다 하심을 입었으나 ‘아직’은 불완전한 우리를 영적 성숙의 길로 안내한다. 지금껏 그래온 것처럼, 고든 스미스는 이번에도 “신학책은 딱딱하고 지루하다”라는 선입관을 완전히 뒤집어놓았다. 그는 거대하고 까다로운 주제인 ‘성화’(聖化)를 적실한 사례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이를 통해 성화가 신학자들의 논문에나 등장하는 현학적 단어가 아니라 복음의 핵심이자 우리를 향한 부르심과 직결된다는 것을 역설한다. 이 책은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원로)의 추천사처럼 “신자의 위대한 정체성과 온전한 성화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박영돈 교수(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의 추천사처럼 “영적 성숙의 구체적인 가이드” 역할을 하며,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담임)의 추천사처럼 “한국 교회 제자도를 향한 묵직한 조언”이 될 것이다.
구원은 받았으니 이제 멋대로 살아도 될까?
회심은 성숙으로 이어질 때 의미가 있다!
영성 신학의 권위자인 리처드 러블레이스는 1970년대 말 복음주의 신학과 영성의 특징을 “성화의 공백”이라고 지적했다. 그로부터 30여 년이 흐른 지금도 성도들의 삶에서 이 공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회심의 감격이 잦아든 이후, 많은 이들이 구원받은 것에 안주하며 ‘옛 사람’ 그대로 살아간다. 하지만 회심은 하나님의 칭의의 은총을 받아들이는 행위로,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속에서 그분과 연합해 살아가는 삶의 출발점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숙’이라는 특별한 목적을 위해 택하심과 부르심을 받았다. 따라서 회심은 영적 성숙으로 이어질 때 의미가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에 머물러 있는 우리의 시야를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으로 넓히며, ‘내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 거하시는 삶’에 대해 풍성한 신학적 해설과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제시한다.
영적 성숙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가?
성화의 교리를 오늘의 삶으로 적실하게 풀어낸 역작!
성화에 대한 신학적인 담론은 평신도에게 막연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성화를 도덕적인 삶으로 오해하기도 하고, 성화의 과정에서 인간의 노력을 강조한 나머지 율법주의에 빠지기도 한다. 이 책은 성화의 교리가 우리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치밀하게 논증함으로써 이론과 현실의 간극을 메워준다. 고든 스미스는 깊은 통찰과 유려한 필치로 개인과 공동체의 영적 성숙이 어떤 모습인지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특히 성화를 지혜와 선행과 사랑과 정서적 거룩함의 영역에서 온전히 성숙해가는 과정으로 묘사한 점이 탁월하다. 저자의 안내에 따라 열정적으로 지혜를 추구하고, 소명적 거룩함에 응답하여 선한 일을 하고, 서로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실천하고, 복된 삶의 원천인 하나님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때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해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영적 성숙을 위해 교회와 교육기관이 담당할 일들을 정리한 부록 A, B는 기독교 리더들이 올바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용한 지침을 제공해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 고든 스미스, 《분별의 기술》(국제제자훈련원).
- 고든 스미스, 《온전한 회심》(CUP).
작가 소개
저자 : 고든 스미스
앰브로즈 대학교 총장이자 조직신학과 영성신학 교수이다. 리자이나 대학교에서 인류학과 역사학(B.A.)을 공부하고, 앰브로즈 신학교(M.Div.)와 아테네오 데 마닐라 대학교(Ph.D.)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리젠트 대학을 비롯하여 캐나다와 필리핀의 대학교에서 신학을 가르쳤으며, 개발도상국의 신학 교육을 지원하는 ‘리소스 리더십 인터내셔널’의 대표를 지냈다. 그는 이 책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회심만을 강조한 나머지 ‘성화의 공백’이 생겨났다는 것을 예리하게 지적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숙해진다는 것이 정확히 어떤 모습인지를 치밀하게 논증하며, 영적 성숙이 복음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조엘라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두었고, 여섯 손주들을 지켜보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를 새롭게 깨달아가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 《온전한 회심》 《분별의 기술》 《소명과 용기》《예수의 음성》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서론 _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1장 존재의 변화
... 회심만으로는 부족하다
2장 회심, 그 이후
... 그리스도와 하나 되라
3장 온전한 성화 1
... 진리를 살아내라
4장 온전한 성화 2
... 선한 일을 도모하라
5장 온전한 성화 3
...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라
6장 온전한 성화 4
... 정직한 기쁨을 누리라
부록 A 교회를 향한 부르심
... 한 사람을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부록 B 교육 현장을 향한 부르심
... 한 사람을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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