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강력한 서사와 탄탄한 스토리로 척박한 한국의 판타지 전기 시장에서 팬들의 기대와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일본 판타지 전기의 걸작. “낙인의 문장”시리즈 제 10권. 완결을 앞 둔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목적으로 조용한 싸움을 벌인다. 과연 승자는!?
출판사 리뷰
드디어 황제 그루에게 반기를 든 오르바는, 다행히도 첫 전투에서 승리하여 비라크를 손에 넣는다.
제도 솔론에서는 황제의 전횡이 점점 두드러지기 시작하고, 메피우스 국내의 바람이 오르바를 향해 불기 시작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웃나라 가베라와 엔데에서도 내분이 일어나고, 그것이 메피우스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
네다인의 반란, 그리고 용신교의 불온한 움직임 등 시시각각 변하는 긴박한 정세 가운데, 오르바가 선택한 다음 한 수는. 그리고 빌리나의 각오는.
강력한 서사와 탄탄한 스토리로 척박한 한국의 판타지 전기 시장에서 팬들의 기대와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일본 판타지 전기의 걸작. “낙인의 문장”시리즈 제 10권.
완결을 앞 둔 시리즈의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목적으로 조용한 싸움을 벌인다. 과연 승자는!?
목차
서장
1장 정밀(靜謐)
2장 네다인
3장 오래된 피
4장 개입
5장 프린세스의 긴 하루
6장 방아쇠
7장 사자(使者)
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