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우리 겨레 좋은 고전>시리즈.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임경업전>에는 어떤 역경 속에서도 충심을 굽히지 않았던 임경업 장군의 이야기를 담았다.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소설로 원본에 충실하면서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에 맞도록 풀어 쓰려고 노력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 임경업 장군은 목숨을 바쳐 나라를 사랑했고 굳은 절개로 청나라 황제의 달콤한 유혹까지 물리쳤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참된 용기와 따뜻함을 잃지 않은 임경업 장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 기획의도
어떤 역경 속에서도 충심을 굽히지 않았던 임경업 장군의 이야기
<임경업전>은 1636년에 일어난 병자호란이라는 전쟁을 배경으로 한 소설입니다. 전쟁 이야기를 다룬 소설을 ‘군담소설’이라고 하는데, <임경업전>은 실제로 벌어진 역사적 사건을 근거로 한 작품이기 때문에 더욱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주인공 임경업은 물론이고 이시백, 김자점 등의 인물도 당시 실존 인물들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 임경업 장군은 목숨을 바쳐 나라를 사랑했고 굳은 절개로 청나라 황제의 달콤한 유혹까지 물리쳤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참된 용기와 따뜻함을 잃지 않은 임경업 장군의 이야기가 어린이들의 가슴에도 전해지리라 믿습니다.
이 책은 원본에 충실하면서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에 맞도록 풀어 쓰려고 노력하였다.
★ 특장
우리 겨레 좋은 고전은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입니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전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좋은 글을 읽고 우리 문화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영자
경향신문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하여 문단에 데뷔했다. KBS 주최 제1회 교사동화구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소천문학상, 어린이도서상(문공부장관), 이주홍문학상, 김영일아동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집필 및 심의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한국문인협회 이사 및 한국여성문학인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화집으로 <세상보다 큰 아기>가 있다.
목차
▶장원급제
▶벼슬길에 오르다
▶동지사
▶호국 땅에서
▶명나라를 떠나
▶호의 두 번째 침략
▶길목을 지켰으나
▶황자명과 손을 잡고
▶임경업은 어디로?
▶배를 타고
▶독보의 배신
▶편지 때문에
▶세자와 대군이 조선으로
▶자나 깨나 나라 생각
▶학의 날개를 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