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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와 장난꾸러기들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3-4학년 |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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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즐겁고 신나는 프리다와 장난꾸러기 형제들 이야기. 행운의 숫자 7을 가장 좋아하는 프리다,프리다를 어린애 취급만 하는 오빠 레니, 어리광쟁이지만 상상력 풍부한 동생 프륑켄. 툭탁거리며 싸워도 금세 똘똘 뭉치는 사랑스러운 삼 남매 이야기가 펼쳐진다.

프리다는 오빠와 동생 프륑켄을 좋아하긴 하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다. 오빠가 자신을 프륑켄과 같은 어린애 취급하는 것은 싫기 때문이다. 프륑켄이 프리다 몰래 프리다의 깃털을 만지는 것도 싫다. 프륑켄 혼자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도 당연히 싫다. 하지만 프리다는 엄마가 프륑켄을 돌보는 것처럼 가끔은 레니 오빠를 돌봐 주기도 하고, 프륑켄과 하나가 되어 엄마에게 책을 읽어 달라고 조르기도 한다.

어느 일요일 아침에 프리다는 자신을 세상에서 누구보다 좋아해 줄 사람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아빠는 오빠와 머리를 맞대고 책만 보고 있고, 엄마는 프륑켄과 침대에 누워서 아기 놀이를 하고 있다. 그러자 프리다의 상상의 친구 루드밀라가 나타나는데...

  출판사 리뷰

즐겁고 신나는 프리다와
장난꾸러기 형제들!


행운의 숫자 7을 가장 좋아하는 프리다
프리다를 어린애 취급만 하는 오빠 레니
어리광쟁이지만 상상력 풍부한 동생 프륑켄
툭탁거리며 싸워도 금세 똘똘 뭉치는
사랑스러운 삼 남매!
프리다가 들려주는 삼 남매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특별한 아이, 프리다
만으로 일곱 살이 된 프리다는 엄마 아빠의 침대로 달려가 자신이 태어날 때의 이야기를 해 달라고 졸라요. 생일 때마다 들어왔기 때문에 이미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프리다는 매년 듣고 싶어 하지요.
무더운 한여름 밤에 아빠는 행성이 보일 거라는 소식을 듣고 프리다를 임신한 엄마를 배에 태워 호수 한가운데로 갔대요. 그때 갑자기 엄마가 배가 아프다며 발버둥을 쳤고, 배가 뒤집어지고 말았지요. 아빠가 구해 주어서 엄마와 프리다는 안전했대요. 근처 농장 주인인 농부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서 엄마는 무사히 병원에서 프리다를 낳았어요. 프리다는 무사히 태어났지만 대신 아빠는 할아버지께 무척 혼나고 말았대요.

장난꾸러기 삼 남매
프리다에게는 오빠와 남동생이 하나씩 있어요. 오빠의 이름은 레니, 남동생의 이름은 프륑켄이지요. 프리다는 오빠와 프륑켄을 좋아하긴 하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아요. 오빠가 자신을 프륑켄과 같은 어린애 취급하는 것을 싫어해요. 프륑켄이 프리다 몰래 프리다의 깃털을 만지는 것도 싫어하지요. 프륑켄 혼자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도 당연히 싫어요. 하지만 프리다는 착한 아이라서, 엄마가 프륑켄을 돌보는 것처럼 가끔은 레니 오빠를 돌봐 주기도 하고, 프륑켄과 하나가 되어 엄마에게 책을 읽어 달라고 조르기도 한답니다.

프리다의 언니, 루드밀라
어느 일요일 아침에 프리다는 자신을 세상에서 누구보다 좋아해 줄 사람을 찾아 나서요. 하지만 아빠는 오빠와 머리를 맞대고 책만 보고 있고, 엄마는 프륑켄과 침대에 누워서 아기 놀이를 하고 있어요. 프리다가 옆에 와도 본체만체하지요. 그러자 프리다에게 루드밀라가 나타나요. 루드밀라는 상상 속의 인물이에요. 할머니에게 들은 바로는 레니 오빠와 프리다 사이에 아이가 있었대요. 프리다는 그 얘기를 들은 후로 엄마가 잃어버렸다는 아이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상상을 하게 된 것이지요. 프리다는 루드밀라를 따라 다락으로 올라가서 가족들이 찾을 때까지 루드밀라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눠요.

배우고 성장하는 장난꾸러기들
어느 날 학교에 갔던 레니가 수학 시험을 망쳤다며 우울한 얼굴로 들어와요. 레니는 아빠하고 무한대에 대해 고민하지요. 프리다는 우울한 오빠가 너무 안쓰러워요. 하지만 아빠와 한참 동안 이야기하던 오빠는 마침내 무한대를 이해하게 되었다며 씩 웃어요. 그 모습을 보자 프리다도 기분이 좋아지지요.
방학을 한 후 무척 게을러진 삼 남매에게 엄마가 딸기를 따 오라며 집 밖으로 내보내요. 아빠도 함께 말이에요. 삼 남매와 아빠는 배를 타고 강으로 나가서, 똥바위라는 별명이 있는 바위 옆에 배를 세워요. 산딸기를 따기 전에 수영을 시작하지요. 프륑켄이 자신은 수영을 못한다며 튜브가 필요하다고 소리를 지르지만, 레니와 프리다가 용기를 주어서 마침내 물속으로 멋지게 뛰어든답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프리다
프리다는 레니 오빠와 프륑켄을 데리고 미용실에 가요. 한 해의 마지막 날이 되면 프리다의 가족은 항상 머리를 자르러 가거든요. 오늘은 엄마가 바빠서 삼 남매만 간 것이지요. 매년 단골로 가던 미용실이지만, 미용사 쪼보 아저씨는 올해가 지나면 더 이상 미용실을 하지 않을 거라고 해요.
늦은 저녁, 불꽃놀이를 바라보는 프리다의 마음은 그다지 즐겁지 않았어요. 할머니가 작년처럼 자기 옆에 있어 주지 않아서 슬펐고, 쪼보 아저씨가 떠날 거라는 생각도 슬펐어요. 불꽃을 보면서 프리다는 올해의 마지막 소원을 빌어요. 사랑하는 가족들이 더 이상 변하지 않고 지금과 같기를 바란다며 조용히 속삭이지요.




  작가 소개

저자 : 베아테 키르히호프
독일 뮌헨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아이들과 남편과 함께 함부르크에 살면서 연극 연출가로 일하고 있는데, 그 때문에 독일 희곡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는 「레온세와 레나」를 어린이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어서 다시 각색하여 책을 펴냈다.

  목차

이야기해 주세요
모두 모두 잘 자요!
아플 때 좋은 점
콜론으로 떠나는 여행
잃어버린 아이
개구리 뒷다리
무한대는 얼마만큼일까?
똥바위를 향해 출발!
누구누구를 좋아한대요!
유령이 나오는 어두운 밤
언제나 소중한 이 순간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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