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교사였으나 현재는 작가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 서동식의 책. 저자는 청년 시절을 방황하며 보냈다. 작가가 되고 싶은 꿈과 현실과의 괴리 때문이었다. 그는 꿈을 꾸며 살기에 좋은 상황도 아니었고 뚜렷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었다. 결국 그는 꿈을 포기하였다.
하지만 몇 년 후 그는 깨닫게 되었다. 결코 평생 자기 자신을 속이며 살 수 없다는 것을. 그래서 그는 다시 꿈을 꾸었다. 그리고 절망하고 좌절감에 빠져 살던 자신을 떠올리며 자신과 같은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글로 옮겼다. 이 책은 우리가 놓치고 지나쳤던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나를 위한 선물’들을 찾아가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공부에 시달리는 10대, 일자리를 찾아 방황하는 20대, 육아의 무게에 짓눌려 결혼을 미루고 있는 30대, 퇴직에 대한 불안감에 두려움을 안고 사는 40~50대, 대책 없는 노후설계에 막막함을 안고 사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60세 이후에 길이 막혀버린 노년 세대.
현재 대한민국에서 삶을 꾸려가고 있는 우리 이웃들의 자화상입니다. 위기입니다.
하지만 위기임에도 ‘위기’라고 인지하고 싶지 않은 것은, 답답하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에 대한 외면 아닐까요.
작가는 이러한 마음을 게으른 긍정주의라고 합니다. 막연히 모든 것이 지금처럼 흘러갈 것이라는 무대책의 사고방식이라는 것입니다.
‘나에게 더 이상 가능성이라는 것이 남아 있을까?
‘나에게 더 이상 희망이라는 것이 남아 있을까?
‘이제 끝났어. 내 인생은 이제 끝났어.’라고 생각되는 그 순간에도 여전히 새로운 가능성, 새로운 희망은 당신을 향해 남아 있습니다. 상황이 힘들수록 더욱 긍정적으로 상상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잃게 하는 것 자신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하게 하는 것은, 부정적인 상황이 아니라 상황에 대한 우리의 상상입니다. 부정적인 상황에 직면했을 때,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자신을 올바르게 다스릴 수 있고,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 수도 있고, 또한 통제 불능 상태에 휘말릴 수도 있습니다.
인생이라는 기회는 단 한 번뿐입니다. 게으름과 두려움에 망설임에 망설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옆으로 미소를 지으며 혹은 비웃으며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이 소중한 인생을 가볍게 보고 있었나요?
우리는 얼마나 미지근하게 인생을 마시고 있었나요?
다시 우리의 인생을 뜨겁게 데워야 합니다. 게으름이 아닌 열정으로 두려움이 아닌 용기로 미지근한 인생을 뜨겁게 달구어야 합니다. 다시 뜨거워진 열정으로 새로운 희망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책은 희망을 쌓아놓은 희망 창고입니다.
이 책은 사랑을 쌓아놓은 사랑 창고입니다.
이 책은 긍정을 쌓아놓은 긍정 창고입니다.
이 책은 행복을 쌓아놓은 행복 창고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놓치고 지나쳤던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나를 위한 선물’들을 찾아가라는 책입니다. 365 매일매일 당신을 위한 선물들을 빨리 찾아가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서동식
진주교육대학교 졸업하였다. 그는 오랫동안 작가라는 꿈을 가지고 살았지만 스스로 꿈을 이루기에 자신의 재능과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누구보다 긍정적이고 강한 믿음을 가지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작가로서의 꿈을 이루었다. 저자는 청년 시절을 방황하며 보냈다. 작가가 되고 싶은 꿈과 현실과의 괴리 때문이었다. 그는 꿈을 꾸며 살기에 좋은 상황도 아니었고 뚜렷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었다. 결국 그는 꿈을 포기하였다. 하지만 몇 년 후 그는 깨닫게 되었다. 결코 평생 자기 자신을 속이며 살 수 없다는 것을. 그래서 그는 다시 꿈을 꾸었다. 그리고 절망하고 좌절감에 빠져 살던 자신을 떠올리며 자신과 같은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글로 옮겼다. 단 한 번이라도 자신에게 정직해지기 위해, 단 한 번이라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그는 꿈을 이루어 냈고 그의 첫 번째 책인 《나를 위한 하루 선물》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나를 위한 하루 선물》, 《365 매일매일 나를 위한 하루 선물》, 《꿈꾸며 살아도 괜찮아》, 《제제와 클루토의 50가지 선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