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년 가까이 홍대에서 공부하고 디자인 일을 해온 저자 조혜림의 안티-스트레스 컬러링북. ‘홍대’를 생각하면 아련하면서도 설레고, 가슴뛰는, 무언가가 있다. 그걸 우리는 ‘플래닛’이라 부르기로 했다.
언제나 시작은 홍대놀이터 공원에서 출발한다. 벤치에 앉아 차를 한잔 마시며 책을 읽거나 스케치를 하기도 한다. 32센티미터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천천히 걷다 보면 가게 앞 빈티지소품들과 예쁜 카페, 신기한 간판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홍대스러운 공방과 학창시절부터 쭉 단골인 호미화방도 빼놓을 수 없다.
출판사 리뷰
일상이 여행이 되는 곳, 홍대 산책
20년 가까이 홍대에서 공부하고 디자인 일을 해온 저자 조혜림의 사랑스러운 컬러링북.
‘홍대’를 생각하면 아련하면서도 설레고, 가슴뛰는, 무언가가 있다. 그걸 우리는 ‘플래닛’이라 부르기로 했다. 혼자 걸어도 재밌고 함께 와도 즐거운 홍대로의 여행에 친구가 되어줄 《설레는 나의 도시, 플래닛 홍대》를 권해드린다.
언제나 시작은 홍대놀이터 공원에서 출발한다. 벤치에 앉아 차를 한잔 마시며 책을 읽거나 스케치를 하기도 한다. 32센티미터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천천히 걷다 보면 가게 앞 빈티지소품들과 예쁜 카페, 신기한 간판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홍대스러운 공방과 학창시절부터 쭉 단골인 호미화방도 빼놓을 수 없다.
홍대에서는 사람구경도 빼놓을 수 없다. 멋스런 사람들, 바쁘지만 바쁘게만 보이지 않는 사람들, 공연하는 사람들, 구경하는 사람들, 또 그걸 구경하며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 홍대는 언제나 설레고 재밌다.
여러 번 철거될 뻔하다가 겨우겨우 살아남은 서교동 365번지와 홍대의 새로운 명물로 등장한 모터인력거가 공존하는 곳. 과거와 현재가 어색한 듯, 신기하게도 잘 어우러진 매력적인 우리의 플래닛, 홍대.
화창한 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산책하기 좋은 ‘홍대’로, 《설레는 나의 도시, 플래닛 홍대》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매일매일이 독특한 일상, 홍대로의 산책을 환영합니다~!
열정 한 소쿠리, 낭만 두 스푼, 그리움 반 컵…
필요한 것들이 모두 녹아 있는 프리티한 곳,
설레고 기대되는 우리의 작은 행성, 홍대로 함께 출발할까요?
그림 전체를 칠해도 OK! 마음가는 곳만 칠해도 OK!
너무 예쁘게 잘 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중요한 건 ‘남’에게 보여지는 게 아니라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랍니다.
서너 가지 색연필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니,
색깔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자신에게 집중해보세요~.
당신만의 홍대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동안
내면의 스트레스는 어느새 사라지고 없을 거예요.
멋진 당신을 응원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조혜림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진솔한 감성의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책을 좋아해서 책 만드는 일(단행본, 학습지, 교과서 등 다양한 분야의 북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책을 만드는 것보단 읽는 것을 좋아하고, 읽는 것보단 사는 걸 더 좋아합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여행 계획 짜는 게 취미입니다.《비밀스럽게 행복하게》 《왠지 끌리는 스칸디 스타일》 《너무 예쁜 런던 스타일》 《왠지 귀여운 도쿄 스타일》 《설레는 나의 도시, 플래닛 홍대》 《내 생애 꼭 한번은, 스페인》 《패셔너블 파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출간했으며, 일산의 전망 좋은 작업실에서 손 많이 가는 동반자 ‘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