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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격태격 오손도손
보물창고 | 3-4학년 |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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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칼데콧 상 수상 작가들인 샬롯 졸로토와 아놀드 로벨이 만든 책으로, 조그만 일로 티격태격 다투고 화해하는 우리의 일상의 단면을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낸 그림동화다.

날씨가 잔뜩 흐리고 비가 오는 날, 키스하는 것을 깜빡 잊고 출근한 아빠로부터 시작된다. 이 일에다 날씨까지 좋지 않아 기분이 더 우중충해진 엄마는 좋지 않은 기분으로 조나단에게 신경질 섞인 한 마디를 툭 내뱉고, 기분이 상한 조나단은 샐리에게, 또 샐리는 단짝 친구 마조리에게, 마조리는 동생 에디에게 톡 쏘아붙이며, 이 ‘나쁜 기분’은 무섭게 연쇄반응을 일으킨다.

그런데 이 상황은 강아지로 인해 웃게 된 에디로부터 또 확 달라지게 된다. 에디의 다정한 말 한마디에 마조리는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이 좋아진 마조리는 샐리에게, 샐리는 조나단에게, 조나단은 엄마에게, 엄마는 아빠에게 ‘웃음’을 퍼뜨린다.

  출판사 리뷰

▶ '샬롯 졸로토'와 '아놀드 로벨', <칼데콧 상> 수상 작가들의 아주 특별한 만남!
샬롯 졸로토가 글을 쓰고, 아놀드 로벨이 그림을 그린 아주 특별한 책이 출간됐다. 이 두 작가는 전 세계 그림책 분야를 대표하는 작가로,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칼데콧 상, 뉴베리 상을 두루 수상한 경력을 지닌 보기 드문 작가들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두 작가의 작품을 손꼽아 기다리는 고정 팬이 있을 정도로 샬롯 졸로토와 아놀드 로벨의 그림책은 전 세계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어린이책 고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티격태격 오손도손』은 조그만 일로 티격태격 다투고 화해하는 우리의 일상의 단면을 따뜻한 감성으로 잘 담아낸 그림동화로,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겪는 감정을 따뜻하고 사실적으로 잘 다루기로 유명한 작가 샬롯 졸로토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화가 아놀드 로벨이 만났기에 더욱 미더운 작품이다.

▶ 우리 모두는 마음을 전달하는 징검다리
『티격태격 오손도손』은 사실 굉장히 단순한 이야기이다. 단순한 글과 그림은 운율감과 리듬감을 자아내며, 32쪽의 작은 그림동화 속에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삶의 큰 지혜가 담겨 있다. 이야기는 날씨가 잔뜩 흐리고 비가 오는 날, 키스하는 것을 깜빡 잊고 출근한 아빠로부터 시작된다. 이 일에다 날씨까지 좋지 않아 기분이 더 우중충해진 엄마는 좋지 않은 기분으로 조나단에게 신경질 섞인 한 마디를 툭 내뱉고, 기분이 상한 조나단은 샐리에게, 또 샐리는 단짝 친구 마조리에게, 마조리는 동생 에디에게 톡 쏘아붙이며, 이 ‘나쁜 기분’은 무섭게 연쇄반응을 일으킨다. 그런데 이 상황은 강아지로 인해 웃게 된 에디로부터 또 확 달라지게 된다. 에디의 다정한 말 한마디에 마조리는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이 좋아진 마조리는 샐리에게, 샐리는 조나단에게, 조나단은 엄마에게, 엄마는 아빠에게 ‘웃음’을 퍼뜨린다.
작가는 ‘기분’이라는 것이 어떤 식으로 상대방에게 전달되는지를 사실적이고도 재미있게 포착해 냈다. 어떤 일로 기분이 상했을 때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그래서 찡그려진 얼굴이 또 누군가의 마음을 무겁게 한다는 사실과, 반대로 어느 누군가의 다정한 말 한마디가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게 해, 또 누군가에게 웃음을 퍼뜨린다는 사실을 유쾌하고 재치 있게 그려 낸 것이다. 『티격태격 오손도손』은 우리 모두가 ‘마음을 전달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소중한 사실을 일깨워 주는 책으로, 더불어 ‘마음가짐’이란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아이들 마음에 스며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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