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꼭 알아야 할 필수 한자 어휘 2500자를 수능생들이 쉽게 습득하도록 만든 책이다. 세 번 읽기가 이 책을 통째로 습득하는 열쇠로 거기에 맞춰 효과적으로 한자 어휘가 배열되어 있다. 특히 개개인의 어휘 수준에 따라 맞춤형 학습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색이다.
또한 에서는 표제어의 부연 설명, 쓰임새, 관련 어휘, 예문, 연상되는 단어 등을 실어 한 번 익힌 한자 어휘가 쉽게 잊히지 않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삼일 안에 세 번 읽고 수능 앞으로
꼭 알아야 할 필수 한자 어휘 2500자를 수능생들이 쉽게 습득하도록 만든 책이다.
‘세 번 읽고 수능 앞으로'가 저자의 의도로, 거기에 맞춰 효과적으로 한자 어휘가 배열되어 있다. 특히 개개인의 어휘 수준에 따라 맞춤형 학습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색이다,
또한 에서는 표제어의 부연 설명, 쓰임새, 관련 어휘, 예문, 연상되는 단어 등을 실어 한 번 익힌 한자 어휘가 쉽게 잊히지 않도록 하였다.
수능생들이 지나치게 방대한 어휘들을 습득하느라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도 효과를 별반 거두지 못하는 점을 안타깝게 여긴 저자가, 15년 간 수능생들을 지도하면서 수능에서 뛰어난 결과를 가져온 특별한 학습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내신, 수능, 적성, 모든 면에서 최적화된 한자 어휘 단어장이다.
권하는 학습법
세 번 읽기가 이 책을 통째로 습득하는 열쇠입니다.
처음 1독은 낭독으로 진행하기를 권합니다. 이때 틀리지 않게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낭독에는 미처 우리가 알지 못한 마력이 숨어 있거든요. 따라서 3독까지 낭독으로 진행한다면 최고의 효과를 보게 될 것입니다.
일모도원(日暮途遠)이란 말이 있습니다.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멀다’라는 뜻이죠. 수능은 다가오는데 시간이 모자란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2등급 이상 수준인 학생은 색인목록을 펼쳐 순서대로 확인하면서 잘 모르는 단어를 찾아가 확인하듯 읽으면 좋을 것입니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학생은 기초-필수-고급으로 분류된 어휘 중에서 필수 어휘만 우선 골라서 공부하면 효과를 볼 것입니다. 이 책엔 수록 어휘의 절반 이상이 필수 어휘로 분류되어 있음을 염두에 두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고1 정도라면 기초-필수-고급으로 나눠진 3단계의 단계별 학습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한자 어휘에 관한한 걱정이 없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초록색을 입혀 한자어를 풀이한 훈(訓)은 굳이 따로 학습하지 않아도 무방하나, 시간 여유가 있으면 천천히 확인하면서 읽으면 좋겠고, 화살표(→)는 이 책의 다른 항목에서 다뤄지고 있으니 찾아가서 읽으면 되겠습니다. 본문 중에 작은 글씨로 변환되어 있는 곳은 시간이 없다면 건너뛰어도 좋습니다. 그럼 이제 본문을 펼쳐 한 번 읽어 보겠습니까? 권하는 학습법을 충실히 따른다면 예상외의 효과를 스스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기초 0001
가계(家系)
집, 집안 / 계통
□ 대대로 이어 내려온 한 집안의 계통.
필수 0005
가담항설(街談巷說)
거리 / 이야기 / 거리 / 말씀
□ 뜬소문. 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
(팁) 근거(根據) 없이 떠도는 소문.
고급 0018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가혹하다 / 정치 / 사납다 / ~보다, 어조사 / 범
□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뜻으로, 혹독한 정치의 폐가 큼을 이르는 말.
(팁) 정치(政治)하는 사람들이 명심(銘心)해야 하는 말. <예기>의 단궁편(檀弓篇)에 나옴.
작가 소개
저자 : 최성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고등학교 국어 한문 교사문화관광부 산하 출판 및 저작권 기관에서 근무‘최이해 국어논술교습소’ 운영수필가, 여행작가(필명 최이해, 崔伊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