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경제 교육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커다란 성공을 이룬 세계적 기업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글로벌 기업 하나하나를 집중 조명해서, 그들은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었는지 창업부터 지금까지 성공과 위기의 역사, 혁신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재미있는 숨겨진 이야기까지 각 페이지마다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실어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다.
또한 본 시리즈의 책들은 유명한 한 인물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성공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넓은 시각으로 성공을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글로벌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는 원대한 꿈을 심어 준다. 1권에서는 아이폰, 아이패드로 유명한 글로벌 기업 ‘애플’을 다룬다.
출판사 리뷰
[나도 이런 회사 만들고 싶어요!] 시리즈는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경제 교육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커다란 성공을 이룬 세계적 기업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리즈 각각의 도서들은 글로벌 기업 하나하나를 집중 조명해서, 그들은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었는지 창업부터 지금까지 성공과 위기의 역사, 혁신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재미있는 숨겨진 이야기까지 각 페이지마다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실어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본 시리즈의 도서들은 유명한 한 인물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성공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넓은 시각으로 성공을 배울 수 있습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글로벌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는 원대한 꿈을 심어 줍니다. [나도 이런 회사 만들고 싶어요!] 시리즈 첫 번째 도서는 아이폰, 아이패드로 유명한 글로벌 기업 ‘애플’입니다.
[내용 요약]
1976년에 스티브 워즈니악이 컴퓨터 한 대를 만들자, 그의 친구 스티브 잡스는 워즈니악에게 그 컴퓨터를 대중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고 했어요. 워즈니악과 잡스는 각자 자신들이 다니던 회사에 그 컴퓨터를 제품화해서 함께 팔자고 제안했는데, 두 회사에서 똑같이 거절당했어요. 하지만 두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어요. 워즈니악은 자신의 제일 값나가는 재산인 휴렛패커드 계산기를 250달러에 팔았고, 잡스는 자신이 가장 아꼈던 빨간 몸체에 하얀 지붕을 가진 폭스바겐 미니버스를 1,500달러에 처분했어요. 그렇게 마련된 돈으로 두 사람은 1976년에 애플 컴퓨터 회사를 시작했지요. 이후 이 회사는 40여 년의 세월을 걸치면서 컴퓨터 산업의 혁명을 도모해 왔답니다. 애플의 창업부터 지금까지 성공과 위기의 역사, 혁신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재미있는 숨겨진 이야기들을 책 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알아봐요.


작가 소개
저자 : 사라 길버트
사라 길버트는 20년 이상 출판 관련 일을 해 오고 있어요. 그녀는 잡지 편집일을 주로 하면서 틈틈이 신문에 기사를 쓰기도 했어요.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해 학습과 교양에 도움이 되는 책들도 여러 권 썼어요. 지금도 잡지 편집일과 글쓰기를 활발히 하면서, 일을 하지 않을 때에는 그녀의 세 아이들이 야구, 하키, 수영 강습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돌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목차
제1장 - 두 명의 스티브
제2장 - 본격적인 애플의 시작
제3장 - 애플을 떠나는 두 스티브
제4장 - 잡스, 애플로 복귀하다
제5장 - 아이(i) 시리즈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