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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선물
바우솔 | 3-4학년 | 200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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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너무 가까이 있어서 당연하게 여기지만 우리에게 '선물'처럼 주어지는 관계에 대해 말하는 창작 동화.
아빠를 일찍 하늘나라로 보내고 엄마와 둘이 사는 준서에게 어느날 상자가 배달된다. 보낸 사람을 밝히지 않은 상자에는 씨앗이 들어있다. 준서는 단짝 친구 은지와 함께 선물을 보낸 이에 얽힌 수수께끼를 풀어가는데...

수수께끼는 쉽게 풀리지 않고, 준서와 은지는 익명의 수호천사를 찾는 일을 포기힌다. 대신 너무 많이 싹을 띄운 선물을 나누는 방법을 생각해 내고 씨앗 선물을 나누면서 선물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배우게 된다.

너무 가까워서 잘 보이지 않고 깊이를 모르는 '엄마의 사랑'을 '씨앗'과 '선물'이라는 소재를 통해서 그려내고 있는 동화로, 부모님의 사랑과 사랑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주고자 했다.

  출판사 리뷰

바우솔은 ‘세상의 모든 지혜를 책에 담아 주고 싶습니다.’라는 모토아래 우리만의 소중한 창작동화를 발굴하여 전하고자 바우솔 작은 어린이 그 열한 번째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바우솔 작은 어린이 시리즈 열한 번째인 <씨앗 선물>은 너무 가까이 있어서 당연하게 여기지만 우리에게 '선물'처럼 주어지는 관계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선물'이라고 하면 '대단한 것'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우리가 흔히 '선물'을 생각할 때 기대하는 '무엇'에 촛점을 맞추기보다는 '익명으로 보낸 상자'를 등장시켜 '누가 보냈을까?'라는 질문으로 무게중심을 옮겨 놓고 시작합니다.

<씨앗 선물>은 아빠를 일찍 하늘나라로 보내고 엄마와 둘이 사는 준서에게 어느날 상자가 배달되면서 시작됩니다. 보낸 사람을 밝히지 않은 상자에는 씨앗이 들어있습니다. 준서는 기대와는 다른 선물을 받게 되면서 씨앗보다도 '누가' 보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단짝 친구 은지와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갑니다. 하지만 수수께끼는 쉽게 풀리지 않고, 준서와 은지는 익명의 수호천사를 찾는 일을 포기합니다. 대신 너무 많이 싹을 띄운 선물을 나누는 방법을 생각해 내고 씨앗 선물을 나누면서 선물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배우게 됩니다.

풍요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물건은 일회적인 기쁨처럼 금방 식상해지기도 합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선물'을 기대하고, 멋진 것을 받지만 선물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모르고 받는다면 그것 역시 많은 소모품 중에 하나가 되기 쉽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선물의 진정한 의미와 우리에게 '선물'로 주어진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합니다. 특히 우리에게 너무 당연하게 주어지는 가족관계는 어쩌면 우리에게 씨앗과도 같은 선물입니다. 그 관계들은 너무 가깝고 친밀해서 아주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물질이 주는 든든함과는 비교할 수 없는 무게가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는 너무 가까워서 잘 보이지 않고 깊이를 모르는 '엄마의 사랑'을 '씨앗'과 '선물'이라는 소재를 통해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어린이들이 부모님의 사랑과 사랑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성란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습니다. 장편 동화 「몽당 고개 도깨비」로 삼성문학상을 받으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개미 정원」 「내 친구 알로」 「최민규 대한민국 보통 3학년」 「성적을 올려 주는 초콜릿 가게」 「방귀 뀌는 하늘공원」 「금발 가진 들쥐는 얼마나 좋을까」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생일 즈음에 배달된 상자
2. 윤지와 꽃가게
3. 생일날
4. 공룡 전시장에서
5. 쓰레기 봉지에서 발견한 것
6. 엄마의 가계부
7. 선물을 분양합니다
8. 수호 천사와 하트 목걸이
9. 그 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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