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랑의 전도사 꼬마천사가 전하는 진정한 사랑 이야기
이 책은 총 세 권으로 이뤄진 ‘마음별에서 온 꼬마천사’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책 《행복은 어디에나 있어》에서 지구별에 다녀 온 꼬마천사는 지구별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알아차리는 것이라고, 찾아보면 행복은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사랑’과 ‘기쁨’을 선물하며 지구별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다. 두 번째 책인 《사랑해서 행복해》에서 마음별로 다시 돌아온 꼬마천사는 마음속으로 계속 지구별 사람들을 그리워하며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을 전하기만 하던 꼬마천사는 아름다운 그녀를 만나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된다. 사랑에 빠진 꼬마천사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그 사랑을 간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금씩 알아가며 사랑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또 이미 사랑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사랑의 열쇠가 되는 해법의 메시지를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세계 18개국 13개 언어로 번역된 오스트리아의 어린왕자 꼬마천사 이야기
“꼬마천사가 전해 주는 사랑의 열쇠로 당신의 사랑을 완성하세요!”
우리가 꿈꾸는 사랑은 먼 곳에 있지 않아. 사랑을 하고 싶으면, 먼저 사랑해 봐.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아주 큰 행복이란다.
사랑과 진정한 행복을 찾도록 도와주는 사랑의 전도사 꼬마천사가
사랑과 기쁨이라는 두 가지 선물을 들고 지구별에 왔습니다.
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
진정한 사랑과 기쁨을 전해주는 이 책은 세계 18개국 13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인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어린왕자 꼬마천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번 한국어판에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카드가 포함되어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쿠르트 회르텐후버
그래픽디자이너이자 타이포그래퍼이며, 카피라이터이기도 한 그는 incomix 출판사를 설립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림 : 코니 볼프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인 그녀는 독일에 있는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대학을 나와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뮌헨 등에 있는 에이전시에서 아트디렉터로 활약했다.
역자 : 이승은
독일 쾰른 대학을 나와 현재 출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번역 작품으로는《비움》, 《인생을 이야기하다》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