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49편의 명작 영화에 배경 음악으로 삽입된 클래식의 내막을 음악칼럼니스트 최영옥이 영화 이야기와 더불어 깊이 있고도 재미있게 풀어냈다. 저자는 영화와 클래식 간의 흥미로운 연결고리를 찾아내 독자들이 좀 더 풍부하고 깊이 있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영화로 보고, 글로 읽고, 귀로 듣는 클래식의 세계를 무리 없이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작품들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아직까지 여전히 낯선 클래식에 다시 한 번 커다란 호기심이 생길뿐더러 어느새 클래식이 더 이상 고루하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입문서’다. 인생을 살면서 꼭 한 번은 봐야 할 주옥같은 명작 영화와 더불어 클래식의 세계를 제대로 탐닉하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귀여운 여인〉에 〈라 트라비아타〉가 삽입된 이유는?
〈트와일라잇〉의 남녀 주인공이 〈달빛〉에 맞춰 춤춘 까닭은?
영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먼저 클래식을 들어라!
배경 음악은 영화 속 장면과 어우러져 감동을 배가시킨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스토리와 명장면 위주로 영화를 각인할 뿐 배경 음악에 대해서는 잘 기억하지 못한다. 바로 이 지점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49편의 명작 영화에 배경 음악으로 삽입된 클래식의 내막을 음악칼럼니스트 최영옥이 영화 이야기와 더불어 깊이 있고도 재미있게 풀어냈다.
〈귀여운 여인〉에 〈라 트라비아타〉가 쓰인 이유는 이 오페라가 영화의 모티브였기 때문이다. 〈트와일라잇〉의 남녀 주인공이 〈달빛〉에 맞춰 춤춘 까닭은 뱀파이어와 인간의 비현실적인 사랑이 드뷔시의 인상주의 음악과 잘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클래식을 알면 영화를 좀 더 심도 있게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이 그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영화로 보고, 글로 읽고, 귀로 듣는 클래식의 세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입문서’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음악부터 들어야 할지, 어디서 작품 정보를 얻어야 할지 막막한 게 사실이다. 이러한 이들을 위해 이 책은 가장 쉽게 클래식을 이해하는 효과적인 지름길로써 영화 이야기를 접목했다. 저자는 영화와 클래식 간의 흥미로운 연결고리를 찾아내 독자들이 좀 더 풍부하고 깊이 있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영화로 보고, 글로 읽고, 귀로 듣는 클래식의 세계를 무리 없이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작품들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아직까지 여전히 낯선 클래식에 다시 한 번 커다란 호기심이 생길뿐더러 어느새 클래식이 더 이상 고루하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입문서’다. 이제 인생을 살면서 꼭 한 번은 봐야 할 주옥같은 명작 영화와 더불어 클래식의 세계를 제대로 탐닉해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최영옥
선화예중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동덕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5년 목월제로 등단한 그녀는 음악전문지 기자를 거쳐 방송작가·음악칼럼니스트·음악평론가·공연기획자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KBS 1FM [KBS 음악실], SBS 창사특집 [개국 10주년 기념 음악회], EBS [예술의 광장], [클래식과 함께], [음악과 함께 한 삶] 등의 방송 작품과, [삼성 르네상스 영상음악감상회] 등을 기획 또는 진행했다. 2016년 현재 KBS 라디오 [스튜디오 1049]에 출연 중이며 [매경이코노미]에 ‘최영옥의 백 투 더 클래식’을 연재 중이다.또한 서울시립미술관·한국무역협회·한국표준협회·KT·신라호텔·삼성인력개발원·삼성전자·현대자동차·신세계 연수원·서울시청 등과, 신세계 백화점 등에서 클래식 감상법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신세계 문화홀에서 [최영옥의 클래식 산책]을 기획, 진행하는 등 연 300회 이상의 강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클래식, 아는 만큼 들린다》를 비롯하여 《최영옥과 함께하는 클래식 산책》, 《클래식, 사람의 음악이다》, 《클래식 태교음악》 등이 있다.
목차
Prologue _영화를 연주한 클래식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