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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아이들과 세 가지 세상
마루벌 | 3-4학년 |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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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신기한 세상에서 다섯 아이들이 겪는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전쟁이라는 절망적인 현실에서 아이들은 판타지의 세계로 이동한다. 신기한 세 가지 세상에서 모험을 겪은 아이들, 다시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전쟁이 휩쓸고 지나간 지구의 황량한 어느 곳에 우연히 모인 다섯 명의 아이들이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계단을 오른다. 계단 꼭대기에서 만난 대지의 정령의 도움으로 아이들은 각각 철저히 규칙을 지켜야 하는 식물의 나라, 약육강식이 진리인 동물의 나라, 오직 각자의 일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계의 나라로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긴박한 모험을 경험하고 진정한 용기와 진실한 우정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다.

  출판사 리뷰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신기한 세상에서 벌이는 위험한 모험!

▷ 다섯 아이들이 겪는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전쟁이 휩쓸고 지나간 지구의 황량한 어느 곳에 우연히 모인 다섯 명의 아이들이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계단을 오른다. 계단 꼭대기에서 만난 대지의 정령의 도움으로 아이들은 각각 철저히 규칙을 지켜야 하는 식물의 나라, 약육강식이 진리인 동물의 나라, 오직 각자의 일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계의 나라로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긴박한 모험을 경험하고 진정한 용기와 진실한 우정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한다.
신기한 세 가지 세상에서 모험을 겪은 아이들은 다시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 여기는 어디? 지구 밖 환상의 세계! 아니, 어른의 세계
전쟁의 포화 속 폐허가 된 지구에 살아남은 것은 침착한 맏형 페르디난도, 모험을 좋아하는 실비아, 무엇이든 반대하는 잔니, 늘 조용한 마르타와 호기심 많은 막내 마르코 이렇게 다섯 아이들뿐이었다.
전쟁이라는 절망적인 현실에서 아이들은 판타지의 세계로 이동한다. 동시에 독자들의 상상도 날갯짓을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이 판타지를 허무맹랑하고 현실성 없는 이야기라고 무시하지만 판타지만큼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은 없을 것이다. 또한 판타지의 세계가 현실을 비추는 역할을 하고 있어 지극히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음을 놓쳐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간 곳은 다름 아닌 어른들의 세계였다. 황금 질서의 나라는 자신의 가족 이외의 식물과는 이야기도 나누지 않고 다른 누구의 어려움도 외면하며 정확하게 구역을 나눠 틀 안에서만 생활한다. 동물의 나라는 철저하게 먹이사슬에 의해 먹고 먹힌다. 하지만 이는 이 나라를 지배하는 늑대의 계략이었다. 모든 동물이 서로 평화롭게 살 방법이 있었지만 늑대는 이를 숨기고 가짜 왕을 세워 자신들이 동물의 세계를 지배했다. 또한 자신만이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남을 업신여기는 기계의 나라 또한 마찬가지이다. 어디선가 본 듯한 모습이 아닌가? 이 모든 모습을 합쳐 놓은 것이 바로 어른의 세계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판타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꿈과 환상을, 친구의 소중함과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를 전해준다. 이 글을 읽는 어른들은 이 세 가지의 세상의 모습과 지금 뉴스에서 들려오는 현실의 모습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른들이 만든 전쟁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지만 이 아이들이 판타지 속 나라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 또한 생각해 볼만하다.
판타지적인 느낌을 가미한 일러스트 또한 책장을 넘기는데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아다 프로스페로 고베티
1902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으며 교사이자 기자, 작가였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파시즘 저항운동의 유격대원으로 활약했고, 항상 여성과 어린이들의 인권을 위해 일했다. 지은 책으로는 <수탉 세바스티아노 이야기>(1940)와 <다섯 아이들과 세 가지 세상>(1959)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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