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믿음의 거장 만화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믿음과 열정으로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친 복음 전도자 \'드와이트 무디\'\'의 생애를 다루고 있다. 무디는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에 대한 생각으로 어린이 한 명 한 명과 상담하며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는 심방을 했으며,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쳤다. 그리고 복음 사업에 전념하였다. 특히 시카고에서 가장 불량하다는 부두 노동자, 여관 뒷골목을 전전하는 떠돌이, 감옥의 죄수, 거리 모퉁이의 실업자, 병원의 환자 등 사회에서 버림받거나 소외된 불우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했다. 이 책은 물질과 건강까지 오직 기도로써 주님께 의지했던 무디의 삶을 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10만 달러의 꿈과 바꾼 영혼 사랑
믿음과 열정으로 사람들을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친 복음 전도자
무디의 전도 열성은 실로 불가사의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이상 복음을 전하지 않고서는 잠자리에 들지 않을 정도로 성실한 복음 전도자였습니다.
무디의 사랑과 친절에 감동한 아이들은 주일마다 예배처로 모여들었습니다. 따라서 선생님도 불어나고 아이들도 엄청나게 불어났습니다.
그 지역을 지나던 신앙심 깊은 링컨 대통령도 무디의 초대를 받아 주일학교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많은 아이들이 복음을 들을 기회를 얻었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에 대한 생각으로 어린이 한 명 한 명과 상담하며 구원의 확신을 심어주는 심방을 했습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복음 사업에 전념했습니다.
구두를 팔러 다니던 그 정열 그대로 무디는 시카고에서 가장 불량하다는 부두 노동자, 여관 뒷골목을 전전하는 떠돌이, 감옥의 죄수, 거리 모퉁이의 실업자, 병원의 환자들을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모두 사회에서 버림받거나 소외된 불우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남북전쟁에 뛰어들어 많은 군인에게 전도했고 미국뿐 아니라 영국에 까지 가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때마다 주의 성령이 같이 하셔서 많은 사람들이 무디의 설교를 듣고자 몰려들었습니다.
물질과 건강까지 오직 기도로써 주님께 의지했던 무디는 주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사람들에게 스스로 증거가 되었습니다.
독자 대상
- 부모ㆍ교역자 등
- 신앙의 모범을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와 교사
- 초등학생
특징
- 믿음의 모범을 보인 거장들의 발자취를 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따라갈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그림 : 이해경
한국 만화가 협회 이사, 서울 국제 애니메이션 조직 위원회 이사. 1974년 새 소년 잡지에『현아의 외출』로 만화 작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소년 동아일보, 르네상스, 일본 슈에이사 you 잡지에 연재만화를 실었고, 박완서 소설 등의 명작 만화를 그렸습니다. 2005년 『겨드랑이가 가렵다』(씨엔씨레볼루션)로 오늘의 우리 만화 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우리들의 천국은』, 『리빙스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죄와 벌』(이상 두란노 출간), 『허드슨 테일러』, 『썬다 싱』(이상 두란노키즈 출간),『다다의 요리일기』(바다그림판)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