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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신명환
학교 다닐 때 건축을 공부했다. 어릴 적에 만화를 많이 봤지만 만화가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까지 꾸준히 그림 그리는 일과 이야기 만드는 일을 하면서, 운명처럼 만화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만화뿐 아니라, 만화로 공간을 전시하는 일에도 관심이 많아서 ‘당당토끼’ ‘깔깔깔 구르기’ 같은 설치 작품을 만들고 있다. 지금껏 펴낸 책으로는 《눈사람 아이스크림》〈내 친구 쫄리 신부님 1, 2 〉 《종이 한 장의 마법, 지도》《친절한 생활 문화재 학교》 들이 있다.
저자 : 홍연식
1971년 출생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했다. 1992년 소년챔프 신인공모로 만화계에 데뷔하였고 2001년 『키요라』로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신인상, 2012년『불편하고 행복하게』 2015년『마당 씨의 식탁』으로 문화체육부장관상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최근 작품들은 중국을 비롯하여 유럽 및 북미에 수출, 출간되었다. 현재 3부작으로 기획된 ‘마당 씨’ 시리즈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이후 『불편하고 행복하게』 의 노부부 버전인 『이랑고랑 너구리 부부』 를 펴낼 계획이다.
저자 : 권용득
남들 일할 때 놀고, 남들 잘 때 깨어 있는 만화가. 평범한 사람들의 보잘것없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각종 책과 매체에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쓴다. 만화책 《영순이 내 사랑》 《예쁜 여자》와 에세이 《하나같이 다들 제멋대로》를 펴냈다. 《우리 학교 앞 전설의 컵볶이》 《빨간약》 등에 단편만화를 실었다.
저자 : 조경규
뉴욕 프랫인스티튜트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고, 만화가 겸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국수그림책 <800>과 시화집 <반가워요 팬더댄스>, 만화책 <내 이름은 팬더댄스>, 중국요리탐방 만화 <차이니즈봉봉클럽> 등이 있으며, 팬더댄스 다이어리와 1식3찬 팬더댄스 식기 세트, 팬더댄스 텀블러 같은 캐릭터 상품도 만들었습니다.
저자 : 신영희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어렸을 때부터 인형과 순정 만화를 좋아했어요. 그러다 이렇게 만화를 그리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지금은 도봉구 산 아래 마을에 살면서 두 딸과 동네 꼬마 친구들과 그림 그리는 날을 만들어 놀고 있어요. 과학 문화 포털 사이트 ‘사이언스 올’에 <만화로 보는 과학문명사>를 연재하고, 이 내용을 <과학은 흐른다>라는 책으로 펴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작업한 어린이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은 책 《인권아, 반가워》에도 만화를 그렸어요.2011년부터 지금까지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히히히 우스개’ 꼭지를 연재하며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고 있어요. 앞으로도 만득이처럼 엉뚱하고, 재치 있고, 개성 넘치는 재미난 만화를 많이 많이 그리고 싶답니다.
저자 : 마영신
1982년 서울 출생. 펴낸 책으로 《뭐 없나?》 《벨트 위 벨트 아래》 《남동공단》 《삐꾸 래봉》 《엄마들》 《빅맨》 《욕계》 《길상》이 있고, 공저로 《섬과 섬을 잇다》 《빨간약》이 있다. 주간지 《한겨레21》에 <모두가 래퍼>를 연재 중이다.
그림 : 한나빵
한나빵 선생님의 진짜 이름은 방한나이지만, 빵을 좋아해서 별명처럼 불리는 ‘한나빵’이라는 이름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어요. 선생님은 어릴 적부터 만화를 즐겨 봤어요. 만화책을 보고 끼적끼적 그림을 따라 그리곤 했지만 커서 정말 만화가가 될 줄은 몰랐어요.지금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와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꽃과 생의 이야기 《나도 날 수 있을까》가 있어요.한나빵 선생님은 2012년 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세 해 동안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 연재만화 ‘미운 아기 오리 뿡쉬’에 그림을 그리며 개똥이들을 만나 왔습니다.한나빵 블로그 www.hannamanna.com
저자 : 김아라
저자 : 한나빵
진짜 이름은 방한나지만, 빵을 좋아해서 별명으로 불리는 ‘한나빵’이라는 이름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다.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과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해서, 종이에다 끼적끼적 글 쓰고 그림 그리는 걸 날마다 하다 보니, 그만 만화가가 돼 버렸다. 꽃이나 새, 동물들을 유독 예뻐하다 보니, 만화에 주로 동물이나 꽃들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앞으로도 자연처럼 예쁘고 고운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내고 싶다고 한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도 날 수 있을까》와 <미운 아기오리 뿡쉬>(모두 세 권)가 있다.
만화가들의 한마디 ……… 4
우리 학교 앞 전설의 컵볶이 | 조경규 만화 ……… 7
백설기와 모라라가 사는 설설랜드 | 신명환 만화 ……… 21
걱정 빠진 날 | 권용득 만화 ……… 35
콩이와 토리의 더위 해결법 | 김아라, 신영희 만화 ……… 49
거짓의 맛 | 마영신 만화 ……… 63
아빠의 짝꿍들 | 홍연식 만화 ……… 77
콩이와 토리의 추위 해결법 | 김아라, 신영희 만화 ……… 91
고슴도치와 돌찔레 | 한나빵 만화 ………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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