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285가지 요리로 차리는 365일 날마다 다른 식단
불균형한 식사로 비만이나 성인병이 걱정인 현대인들은 영양의 고른 섭취를 위해 이상적인 식단에 맞춘 계획적인 식생활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의 식단은 특정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고 누구의 입맛에도 잘 맞는 평범한 메뉴들로 짜여졌으며 식단의 다양성을 살리기 위해 메뉴마다 열량치를 기재하였다.
1월부터 12월까지의 식단을 아침, 점심, 저녁, 도시락, 간식 등 계절과 용도에 맞게 구분하여 쉽고 이용하기도 편리하도록 하였다. 또한 유태종 선생의 음식궁합을 수록하여 맛은 물론 건강에도 좋은 요리를 할 수 있게 돕는다.
출판사 리뷰
1285가지 요리로 차리는 365일 식단
아침밥상·점심법상·저녁밥상·도시락·간식 & 건강하고 날씬해지는 식사 포인트
가정마다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가정이 다 만족해 하는 식단을 짜기 위해서 ‘재료는 골고루, 조리법은 다양하게 맛은 최상으로’라는 원칙을 세워 식단을 짰으며 영양의 고른 안배를 위해 메뉴마다 칼로리 계산과 영양 분석을 철저히 했다. 식단에 사용한 음식 가짓수는 1285가지이다.
식단의 특징은 첫째, 모든 식단의 메뉴를 계절 식품 사용을 원칙으로 했다. 둘째, 아침밥상은 신세대 가정을 중심으로 조리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 빵을 주메뉴로 한 식단과 어른을 모신 가정을 위해 밥과 죽을 주메뉴로 한 식단을 병행해서 짰다. 셋째, 점심밥상은 주부들이 혼자서 식사하는 것을 고려해 아침에 준비했던 메뉴나 도시락을 싼 다음의 반찬을 중심으로 쌌으며 외식을 할 경우를 생각해서 일품요리나 면종류를 식단에 넣었다. 넷째, 저녁밥상은 가족들이 모이는 시간이므로 준비시간이 많이 걸려도 푸짐한 것으로 메뉴 선정을 했다. 가끔은 손님접대 상차림에도 무리가 없는 식단을 짰으며 여름에는 냉국, 겨울에는 따뜻한 음식을 메뉴로 많이 선택했다.
다섯째, 도시락반찬은 물기가 적은 것으로 메뉴 선정을 했고, 여름에는 변하지 않는 재료 사용을 우선으로 했다. 그러다보니 마른 반찬이나 냉동식품 사용이 많아졌다. 야채와 과일은 도시락 메뉴에 꼭 넣었다. 여섯째, 간식은 유치원생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서양식보다는 우리 떡, 한과, 전통차를 많이 사용했으면 매운 것, 짠 것은 피했다. 일곱째, 양념류는 고춧가루, 파, 마늘, 간장 등을 열량 측정에서 제외하고 개인의 식성에 맞추도록 했다. 여덟째, 스스로 식단을 짤 수 있도록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을 232가지 뽑아서 칼로리별, 조리별로 분류해 놓았다. 고혈압이거나 신장이 좋지 않아 식이요법이 필요한 경우라면 소금 사용을 억제하고 될 수 있는 한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고, 과체중이나 심장 등이 좋지 않을 때도 탄수화물이 많은 밥, 국수, 떡, 감자 등의 섭취를 줄이고 지방이나 육류 사용을 피하는 대신 콩류나 생선 등을 많이 이용한다. 도시락은 밥 양보다 반찬 양이 많게 신경을 쓰고 과일, 우유, 유산균 음료 등은 꼭 섭취하게 한다.
목차
1~2월 밥상 메뉴
아침밥상 12가지/ 점심밥상 12가지/ 도시락 12가지/ 간식 8가지/ 저녁밥상 15가지
3~4월 밥상 메뉴
아침밥상 16가지/ 점심밥상 12가지/ 도시락 8가지/ 간식 6가지/ 저녁밥상 17가지
5~6월 밥상 메뉴
아침밥상 14가지/ 점심밥상 10가지/ 도시락 12가지/ 간식 8가지/ 저녁밥상 17가지
7~8월 밥상 메뉴
아침밥상 14가지/ 점심밥상 10가지/ 도시락 10가지/ 간식 4가지/ 저녁밥상 15가지
9~10월 밥상 메뉴
아침밥상 14가지/ 점심밥상 10가지/ 도시락 10가지/ 간식 8가지/ 저녁밥상 15가지
11~12월 밥상 메뉴
아침밥상 10가지/ 점심밥상 8가지/ 도시락 6가지/ 간식 4가지/ 저녁밥상 15가지
책속부록/ 유태종선생의 음식궁합
날씬해지기 위한 식사 포인트
건강을 위한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