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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사는 세상
아롬주니어 | 3-4학년 |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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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동물원 수의사인 지은이가 동물원에서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동물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책이다. 각 동물들 이야기 뒤에는 그 동물들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실었다.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동물들 각각의 재미있고 독특한 특성들을 발견할 수 있는 책.

동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그 동물만의 특성과 습성이 잘 드러나 있다. 비둘기는 어디에서든 잘 날아다니고, 하마는 똥을 싸면서 그 짧은 꼬리를 좌우로 흔들어서 물속으로 똥을 흩뿌린다. 반면에 당나귀는 자신이 싼 똥을 먹기도 한다. 동물원에 잘 적응하는 동물들도 있고 자신이 살던 곳을 그리워하며 적응을 못해 사육사나 수의사들을 걱정시키기도 한다.

  출판사 리뷰

동물원 속 동물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우리가 놀러가는 동물원에서는 실제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동물들은 동물원에서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아갈까?


동물원 수의사인 저자가 동물원에서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동물의 입장이 되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각 동물들 이야기 뒤에는 그 동물들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실었다.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동물들 각각의 재미있고 독특한 특성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동물들도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들만의 삶이 있고, 감정이 있다. 사람에게 상처를 받기도 하고, 사람과 교감하며 우정을 쌓을 수도 있다. 동물들도 우리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존재임을 깨닫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내용 소개
동물원에 사는 동물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에 대해 이 책에서는 여러 동물들이 자신들이 동물원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직접 이야기해 주고 있다. 동물들은 동물원에서 사는 것이 자연에서 살아가는 것보다 안전하고 편하지만, 동물의 본성대로 자연을 그리워하기도 한다.
동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는 그 동물만의 특성과 습성이 잘 드러나 있다. 비둘기는 어디에서든 잘 날아다니고, 하마는 똥을 싸면서 그 짧은 꼬리를 좌우로 흔들어서 물속으로 똥을 흩뿌린다. 반면에 당나귀는 자신이 싼 똥을 먹기도 한다. 동물원에 잘 적응하는 동물들도 있고 자신이 살던 곳을 그리워하며 적응을 못해 사육사나 수의사들을 걱정시키기도 한다.
여기에 소개되는 15종류의 동물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보면, 그들도 우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최종욱
야생 동물 수의사, 코끼리 주치의로 일해요. 전남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수의사로 일하면서 탁월한 실력과 경험을 두루 갖춘 야생동물 전문 수의사로 인정받았어요. SBS의 〈TV 동물농장〉에 단골로 출연했으며 〈동아일보〉, 〈한겨레〉, 〈서울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동물 관련 칼럼을 썼어요. 지은 책으로는 《동물원에서 프렌치 키스하기》, 《아파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 《우리 동물원에 놀러 오세요》 등이 있어요.

  목차

1. 비둘기 - 휘어진 발가락의 모험
2. 하마 - 새침때기 히포
3. 다람쥐원숭이 - 엄마가 된 다람이의 슬픔
4. 쌍봉낙타 - 봉우리의 착각
5. 당나귀 - 똥 먹는 당돌이
6. 호로새 - 뿔닭아 날아라
7. 호랑이 - 호돌이의 탈출기
8. 사슴 - 아기 사슴 담비의 하루
9. 곰 - 세 발가락 우미
10. 침팬지 - 펜치의 우울증 탈출기
11. 코끼리 - 엘프의 꿈
12. 펠리컨 - 펠리와 칸의 빛나는 승리
13. 고양이 - 짝귀의 운수 좋은 날
14. 기린 - 초원으로 돌아간 아린이
15. 돼지꼬리원숭이 - 철창 밖으로 나온 돼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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