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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국토종주기
평범한 시골아줌마 미쑤니의
한행문학 | 부모님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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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자칭 도보여행작가 권미순. 사전 준비도 제대로 없이 꿈 하나만 안고 나홀로 떠나 무턱대고 강따라 걷기 시작한 국토종주 신나게 걷다가 어느날 아들 장가 보내고 마저 걸어서 15일간 633km 종주를 마쳤다.

망설이면 못 갈 것 같아서 별 준비도 없이 길을 나섰다. 동네 산책로를 몇 달 걸으면서 걸음 수를 늘린 것이 준비라면 준비라고 말할 수 있을까나.. 633km를 걷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이 아니었다. 발에 물집이 잡히고 터지고 굳은살이 박히고 종아리 허벅지 고관절까지도 아플 정도로 한계에 부딪혔고 한발도 걷고 싶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그게 무슨 영광이라고 악으로 깡으로 걷냐고 쉽게 말들 했지만 내가 포기한다면 행여 아들들도 세상에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일어설 힘을 잃고 포기할 수도 있기에 난 포기할 수 없었다.

국토종주에 도전하는 내내 들떠 설레었고 종주에 성공하니 여행의 맛을 조금은 알겠다. 누구에게 인정받기 위해 걷은 것이 아니고 막연했지만 나의 꿈을 이루고 싶었다. 누구든지 꿈이 있으면 꿈을 향해 걸어가라고 말하고 싶다.

  출판사 리뷰

자칭 도보여행작가 권미순
사전 준비도 제대로 없이 꿈 하나만 안고 나홀로 떠나 무턱대고 강따라 걷기 시작한 국토종주 신나게 걷다가 어느날 아들 장가 보내고 마저 걸어서 15일간 633km 종주를 마쳤다.

나는 여행을 잘 모른다
가난하게 태어나서 바쁘게 쉰을 살아 왔다.
남들의 여행기를 보면 마치 그곳에 행복이 잇는 것처럼 부러웠다.
그래서 때가 된다면 꼭 국토종주를 하고 싶었다.
대한민국이라고는 아이들 데리고 놀이공원 몇 번 간 게 전부지만 우물 안에서 벗어나 보고 싶었다.
망설이면 못 갈 것 같아서 별 준비도 없이 길을 나섰다.
동네 산책로를 몇 달 걸으면서 걸음 수를 늘린 것이 준비라면 준비라고 말할 수 있을까나..
633km를 걷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이 아니었다.
발에 물집이 잡히고 터지고 굳은살이 박히고 종아리 허벅지 고관절까지도 아플 정도로 한계에 부딪혔고 한발도 걷고 싶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그게 무슨 영광이라고 악으로 깡으로 걷냐고 쉽게 말들 했지만 내가 포기한다면 행여 아들들도 세상에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일어설 힘을 잃고 포기할 수도 있기에 난 포기할 수 없었다. 국토종주에 도전하는 내내 들떠 설레었고
종주에 성공하니 여행의 맛을 조금은 알겠다
누구에게 인정받기 위해 걷은 것이 아니고
막연했지만 나의 꿈을 이루고 싶었다.
누구든지 꿈이 있으면 꿈을 향해 걸어가라고 말하고 싶다

2016년 따뜻한 어느 봄날에 평범한 시골아줌마 미쑤니 권미순

  작가 소개

저자 : 권미순
53세, 전주, 전업주부남편과 아들 둘 고양이 두 마리 평범한 시골아줌마 부산에서 인천까지 강따라 633km 겁 없이 혼자서 보름만에 종주잘 걷던 도중 어느날 큰 아들 장가 보내고 가던 길 마저 걸어서 결국 만세 삼창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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