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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겁내지 말자
민들레 | 부모님 |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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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선배 학부모가 시시콜콜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내서

학교 가기를 겁내는 학부모들을 위해 참교육학부모회가 기획한 책으로, 성적에만 연연해하는 부모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학부모로 거듭나 아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게 도와준다. 아이의 학교생활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선생님과는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아이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내기 위해 학부모가 알아야 할 기본지식을 비롯해, 학교폭력이나 왕따 등에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학교 살림살이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이 책은 지혜롭고 건강한 학부모가 되는 길을 제대로 알려준다.

학부모가 내는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학부모가 학교 돌아가는 일을 정확하게 아는 건 당연한 권리이자 책임이다. 이 책은 학교를 제대로 알 수 있게하고 따라서 부모가 학교를 겁낼 일도 없게 하고 있다. 또한 엄친아에 흔들리지 않고 아이의 공부를 어떤 관점에서 도와주어야 할지,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는 어떤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하는지, 아이가 힘들어할 때 부모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 등 부모의 교육관을 바로 세울 수 있게 돕는다.

  출판사 리뷰

십 년 넘게 참교육학부모회에서 활동한 선배 학부모가
시시콜콜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내서


이 책은 학교 가기를 겁내는 학부모들을 위해 참교육학부모회가 기획한 책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참교육학부모회는 1989년 창립된 이래 학부모들이 바로 서야 교육이 바로 선다는 믿음으로 한 길을 달려왔다. 그동안 다양한 학교 참여 활동을 해온 사례들과 줏대 있는 학부모로 커온 사례들을 모아 총결산하는 의미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지난 14년 간 참교육학부모회의 좋은 일, 궂은 일을 함께하며 한 아이의 학부모에서 우리 아이들의 학부모로 성장한 박이선, 황수경 회원이 필자로 참여했다.

학교, 제대로 알면 겁날 일도 못 믿을 일도 없다

내 아이가 다니는 학교, 언제까지 불신과 불안의 눈초리만 보내면서 나 몰라라 할 것인가? 교사와 학교는 적이 아니라 우리 아이를 함께 기르는 동등한 동반자이다. 학부모가 내는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학부모가 학교 돌아가는 일을 정확하게 아는 건 당연한 권리이자 책임이다. 스스로를 애 가진 죄인이라며 학부모의 역할을 낮게 보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러면서도 아이를 맡고 있는 교사와 학교에 무조건 불신의 눈초리만 보내고 있는 건 아닐까?

부모가 아닌 학부모가 되자

아이가 몸담고 함께 커나갈 학교라는 울타리를 건강하게 만들지 않으면 내 아이도 건강하게 자랄 수 없다. 내 아이 성적에만 연연해하는 부모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학부모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보자. 무턱대고 불안해지 말고 학부모로서 무엇을 제대로 알아야 할지 공부를 해보자. 아이의 학교생활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선생님과는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아이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내기 위해 학부모가 알아야 할 기본지식을 비롯해, 학교폭력이나 왕따 등에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학교 살림살이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이 책은 지혜롭고 건강한 학부모가 되는 길을 제대로 알려준다.

옆집 아줌마에게 휘둘리지 말고 줏대 있게 학부모가 되자

주변 학부모들이 전해주는 ‘~카더라’ 통신에 휘둘리기 시작하면 아이도 교사도 학교도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온갖 정보에 휘둘리면 중심 잡고 아이를 키우고 싶어도 끊임없이 불안에 휩싸인다. 자칫 교사의 선의도 오해하기 쉽고, 내 아이의 모자람과 장점을 제대로 못 볼 수도 있다. 먼저 내 교육관을 점검할 일이다. 엄친아에 흔들리지 말고 아이의 공부를 어떤 관점에서 도와주어야 할지,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는 어떤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하는지, 아이가 힘들어할 때 부모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 가치관을 바로 세워보자.

  작가 소개

저자 : 박이선
학부모들이 학교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 아들 만 둘인 학부모. 많은 부모들이 건강한 학교를 만드는 일에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교육학부모회에 14년째 몸담고 있다.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참교육학부모회 정책위원장을 거쳐 2007년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저자: 황수경
파주 출판도시에 어린이 도서관 꿈꾸는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푸근한 이미지로 학부모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아이들의 미소와 웃음소리에 하루하루 행복에 겨워 사는 아이 같은 어른. 호호 할머니가 되어도 도서관 지킴이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다. 1999년 참교육학부모회 수도권 부회장을 거쳐 2000년 학부모 상담실장을 비롯해서 지금까지 꾸준하게 학부모 상담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_ 다른 아이들도 두루 보시길 / 도종환
책머리 말_ 학부모로 산다는 것은

1부 학교생활, 어떻게 도와줄까
01 새 학기, 새 출발을 앞두고 알아두면 좋을 것
02 선생님과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03 공부하는 힘, 어떻게 길러주면 좋을까
04 방학, 학기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배우는 시간
05 학생회 활동, 공부만큼이나 중요하다
06 아이와의 갈등, 미리 준비하자

2부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01 아이가 학교에서 체벌을 당했을 때
02 우리 아이가 왕따를 당하고 있어요
03 학교생활 규정 때문에 아이가 답답해한다면?
04 학교폭력, 이렇게 대처하자
05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다쳤어요
06 안전한 학교급식, 아이들 건강의 보루

3부 학교에 내야 할 돈, 내지 말아야 할 돈
01 촌지, 아이들이 보고 있다
02 학교 살림살이, 내 살림처럼 살피자
03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얼마나 들까
04 학부모가 부담하는 교육비
05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내라는 찬조금

4부 학교, 아는 만큼 보인다
01 아이가 반장이면 엄마도 반장인가
02 학교운영위원회, 참여해볼 만하다
03 밑도 끝도 없는 바자회, 학교에 보탬이 될까
04 학교 자원봉사활동, 치맛바람과는 다르다
05 교육감, 학부모 힘으로 바꿀 수 있다

맺음말_ 아이에게는 조금 부족한 엄마, 학교에는 조금 드센 학부모로 살기
부록_ \'바로 서는 학부모, 우뚝 서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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