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빠의 ‘실업’을 사랑으로 이겨내며 새로운 꿈을 갖게 되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빠의 실업은 단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와 가족의 문제다. 이런 심각한 문제를 나름의 방법으로 극복해나가는 가족의 이야기로, 가족을 위해 일하는 아빠에 대한 고마움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갑자기 공장이 문을 닫아서 실업자가 된 아빠. 딸 으제니는 학교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아빠가 집에 있는 것이 낯설지만, 아빠와 친해지는 계기가 된다. 나이가 많아 다시 직장을 갖기 힘들게 된 아빠는 슬픔에 빠져 무기력해 진다. 으제니는 아빠가 무너져 버리자, 마음이 무겁고 모든 것이 무섭기만 히다. 이제 아빠의 실업은 아빠만이 아니라, 가족 모두의 문제가 된다.
아빠의 실업은 결국 가족의 슬픔으로 이어지고 아이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힘들어 한다. 회사일에 바빠 아이들과 함께 하기 힘들고, 취미생활을 즐길 수 없었던 아빠. 실직으로 시간 여유는 생겼지만, 다시 취업하기가 쉽지 않아 좌절한다. 하지만 ‘응원해 주는 가족들이 있다면, 으제니의 아빠처럼 다시 힘차게 새로운 꿈을 찾아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빠의 ‘실업’을 사랑으로 이겨내며 새로운 꿈을 갖게 되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갑자기 공장이 문을 닫아서 실업자가 된 아빠. 딸 으제니는 학교 마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아빠가 집에 있는 것이 낯설지만, 아빠와 친해지는 계기가 됩니다. 나이가 많아 다시 직장을 갖기 힘들게 된 아빠는 슬픔에 빠져 무기력해 집니다. 으제니는 아빠가 무너져 버리자, 마음이 무겁고 모든 것이 무섭기만 합니다. 이제 아빠의 실업은 아빠만이 아니라, 가족 모두의 문제가 됩니다.
이 상황이 낯설지 않은 것은 요즘 우리 사회에 실업이 문제가 되고 비정규직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빠의 실업은 결국 가족의 슬픔으로 이어지고 아이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힘들기만 하게 되지요.
회사일에 바빠 아이들과 함께 하기 힘들고, 취미생활을 즐길 수 없었던 아빠. 실직으로 시간 여유는 생겼지만, 다시 취업하기가 쉽지 않아 좌절합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힘내세요.’라고 응원해 주는 가족들이 있다면, 으제니의 아빠처럼 다시 힘차게 새로운 꿈을 찾아 도전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족을 위해 일하는 아빠에 대한 고마움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아녜스 드 레스트라드
글을 써서 어린이들을 놀라게 하고, 꿈꾸게 하고, 자라게 하고 싶어 하는 작가입니다. 어린이들이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게 해 주려고 글을 씁니다. 글을 쓰고, 책을 읽고, 꿈을 꾸고, 차를 마시고, 그 나머지 시간에는 재미있는 놀이도 지어내고 슬픈 노래도 만듭니다. 귀여운 두 아이의 엄마로, 쓴 글과 지어낸 것들을 직접 자녀들에게 들려주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낱말 공장 나라》, 《아빠를 부탁해》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아빠가 실업자가 됐대요 2 진짜 오두막집
3 댐이 무너지다 4 우울한 기분을 만드는 호르몬
5 아빠가 필요해요 6 학교에 온 아빠
7 하늘을 나는 것 8 고슴도치 만들기
9 아빠의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