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집, 사무실 등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할 수 있는 종이 소품을 만드는 책. 다양한 그림의 종이 재료를 오리고 붙이면 산타클로스, 눈사람, 루돌프, 쿠키 인형이 모빌과 오너먼트가 되고, 다양한 패턴의 눈꽃송이와 당장이라도 편지를 쓰고 싶게 하는 입체 카드가 뚝딱 만들어진다. 만드는 법도 쉽고 간단하여 가위와 풀만 있으면 손재주가 없는 엄마 아빠도, 만들기에 서툰 아이들도 예쁜 나만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 수 있다.
모빌과 오너먼트 같은 트리와 벽, 창문, 천장에 매달거나 붙여서 장식할 수 있는 재료가 130여 가지, 거실 테이블이나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있는 선물박스, 캔들 장식과 당장 편지를 쓰고 싶은 입체 카드, 선물을 포장하거나 잘라서 쓸 수 있는 패턴지가 양면으로 160여 가지나 있다.
장식에 고리 끈을 붙여서 크리스마스트리에 매다는 형태의 원뿔, 모빌 장식은 입체 장식이기 때문에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 거실 테이블이나 침대 머리맡에 올려놓는 것만으로 훌륭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캔들 장식은 종이컵이나 유리잔 겉면에 붙이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집 안 분위기를 바꿔준다.
출판사 리뷰
별, 산타, 루돌프, 선물박스 등 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종이 장식
오리고 접고 붙이면 나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완성된다!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은 집, 사무실 등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할 수 있는 종이 소품을 만드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의 종이 재료를 오리고 붙이면 산타클로스, 눈사람, 루돌프, 쿠키 인형이 모빌과 오너먼트가 되고, 다양한 패턴의 눈꽃송이와 당장이라도 편지를 쓰고 싶게 하는 입체 카드가 뚝딱 만들어진다. 만드는 법도 쉽고 간단하여 가위와 풀만 있으면 손재주가 없는 엄마 아빠도, 만들기에 서툰 아이들도 예쁜 나만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 수 있다.
다채로운 그림의 모빌과 오너먼트, 탁상 장식 등 300가지의 종이 재료가 들어 있어서, 내 방은 물론이고 거실과 화장실, 현관까지 우리 집 전체를 꾸미고도 남을 만큼 풍성하게 구성되었다. 앞부분에는 장식 만드는 법이 상세하게 나와 있고, 구성품과 장식 팁도 함께 담겨 있어서 전문가가 아닌 이들도 내 집을 특별하고 멋지게 꾸밀 수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종이 장식을 오리고 붙이는 것만으로도 어른들에게는 힐링을, 아이들에게는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것이다.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도 쌓고, 생애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해보자!
손재주가 없는 엄마, 아빠와 만들기를 어려워하는 아이까지!
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초간단 크리스마스 종이 데코북
매년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생각만 해도 설레는 날이다.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집 안을 장식하기 위해 비싼 트리와 장식품을 사 모으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작년에 썼던 트리와 장식품을 꺼내놓고 보면 색이 바래고 코팅이 벗겨지는 등 볼품없게 변해서 재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래서 결국 비싼 돈을 들여서 다시 장식품을 사고, 마치 일회용품처럼 1년만 쓰고 버리게 된다.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은 다양한 그림의 종이 재료를 오리고 붙여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는 만들기 책으로,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방법으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준다. 산타클로스, 눈사람, 루돌프, 쿠키 인형 등 다양한 그림의 모빌과 오너먼트, 탁상 장식 등 300가지의 종이 재료가 들어 있어서, 내 방은 물론이고 거실과 화장실, 현관까지 우리 집 전체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도록 꾸미고도 남을 만큼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만들기가 끝나면 남은 종이를 따로 관리할 필요 없이 책을 덮어 책장에 꽂아두면 되니 1년이 지난 후에도 재사용이 가능하고, 보관도 간편하다.
앞부분에 만드는 법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준비물은 가위와 풀만 있으면 되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든지 쉽고 빠르게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 수 있다. 내 아이에게 멋진 크리스마스트리를 선물하고 싶은데 지금껏 손재주가 없어서 주저했던 엄마 아빠도, 만들기가 서투른 아이들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손으로 직접 무언가를 만드는 일은 재미있을 뿐 아니라 소중한 사람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된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오리고 접고 붙이면서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면 결코 잊히지 않는 좋은 추억이 되고, 우리 집만의 개성 있고 특별한 크리스마스 장식도 할 수 있다. 또한 종이를 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안전하게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다.
산타, 루돌프, 눈사람이 모빌과 선물박스, 오너먼트로
300가지 종이 장식으로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보내세요!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인 색감과 패턴으로 그려진 종이 장식 재료가 무려 300가지나 들어 있다. 별, 산타클로스, 눈사람, 루돌프 등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그림들이 다양하게 가득 채워져 있다.
모빌과 오너먼트 같은 트리와 벽, 창문, 천장에 매달거나 붙여서 장식할 수 있는 재료가 130여 가지, 거실 테이블이나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있는 선물박스, 캔들 장식과 당장 편지를 쓰고 싶은 입체 카드, 선물을 포장하거나 잘라서 쓸 수 있는 패턴지가 양면으로 160여 가지나 있다. 장식에 고리 끈을 붙여서 크리스마스트리에 매다는 형태의 원뿔, 모빌 장식은 입체 장식이기 때문에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 거실 테이블이나 침대 머리맡에 올려놓는 것만으로 훌륭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고,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캔들 장식은 종이컵이나 유리잔 겉면에 붙이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집 안 분위기를 바꿔준다. 한 권의 책이지만 다채롭고 풍성한 구성으로 집 안 전체를 장식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우리 집을 꾸밀 장식을 내 손으로 만드는 것만으로도 어른들에게는 힐링을, 아이들에게는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것이다. 특히 여러 가지 재료로 다양한 장식을 만드는 활동은 아이들의 소근육과 지능을 발달시키고 정서 발달과 심리 안정에도 큰 도움을 준다. 더불어 가족 간의 추억까지 쌓이니 일석삼조인 셈이다. 올 겨울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으로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면서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