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수동교회 박지웅 목사가 말하는 엘리야 생애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시대를 재조명한다. 엘리야의 등장부터 승천까지의 풀 스토리를 다뤘다. 엘리야 이야기의 꽃은 바로 그의 죽음이었다. 육체의 죽음이 아닌 바로 자신의 지식, 감정, 그리고 자기 의지에의 죽음, 바로 그것이었다. 자신의 전 존재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 정, 의 속으로 들어간 사건이 엘리야 이야기의 절정을 이룬다.
하나님이 그토록 엘리야를 사랑하신 이유는 '하나님 임재 의식'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엘리야는 사람 앞에서가 아닌, 하나님 앞에서 살았던 사람이었다. 그가 만났던 기적의 사건들과, 하나님의 훈련, 또 인간이기에 너무나 두려워 도망쳤던 이야기들이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의 이야기임을 깨닫고, 엘리야와 함께 울고, 웃고, 위로를 받고, 도전을 받고,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내수동교회 박지웅 목사가 말하는
‘엘리야 생애의 풀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시대를 재조명하다
죽음으로 죽음을 이긴 사람 엘리야, “엘리야는 길을 안다”
▶ 내수동교회 박지웅 목사가 말하는
‘엘리야 생애의 풀 스토리’를 통해 오늘의 시대를 재조명하다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 엘리야!’ 엘리야의 이야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종들의 마음에 불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그런데 “엘리야는 나의 첫사랑이다.”라고 고백하는 저자 박지웅의 ‘엘리야 사랑’은 남다르다.
“엘리야 이야기를 통해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이 너무도 강렬했습니다. 그리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마음에 소원이 하나 생겼습니다. ‘언젠가 이 엘리야 이야기를 다시 재구성해 보리라.’ 내 영혼의 울림판을 거쳐서 다시 울려 퍼지는 엘리야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말해 주고 싶었습니다. 엘리야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울고, 웃고, 위로를 받고, 혹은 도전을 받으면서 다시금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을 바라보도록 하고 싶었습니다.”(서문 중에서)
본서는 엘리야의 등장부터 승천까지의 풀 스토리(full story)를 다뤘다.
성경말씀에 근거한 저자의 깊은 묵상과 현실에의 적용이 매우 뛰어나다. 그가 만난 엘리야는, 하나님 백성의 영광을 빼앗기지 않은 사람, 절망의 시대에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들었던 ‘당신의 영광을 담을’ 그 ‘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왜 그토록 엘리야를 사랑하셨을까? 왜 그처럼 엘리야를 마음에 쏙 들어 하셨는가?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 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그를 들어 사용하셨던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하나님 임재 의식’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엘리야는 사람 앞에서가 아닌, 하나님 앞에서 살았던 사람이었다.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서 있었던’(왕상 1:1) 사람이었다. 엘리야는 눈앞의 아합 왕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했다. 그런 엘리야와 하나님이 만들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바로 <엘리야는 길을 안다>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존전 앞에 자신의 전 존재를 내놓았던 엘리야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가 만났던 기적의 사건들과, 하나님의 훈련, 또 인간이기에 너무나 두려워 도망쳤던 이야기들이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의 이야기임을 깨닫고, 엘리야와 함께 울고, 웃고, 위로를 받고, 도전을 받고,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 죽음으로 죽음을 이긴 사람 엘리야, 엘리야는 길을 안다
엘리야 이야기의 꽃은 바로, 그의 죽음이었다. 육체의 죽음이 아닌 바로 자신의 지식, 감정, 그리고 자기 의지에의 죽음, 바로 그것이었다. 자신의 전 존재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 정, 의 속으로 들어간 사건이 엘리야 이야기의 절정을 이룬다.
사르밧 과부의 아들이 죽었다. 그 아들의 죽음 앞에서 엘리야는 함께 죽는다.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려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왕상 17:21)
죽은 아이와 한 덩어리가 되는 행동을 통해서 엘리야는 자신의 전존재를 내어놓고 죽은 아이와 연합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런 엘리야를 죽이지 않고 살리시면서, 엘리야와 한 몸이 된 죽은 아이를 살리신다.
엘리야가 죽은 아이의 시체와 ‘함께’ 한 덩어리가 된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죽은 시체와 같은 우리들과 ‘함께’ 되셨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죽이지 않으신 것처럼 그리스도 예수를 죽음 가운데서 일으키셨다. 그리고 그리스도와 연합된 허물로 점철된 사람을, 죽이지 않고 살리신다. 바로 당신과 나이다.
“죽으면 살리라.” (요 12:24)
엘리야는 죽음으로 죽음을 넘어간 사람이다.
이것이 바로 엘리야 이야기를 통해서 발견하는 ‘우리의 갈 길’이다.
이것이 엘리야가 갔던 길이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임을 이 책, <엘리야는 길을 안다>는 말하고 있다.
[대상 독자]
▶ 성도들의 가슴에 복음의 불을 붙이기를 원하는 목회자
▶ 다시 뜨겁게 복음의 열정으로 타오르기를 원하는 성도
▶ 열왕기서에 나타나 있는 엘리야의 생애의 풀 스토리를 묵상하기를 원하는 이들
▶ 당신의 종들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을 알기 원하는 모든 이들
▶ 성경을 깊이 있게 묵상하고 싶어 하는 이들
작가 소개
저자 : 박지웅
고려대 문과대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내수동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기업체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 1998년부터 7년간 내수동교회 대학부에서 사역을 했고, 이후 2004년 내수동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믿음의 눈을 뜨라>(생명의말씀사)가 있습니다.
목차
춤추는 호랑이
엘리야의 시대
무대 위에 등장하는 한 사람
엘리야는 어떤 사람인가?(1)
엘리야는 어떤 사람인가?(2)
엘리야를 숨기신 이유(1)
엘리야를 숨기신 이유(2)
사르밧으로
사르밧 과부의 믿음
절망의 끄트머리에 선 여인
스스로 결론을 내리지 않는 믿음
죽음으로 죽음을 넘어가는 사람
어찌 이런 일이!
오바댜
조롱하는 엘리야
엘리야의 기도(1)
엘리야의 기도(2)
은혜의 비가 쏟아지려면(1)
은혜의 비가 쏟아지려면(2)
넘어진 엘리야
영적 침체의 원인
말없이 터치하시는 하나님
절망에 대한 궁극적 답변
숨어 계시는 하나님
새 역사의 출발
은혜가 왕 노릇하는 인생
우연은 하나님의 영역
영혼의 귀가 닫힌 인생
하나님께 투항하기
엘리야의 승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