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제로노블 13권. 신재인의 로맨스 소설. 황후 무란향. 드높은 권세보다 사랑을 원했던 그녀의 이야기. 제일 고운 꽃이 난꽃인 줄 알았더니 봉오리는 지고 꽃 진 자리에는 안개만 남았을 따름. 안개 지난 자리에는 다시 모란이 피네.
출판사 리뷰
황후 무란향. 드높은 권세보다 사랑을 원했던 그녀의 이야기
제일 고운 꽃이 난꽃인 줄 알았더니
봉오리는 지고 꽃 진 자리에는 안개만 남았을 따름.
안개 지난 자리에는 다시 모란이 피네.
작가 소개
저자 : 신재인
필명 '노나(魯懶)'로 조아라와 로망띠끄에서 활동 중.꾸준히 오래 많이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출간작]홍화, 달그림자[연재작]화사지가춘연영, 연연을의 연애
목차
第三十一章 풀은 시들하게 검푸르고
第三十二章 그림 속 난(蘭)
第三十三章 칠 년 전 초봄
第三十四章 자오, 겨울에 울다
第三十五章 꽃피고 꽃 질 때
第三十六章 지는 계절에 이르니
第三十七章 매화 가득 핀 것도 차마 보지 못하겠고
第三十八章 봄바람조차 시름을 불어 씻지 못하니
第三十九章 봄빛은 아직 오지 않았는데
終章 다시 봄(春)
外傳 봄바람이 난을 스칠 때
外傳 쉬이 시든 붉은 꽃은 낭군의 마음이련가
後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