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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도서관에서 길을 묻다
선생님들의 이유 있는 도서관 여행
우리교육 | 부모님 |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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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선생님들이 유럽 도서관으로 간 까닭은?

현장 교사들의 눈에 비친 유럽 도서관 이야기는 \'모두를 위한 교육\'을 찾아 떠난 여행기록이다.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사들이 유럽의 도서관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도서관과 독서 교육의 미래를 함께 꿈꾸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들은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로 나날이 황폐해져가는 교육 현실에 대한 대안으로 지난 5~6년 동안 쉴 새 없이 학교도서관을 꾸리며 아이들에게 인생의 스승으로, 친구로 책을 소개해 온 사람들이다. 그러나 우리 교육의 현실은 도서관마저 시험공부를 위한 장소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대안 교육을 현실화 하기 위해 \'모두를 위한 교육\'이라는 꿈을 이미 현실로 살아가는 나라의 도서관을 살펴보고, 도서관과 책이 어떻게 일상과 문화에 뿌리내리고 있는가를 살펴보고 있다.

12박 14일 동안 서유럽 4개국의 도서관과 서점 10여 곳을 방문하였다. 하나같이 이용자를 위한 배려에 철저한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프랑스 학생들의 모습, 사서의 전문성이 충분히 길러지고, 발휘될 수 있는 사서 인력 구조,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 대로 생활 속에 깊이 뿌리내린 독서 문화와 도서관의 모습 들을 담고 있다. 유럽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나누고 또 그 과정에서 우리의 교육과 도서관 현실이 개선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선생님들이 유럽 도서관으로 간 까닭은?

나날이 황폐해져가는 교육 현실에 대한 대안으로 ‘책 읽기’를 이야기해 온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교사들. 지난 5~6년 동안 쉴 새 없이 학교도서관을 꾸리며 아이들에게 인생의 스승으로, 친구로 책을 소개했다. 그러나 점점 경쟁으로 내달리는 우리 교육의 현실은 도서관마저 시험공부를 위한 장소로, 책 읽기도 책 읽‘히’기로 왜곡한 지 오래다. 현실이 이러하니 학교도서관에서 학생들과 함께 책을 읽는 저자들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것. 그러다보니 ‘모두를 위한 교육’이라는 꿈을 이미 현실로 살아가는 나라의 도서관에 대한 궁금증은 커져만 갔다. 복지 제도나 공교육이 비교적 탄탄하게 자리 잡은 유럽. 그곳에서 도서관과 책이 어떻게 일상과 문화에 뿌리내리고 있는지 직접 보고 느끼고 싶은 열정 하나로 유럽 도서관 여행길에 올랐다. 책의 영향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도서관 담당 교사들인 만큼,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책으로 여행길을 준비했다.

사진과 글로 담아 낸 유럽 도서관 여행 기록, 새로운 시작

12박 14일 동안 서유럽 4개국의 도서관과 서점 10여 곳을 방문했다. 하나같이 이용자를 위한 배려에 철저한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프랑스 학생들의 모습, 사서의 전문성이 충분히 길러지고, 발휘될 수 있는 사서 인력 구조, 작으면 작은 대로 크면 큰 대로 생활 속에 깊이 뿌리내린 독서 문화와 도서관의 모습……. 저자들은 주눅이 들 때도 많았고, 한없이 부러워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앞으로 도서관과 독서 문화가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꿈꾸고 만들어나가면 되니, 12박 14일간의 여행 기록이 저자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이다. 그 곳에서 보고 들은 것들을 나누는 과정이 우리 교육과 우리 도서관 이야기도 함께 나누는 장이 되리라는 생각에 2008년 한 해 동안 월간 《우리교육》에 ‘유럽 도서관 탐방기’를 연재하며 첫 발을 내딛었고, 그 내용을 추슬러 책으로 엮었다.

이유 있는 유럽 도서관 여행, 특별한 기록!

책 중간 중간에 유럽 도서관 여행에 동행한 두 청소년의 여행기도 함께 엮어 아이들의 눈에 비친 유럽 도서관의 모습도 알 수 있다. 짧은 기간에 더 많이 보고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준 길동무, 책을 정보쌈지로 엮어 유럽 도서관 여행을 떠나기 전 함께 공부했던 내용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 기록이 가장 특별한 까닭은 교사들의 눈과 귀와 마음에 담긴 기록이라는 점. 우리 교육, 우리 도서관을 걱정하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비판도 아끼지 않았고 소망도 담았다. ‘도서관’을 고민하는 도서관 담당 교사나 사서 교사 뿐 아니라 ‘모두를 위한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들, 학부모들에게 권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주상태(서울 중대부중) 박혜경(서울 경인고) 강애라(서울 남서울중) 송경영(서울 봉림중) 김정숙(서울 신도림중) 박정해(서울 공진중) 이현숙(서울 영등포여고) 김대경(서울 양재고) 기정아(광명 하안중) 백화현(서울 봉원중) 김송요(경기 백운고) 장한솔(서울 남강고) 교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모임’은 학교도서관담당교사, 사서교사, 사서, 도서부 학생들, 학부모, 출판인 등 학교도서관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함께 학교도서관을 학교에서 독서교육을 비롯한 모든 교과의 교육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모임에서는 좋은 책을 선정하여 여러 학교와 나누고, 학교 도서관과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실천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학교 도서관에서 책 읽기》는 그 과정에서 거둔 소중한 첫 번째 결실입니다.

  목차

책을 펴내며 󰠄 유럽 도서관에서 희망을 꿈꾸다

오래된 미래를 찾아 떠난 여행

영국
그들의 콧대가 높은 이유, 영국 국립도서관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영국의 공공도서관

프랑스
프랑스를 문화 강국으로 우뚝 서게 하는 힘, 퐁피두 센터와 미테랑 도서관
프랑스의 학교도서관,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수호하는 힘
책 읽는 아이들의 즐거움이 오래도록 흐르는 즐거운 시간 도서관
뷔퐁 도서관에서 공공도서관의 미래를 그리다
이 책의
구성

이탈리아
피노키오 동화마을, 자연에서 꿈을 만들어 내다
살아 숨 쉬는 중세, 성 프란체스코 수도원 도서관
과거로 떠나는 시간 여행, 로마 도서관과 이탈리아 서점

독일
독일 도서관, 인문학의 정신을 만나다
밥 먹듯 자연스러운 프랑크푸르트 후겐두벨 서점

희망을 꿈꾸다, 유럽 도서관 기행을 마치며

에필로그

정보쌈지

책을 함께 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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