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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왕과 원탁의 기사
국민서관 | 1-2학년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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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를 동화책으로!

아서왕과 기사 그리고 성배에 얽힌 전설은 토머스 불핀치가 편찬하면서 대중화되었습니다. 아서왕은 6세기 경 영국을 지배했다고 전해지는 인물로 절반은 전설적인 성격이 강한 사람이죠. 그를 섬긴 랜슬롯과 가웨인 경은 지금 우리가 지니고 있는 기사에 대한 인상을 형성한 인물들입니다. 이 외에도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에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아서왕에 관한 전설을 어린이에 맞게 풀어 썼습니다. 중세를 연상시키는 삽화가 다량 포함되어 있고 배경이 되는 알비온의 지도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불핀치의 원작은 성인이 읽기에도 다소 버거운 면이 있을 만큼 복잡하지만, 이 책은 독자를 고려해 인물의 계보와 연대기가 보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알비온의 전설,
아서왕의 시대가 열리다


우르르 쾅쾅! 하늘을 찢을 듯 요란한 천둥 번개 소리가 온 알비온을 뒤흔든다. 이때 성당 앞에 모습을 드러낸 커다란 바위. 바위 속에 꽂힌 칼을 뽑으면 왕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글귀에 모두들 이곳으로 모여드는데……. 장사들도 뽑지 못하는 칼을 소년, 아서가 뽑는다. 놀란 이들의 탄성 속에서 아서는 당당히 왕의 자리에 오른다. 그 뒤, 마법사 멀린의 도움으로 캐멀롯이라는 황금성을 짓고, 알비온 곳곳에서 가장 뛰어난 기사들을 불러 모아 원탁에 앉힌다. 위대한 알비온의 전설, 아서왕의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30년간 아서왕의 신화에만
전념한 존 매튜즈의 탄탄한 글!


존 매튜즈는 아서왕에 관해서는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이다. 그는 제리 브룩하이머의 영화 \'King Arthur of 2004\'에서 역사 담당 조언자로 일했을 뿐만 아니라, 아서왕과 기사들에 대한 실제 역사와 신화, 전설을 다룬 책만 30년간 써 왔다. 그만큼 존 매튜즈가 쓴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는 밀도가 다르다. 게다가 구스타프 클림트를 떠올리게 하는 파벨의 황금빛 그림도 환상과 모험의 세계로 안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다시, 이야기다! 상상력의 힘!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이 맞닥뜨린 모험의 세계는, 한계를 뛰어넘는 상상력과 모험이 가득하다. 지구의 심장으로 만든 마법의 검 엑스칼리버로 수많은 적들을 벌벌 떨게 만든 아서왕 이야기! 표범 가죽에, 사자 엉덩이, 뱀의 머리와 꼬리, 수사슴의 발이 달린 야수! 그를 잡기 위해 일생을 바친 기사 이야기. 밤에는 미녀, 낮에는 보기 흉측한 얼굴을 한 봄의 여신 라그날. 라그날과 결혼해 그녀의 마법을 풀어준 기사 이야기. 신비한 샘을 지키는 초를이라는 야수와 대적한 기사의 모험담, 죽음과 삶 사이에 있는 병든 영주를 구해준 마음씨 따뜻한 기사 이야기. 눈만 빼고 온 몸이 초록색인 녹색 거인과 대결한 용감한 기사 이야기.

아서왕은 이야기를 너무나 사랑한다. 왕이 된 직후 선포한 것도 원탁에 둘러앉아 항상 이야기를 나누자는 것이었으니. 왜 이야기였을까? 이야기는 사람을 모으는 힘이 있다. 그 때문에 건국 신화나 고대국가, 한 민족의 뿌리가 시작되는 것도 모두 신화라는 이야기에서 나온다. 거기에는 상상력이라는 강력한 근원이 있다. 근래 들어 다시 스토리텔링 마케팅이나 이야기 산업이 활성화 된 것도 그런 이유들이다.《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는 독자들에게 상상력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의 놀라운 위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것이다.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한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

아서왕은 한 시대를 호령한 위대한 왕이었다. 그런 왕이 가장 아끼는 뛰어난 기사들이라면 당시 그들의 위상이 어떠했을지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 역시 보통 사람처럼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나 잘못을 숨기고 싶어 고민한다. 이렇게 흔들리면서도 사람의 도리를 지키려는, 자신의 결점 앞에 정직하려는 노력들이 아서왕 신화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너무도 인간적인 그들을 보면서 독자들은 그 안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신화는 상상과 역사, 지혜와 경험, 꿈과 현실의 교차점. 인류의 지혜, 즉 수천 년 동안 축적된 사상과 경험의 산물을 모아놓은 보물창고다’라는 말이 있다. 인간에 대한 예의, 우리가 지키며 살아야 할 것들, 삶의 지혜, 오랜 시간 동안 변하지 않는 가치들이 신화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소위 문명이 발달했다는 이 시대와는 동떨어져 보이는 요정, 거인, 기사들이 나오지만 아서왕 신화가 여전히 읽혀지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존 매튜즈
아서왕과 기사들에 대한 실제 역사뿐 아니라 그들의 신화와 전설을 다룬 책들을 주로 썼어요. 모두 합해 백여 권도 넘어요. 그는 제리 브룩하이머 영화 'King Arthur of 2004\'를 만들 때 역사 담당 조언자로 일했어요. 존은 아내 케이틀린과 아들 엠리스와 함께 옥스퍼드에 살고 있어요. 그의 책 중에서 [Pirates]는 2006년 여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로 뽑혔답니다.

그림 : 파벨 타타르니코프
영국에 일 년간 머물며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를 숨 막힐 정도로 놀랍게 그려낸 파벨 타타르니코프는 이렇게 말했어요. '신화와 전설의 세계는 늘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지요.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의 전설을 다룬 삽화를 그리는 동안 대단히 행복했습니다.' 그는 예술가의 집안에서 1971년에 태어났어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지요. 파벨의 재능은 일찍부터 싹텄어요. 11살 때 벨리루스 민스크의 국립 음악미술원에 들어간 거예요. 파벨은 1989년 졸업한 뒤 벨리루스 문화부의 그래픽 파트에서 삽화가로 일했어요. 그는 신화의 전설, 문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작업을 즐겨한답니다. 현재 벨리루스에서 아내 이리나와 살고 있어요.

역자 : 서남희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UCLA에서 영어 교수법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하며, 지은 책으로 [아이와 함께 만드는 꼬마 영어 그림책],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옮긴 책으로 [구석구석 재미있는 세상],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들이 있습니다.

  목차

알비온

알비온의 아서
왕이 된 소년

호수의 여인들
엑스칼리버를 갖게 된 아서 왕

기이한 존재들
아서 왕, 쫓기는 야수와 만나다

캐멀롯과 원탁
새하얀 수사슴을 쫓는 모험

현자 멀린
멀린과 애버너블의 이야기

기사들과 말, 무기, 갑옷
래슬롯 경의 모험

궁정의 여인들
가웨인 경과 녹기사

신비로운 존재들
샘의 기사

성배
성배를 찾아 나선 펄시발

알비온의 마법
세상을 떠난 아서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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