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는 저택에서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추적, 그리고 무서운 음모. 목숨을 건 탈출을 한 쌍둥이 언니와 친구 에릭은 동생을 구하고 진실을 찾을 수 있을까? 만화책 겸 소설책으로, 주인공 어린이들의 모험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과 만화 그리고 탄탄한 내용 전개가 특징이다.
저택의 비밀을 푸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와 세 어린이가 악당들에게 쫓기면서 위기를 넘기는 과정에서 오는 스릴이 가득 차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와 드림웍스와 디즈니 사에서 애니메이션 작업을 한 일러스트레이터 대니얼 볼트우드와 조셉 새플리츠의 그림과 만화가 절묘한 비중으로 배치되었다.
이점바드 던스턴 자선 학교의 말썽꾸러기 사스키아는 유명한 작가 머즈 엘리엇에게 입양된다. 아름다운 저택에 들어간 첫날 사스키아는 집사인 브럼어젬에게서 머즈 엘리엇의 할아버지인 트레블린 경이 죽기 전에 전 재산을 어딘가에 숨겼는데 지금까지 아무도 찾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사스키아는 자기 방에 있는 매트리스 밑에서 “밤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조심하라”라고 적힌 쪽지를 발견하는데...
출판사 리뷰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는 저택에서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추적
그리고 무서운 음모. 목숨을 건 탈출을 한 쌍둥이 언니와 친구 에릭은 동생을 구하고 진실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이점바드 던스턴 자선 학교의 아침 식사 시간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늘 그랬던 것처럼 소동을 일으킨 사고뭉치는 이 학교의 쌍둥이 자매 새디와 사스키아 도플. 그들의 친구이자 전직 도둑인 에릭 모리세이 갱어는 난장판이 된 식당을 치우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그 날 부유하고 유명한 한 작가가 양녀를 입양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온다. 리머 교장은 쌍둥이 자매를 쫓아 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작가는 쌍둥이 중 동생인 사스키아만 데려가길 원했고, 결국 쌍둥이 자매는 헤어지게 된다.
놀라운 비밀로 가득 찬 작가의 대저택에 살게 된 사스키아는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되고, 새디와 에릭은 사스키아를 찾아 목숨을 걸고 탈출한다.
상상을 뛰어넘는 모험에 맞닥뜨리게 된 쌍둥이 자매와 친구 에릭은 누가 진짜이고 무엇을 믿는 것이 옳은 것인가 선택을 해야 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과연 그들이 이 무서운 음모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 책 소개 ♣
《쌍둥이 도플과 갱어의 첫 번째 탈출》은 만화책 겸 소설책으로, 주인공 어린이들의 모험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과 만화 그리고 탄탄한 내용 전개가 특징이다. 이 책의 작가 G. P. 테일러는 영국에서 ‘새로운 C. S. 루이스가 나왔다’는 격찬을 받았고, 그의 소설은 독자들에게 ‘《해리 포터》보다 더 폭발적이고 재미있다’는 평을 받았다. 컴퓨터와 TV, 애니메이션에 밀려 책으로부터 점점 멀어져가는 어린이들에게 다시 책 읽는 재미를 되찾아 주기 위해 쓰여진 이 책은 매우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다.
저택의 비밀을 푸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와 세 어린이가 악당들에게 쫓기면서 위기를 넘기는 과정에서 오는 스릴은 정말 가슴 졸이게 한다. 다른 생각을 할 틈이 없는 빠른 이야기 전개와 지루하다 싶으면 글에서 만화로 바뀌는 특이한 형식의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눈을 즐겁게 해준다. 베스트셀러를 낸 저자의 탄탄한 스토리와 드림웍스와 디즈니 사에서 애니메이션 작업을 한 일러스트레이터 대니얼 볼트우드와 조셉 새플리츠의 그림과 만화가 절묘한 비중으로 배치되었다. 내용 또한 모든 어린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은 모험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의 깨닫고 계속되는 시련을 이겨 나가며 자신들의 꿈을 이뤄나간다.
컴퓨터 게임과 애니메이션에 길들여진 요즘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 책은, 책 속의 만화가 주는 시각적 즐거움과 빠른 전개가 주는 재미 그리고 만화를 보는 듯 상상력에 제한을 두지 않는 삽화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풍부한 볼거리와 재미를 주는 소설로, 어린이 모험 소설의 색다르고 신선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G. P. 테일러
1958년 영국 북 요크셔 지방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 퇴학과 가출로 이어진 어둡고 반항적인 유년기를 거쳐, 모토 사이클리스트, 엘비스 코스텔로 밴드 로드 매니저로 활동 하며 오 컬트적인 성향에 심취하다 그 후 기독교에 귀의해 영국 어촌의 작은 성공회 교회 목사로 거듭났다. 해리포터의 세계관을 비판하며 직접 쓰기 시작한 첫 소설 <섀도맨서> 로 ‘새로운 C.S. 루이스가 나왔다’는 격찬을 받으며 화려하게 문단에 데뷔했다. 그의 소설은 ‘해리 포터보다 더 폭발적이 고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단숨에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48개 나라에서 출판되어 전 세계적으로 3억 부 이상의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렸다. 두 번째 소설 <웜 우드: 어둠의 책> 역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그 해 미국 네티즌들이 뽑은 최고의 소설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그의 소설은 할리우드의 유니버셜 픽쳐스 사에서 곧 영화로도 개봉될 예정이다. 다른 작품으로는 <테르시아스> <섀도맨서> <섀도맨서 리턴즈> <뱀파이어 미궁>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1. 오트밀 죽 소동
2. 머즈 엘리엇
3. 새 보금자리
4. 비열한 사람들
5. 아무도 볼 수 없는 그림
6. 탑 꼭대기 방
7. 손님들
8. 햄스테드 들판의 추적
9. 마담 페트루사
10. 햄스테드의 마술사
11. 또 다른 쌍둥이
12. 블랙 마리아
13. 쫓고 쫓기다
14. 살아 있다
15. 세 친구, 모두 모이다
16. 두 번째 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