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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꼬마요정 플렉스 이미지

말괄량이 꼬마요정 플렉스
비담어린이 | 3-4학년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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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착한 요정들의 학교를 다니지만 장난칠 궁리만 하는 말괄량이 꼬마 요정 플렉스의 이야기.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인 데다 심술궂고, 삐딱하고, 생김새도 괴상한 꼬마 요정. 부루퉁한 얼굴에 삐쭉빼죽 하늘로 치솟은 머리카락,이상한 깃털 치마에 쥐꼬리가 달린 부츠를 신은 말괄량이 꼬마 요정의 이름은 플렉스다.

한편 호수의 마녀들은 어린 요정들이 착한 짓이나 하며 돌아다니는 게 불만이다. 나쁜 요정들이 없다면 인간들은 더 어리석어지고 이 세상은 무척 지루해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쁜 요정들의 학교’를 만들어 플렉스를 데려오려 하고 있다. 기가 막힐 정도로 나쁜 짓을 하면 ‘나쁜 요정상’을 주겠다고 유혹하면서 말이다.

착한 요정들의 학교를 몰래 빠져나온 플렉스는 마을에서 덜시니아 스위트라는 아역 배우를 만난다. 인형처럼 예쁜 덜시니아는 꼬마 요정 역할로 아역배우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한 쌍의 유괴범이 돈을 뜯어내기 위해 덜시니아를 납치하려고 한다.

플렉스는 유괴범들보다 먼저 덜시니아를 납치하고, 그런 다음 다시 유괴범들을 납치하고, 납치한 유괴범들에게 모든 것을 덮어씌운다는 기발한 계획을 세우는데.... 플렉스는 착한 요정상을 받게 될까, 나쁜 요정상을 받게 될까?

  출판사 리뷰

요정들의 학교로 놀러 오세요!

‘착한 요정들의 학교’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 위 언덕에 세워져 있답니다. 학생 수는 모두 열세 명이에요. 키세스 교장 선생님은 꼬마 요정들을 모두 착하고 순한 양으로 길들이고 있어요. 땀구멍에서도 착한 마음씨가 송골송골 솟아나올 정도로 말이에요. 그런데 길들여지지 않는 꼬마 요정이 딱 하나 있답니다.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인 데다 심술궂고, 삐딱하고, 생김새도 괴상한 꼬마 요정이 말이에요. 부루퉁한 얼굴에 삐쭉빼죽 하늘로 치솟은 머리카락,이상한 깃털 치마에 쥐꼬리가 달린 부츠를 신은 말괄량이 꼬마 요정의 이름은 플렉스예요.

호수의 마녀들은 어린 요정들이 착한 짓이나 하며 돌아다니는 게 불만이에요. 나쁜 요정들이 없다면 인간들은 더 어리석어지고 이 세상은 무척 지루해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나쁜 요정들의 학교’를 만들어 플렉스를 데려오려 하고 있어요. 기가 막힐 정도로 나쁜 짓을 하면 ‘나쁜 요정상’을 주겠다고 유혹하면서 말이에요.

착한 요정들의 학교를 몰래 빠져나온 플렉스는 마을에서 덜시니아 스위트라는 아역 배우를 만났어요. 인형처럼 예쁘게 생긴 덜시니아는 꼬마 요정 역할로 아역배우상을 두 번이나 받았대요. 그런데 한 쌍의 유괴범이 돈을 뜯어내기 위해 덜시니아를 납치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글쎄.

이때 플렉스에게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어요. 기가 막힐 정도로 나쁜 짓을 생각해 낸 거죠. 유괴범들보다 먼저 덜시니아를 납치하고, 그런 다음 다시 유괴범들을 납치하고, 납치한 유괴범들에게 모든 것을 덮어씌운다는 기발한 계획이 바로 그거예요. 그런데 어쩌다 보니 나쁜 계획이 그만 엄청 좋은 결과를 낳게 되었지 뭐예요. 그럼 이제 어떻게 하죠. 플렉스는 착한 요정상을 받게 될까요? 나쁜 요정상을 받게 될까요?

인간에게 나쁜 요정이 필요하다구?

“이 세상에는 다양한 요정이 필요하다구! 선을 위한 학교도 필요하지만 악을 위한 학교도 필요한 법이거든. 그렇지 않으면 인간이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 가도록 누가 도와 주겠어?”
호수 마녀들의 주장이에요. 나쁜 요정들이 없다면 이 세상은 더 지루해지고 인간들은 더 어리석어질 거라는 거죠. 하지만 인간을 괴롭히고, 골탕 먹이고, 기가 막힐 정도로 나쁜 짓을 저지르는 것으로 과연 이 세상은 더 흥미로워질까요?
나쁜 요정이 되고 싶어 안달이 난 꼬마 요정 플렉스를 만나 보세요. 날게 달린 꼬마 개를 따라가 보면 귀엽지도, 예쁘지도, 깜찍하지도 않은 말괄량이 꼬마 요정 하나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그러면 정말로 인간에게는 나쁜 요정이 필요한지 아닌지 알게 될 거예요. 아니 어쩌면 더 모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나쁜 요정인지 착한 요정인지 알쏭달쏭한 못 말리는 플렉스 때문에 말이에요. 하지만 플렉스 때문에 이 세상이 더 재미있고 흥미로워지긴 할 거예요. 열두 명의 착한 요정들과 착한 교장 선생님도 만나고 호수 마녀랑 지하실의 괴물이랑날개 달린 꼬마 개도 만날 수 있으니까요. 그뿐인 줄 아세요? 오래된 무시무시한 흉가에서 탑 속에 갇힌 비쩍 마른 요정의 슬픈 사연도 들을 수 있답니다.
자, 그럼 초대장을 받을 준비를 하세요! 파랑새가 분홍색 카드를 물고 오면 폴짝 뛰어서 잽싸게 손에 쥐어야 해요. 분홍색 초대장을 펼치면 여러분은 요정들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된답니다. 신기하고 놀라운 요정들의 세계에서 여러분은 판타지 동화의 재미와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티파니 만드레이크
티파니 만드레이크라는 이름은 샐리 오저스(Sally Odgers)의 필명이에요. 샐리는 오스트레일리아 남쪽 태즈메이니아 섬에서 태어났어요. 1977년에 첫 책을 내놓은 후 그 동안 100권이 넘는 책들을 출간했답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남편 대럴 오저스와 함께 쓴 《멍멍이 탐정과 야옹이 수의사》 시리즈예요. 샐리는 지금도 남편과 함께 글을 쓰고,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면서 고향인 태즈메이니아 섬에서 살고 있어요. 잭 러셀 테리어 종 강아지 한 마리와 함께 아름다운 섬을 산책하고 정원의 꽃들을 가꾸면서 말이에요.

  목차

티파니가 보낸 쪽지......6
호수에 사는 두 마녀......7
착한 요정들의 학교......13
지하실의 마녀와 호수 괴물......20
분홍요정이 되어 버린 플렉스......24
이상한 초대장......34
유괴범이 노리는 아역 배우......44
인간의 학교에 간 요정......53
무시무시한 흉가......62
비쩍 마른 요정......69
요정을 납치한 유괴범......78
아역 배우의 몸값......88
피아노 위에서 추는 춤......99
나쁜 계획이 낳은 좋은 결과......107
착한 요정상......114
울음바다가 된 파티......121
다시 티파니가 보낸 쪽지......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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