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눈물을 수선하다 이미지

눈물을 수선하다
천년의시작 | 부모님 | 2016.01.08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20p
  • ISBN
  • 978896021255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천년의 시 52권. 작가의 시에는 미국 이민 사회를 살아가는 외로움과 페이소스,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이방인들이 겪는 삶의 애환이 조각보로 엮여져 있다. ‘수선집’은 한인 이민자들의 치열한 일상과 타지 생활의 페이소스가 깃든 장소로서 보편 공감을 확보한다. 김미희 시인은 스스로를 ‘수선집 그녀’로 명명하며 자기 자신을 비롯한 한인 이민자들의 정체성, 즉 이방인이자 생활인이라는 존재 의식을 시에 담아낸다. 개인적인 감상에서부터 집단적인 정서까지 아우르며 이민 생활의 고단함과 외로움을 효과적으로 형상화해 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천년의시인선’ 52번째 시집으로 김미희 시인의 시집 『눈물을 수선하다』가 (주)천년의시작에서 발간되었다.
그녀의 시에는 미국 이민 사회를 살아가는 외로움과 페이소스,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이방인들이 겪는 삶의 애환이 조각보로 엮여져 있다.
김미희 시인의 ‘수선집’은 한인 이민자들의 치열한 일상과 타지 생활의 페이소스가 깃든 장소로서 보편 공감을 확보한다. 김미희 시인은 스스로를 ‘수선집 그녀’로 명명하며 자기 자신을 비롯한 한인 이민자들의 정체성, 즉 이방인이자 생활인이라는 존재 의식을 시에 담아낸다. 개인적인 감상에서부터 집단적인 정서까지 아우르며 이민 생활의 고단함과 외로움을 효과적으로 형상화해 내고 있다.
또한 시적 대상을 면밀히 관찰하여 그 내부의 숨은 서사까지 파악하는 통찰력을 보여준다. ‘신발 수선집 그 남자’의 “삶의 궤적”을 추적하면서 “몇 겹의 국경을 넘어오던/ 고무 탄내 나던 그 밤”과 “들키고 싶지 않은 속내를 끌어안고/ 홀로 견뎌야 했을 허기진 수많은 밤”을 가늠해보는 것이다.
이처럼 이민 사회의 일상적 풍경에서 인간 보편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해내고, 그것들을 모아 한 편의 시로 직조해내는 김미희의 방법론은 그녀가 ‘수선집 그녀’와 시인이라는 두 실존적 자의식을 교차시키며 휴머니스트로의 향존성을 유지하려 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미희
1964년 서산 생2005년 『미주문학』으로 등단했다. 연극배우와 시인으로 미주에서 활동 중이다.현 달라스한인문학회 회장이다.

  목차

제1부
수선집 그녀 1 13
수선집 그녀 2 14
수선집 그녀 3 15
수선집 그녀 4 16
수선집 그녀 5 17
수선집 그녀 6 18
오늘도 20
칼갈이 스다께 씨 22
끌린다는 거 24
신발 수선집 그 남자 25
수선집 그 남자 1 26
수선집 그 남자 2 28
수선집 그 남자3 29
수선집 그 남자 4 30
수선집 그 남자 5 32

제2부
가위 37
쪽가위 38
바늘 39
하늘 바느질 40
명줄 41
다리미 보일러 42
자 44
갈치의 꿈Tailoring chalk 45
재봉틀 46
정 47
쇠 심장 48
버려진다는 것 49
단추를 달다가 50
오래되었다는 것 52
구부러진 힘 54

제3부
소나무 자리 57
항해 58
멸치 60
풀 61
가죽 다리 62
나비 떼 63
세월이란 거 64
불륜의 밤 1 66
불륜의 밤 2 68
바람의 씨앗 70
못된 것에 대하여 71
틈 73
알고 보니 75
바람에게 76

제4부
섬 79
파꽃 80
뒤란에서 81
첫 이불 82
접목接木 83
틀어진 물꼬 84
그녀의 독백 86
풍장 88
영정사진 90
어머니의 7월 92
어머니 94
고향 96
달맞이꽃 98
인지仁地에서 9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