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빡빡하게 짜여진 하루하루를 보내며 놀기 힘든 우리 아이들에게 잠깐이라도 재미있는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낙서 책이다. 매일매일 짧은 시간이나마 한숨 돌리며 머리를 비우기도 하고, 상상 속의 괴물들과 친구가 되어 놀이를 만들고 상상의 나라로 놀러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렇게 비우고 낙서하다 보면 다시 하루를 열심히 충실히 보낼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며, 휴일이나 방학이 되었을 때 가족 또는 친구들과 상상했던 놀이에 도전해 본다면 더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상상해 괴물들이 여러분을 재미있고 특별한 세계로 안내해 줄 거예요. 조금 무섭게 생기긴 했지만, 새로운 놀이를 많이많이 생각해 내는 괴물들과 함께 낙서하고 놀면서 상상의 실마리를 풀다 보면,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선물 받게 될 테니까요.
매일매일 상상해!는 이런 책입니다
인간을 표현하는 말 중에 ‘호모 루덴스’라는 말이 있습니다. ‘호모 루덴스’는 놀이하는 인간이라는 뜻으로, 네덜란드의 문화사학자 요한 하우징아는 놀이야말로 인간이 가진 고유한 특성이며 문명을 창조하는 중요한 덕목 중의 하나라고 소개합니다. 그렇듯 놀이는 인간이면 누구나 누리고 싶어하고 누려야 하는 본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놀이가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행동이라고 생각되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즈음은 놀이가 가진 힘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고 싶어서 집중하게 되는 놀이는 놀이의 방식을 생각해내고 규칙을 만듭니다. 때로는 누군가와 협력하기도 하고, 참고 기다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놀이는 성취감, 자존감, 자발성, 인내심, 언어표현력 등 다양한 방면에서 건강한 정서와 잠재력을 길러주는 매우 유용한 교육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놀고 싶을 때 낙서하는 책《매일매일 상상해!》에서는 빡빡하게 짜여진 하루하루를 보내며 놀기 힘든 우리 아이들에게 잠깐이라도 재미있는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낙서 책입니다. 매일매일 짧은 시간이나마 한숨 돌리며 머리를 비우기도 하고, 상상 속의 괴물들과 친구가 되어 놀이를 만들고 상상의 나라로 놀러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렇게 비우고 낙서하다 보면 다시 하루를 열심히 충실히 보낼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며, 휴일이나 방학이 되었을 때 가족 또는 친구들과 상상했던 놀이에 도전해 본다면 더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매일매일 상상해!를 이럴 때 사용해 보세요
드디어 오늘의 할 일을 모두 끝내고 신나게 놀 수 있는 시간이 됐군요! 노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에요. 꼭 해야 하는 숙제도, 시험 걱정도 모두 잊고 신나게 놀다 보면 다시 열심히 하루하루 보낼 수 있는 힘이 생기니까요.
자, 다 같이 이제 신나게 놀아 볼까요! 그런데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며 놀아야 할지 몰라서 속상하다구요? 아무 걱정하지 말고 편하게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이 책의 상상해 괴물들이 여러분을 재미있고 특별한 세계로 안내해 줄 거예요. 조금 무섭게 생기긴 했지만, 새로운 놀이를 많이많이 생각해 내는 괴물들과 함께 낙서하고 놀면서 상상의 실마리를 풀다 보면,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선물 받게 될 테니까요.
《매일매일 상상해!》사용 설명서 중에서
이 책을 사용하기 전에 여러분이 꼭 기억해야 할 게 있어요. 그것은 바로, ‘놀고 싶다’는 생각을 매일매일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누구나 매일매일 똑같은 생활이 지루하게 느껴져 신나게 놀고 싶고,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여러분은 아무 걱정하지 말고 맘껏 이 책을 가지고 노세요. 이 책은 선크림이 묻어도, 아이스크림이 묻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화나고 심심할 때 낙서하는 책도 있어요~~
너무너무 심심해!와 자꾸자꾸 화가 나!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마음 속의 분노와 지루함을 이기게 도와주는 미술 활동 책입니다. 이 두 책에서는 ‘화’와 ‘심심함’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그림을 그리고, 짧은 글쓰기를 하게 하여 마음 속의 감정을 끄집어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단순히 그림만 그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상상하고 즐겁게 놀이하듯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쓸 수 있도록 아주 효과적으로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즐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줄리아 두덴코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태어났으며, 10대 때 가족과 함께 독일로 이민을 왔습니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는데, 독창적인 그림을 인정받아 대학을 다니던 중 이미 2권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자꾸자꾸 화가 나!》《너무너무 심심해!》《매일매일 상상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