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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열정 용기 사랑을 채우고 돌아온 손미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삼성출판사 | 부모님 | 20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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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구상에서 한국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곳, 열정의 땅 아르헨티나 구석구석을 누비고 돌아온 작가 손미나의 세 번째 여행기다. 전작을 통해 일상적인 것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매력을 전하고 인생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보여줬던 그녀는 따가울 정도로 퍽퍽했던 삶의 아픔을 안고 시작했던 이번 여행의 기록에서도 여행과 사람에 대한 변함 없는 애정을 보여준다.

종종 현실의 상처와 아픔을 벗어버리기 위해 떠나는 이들의 최종 목적지가 되곤 하는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세상의 끝임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의 땅이기도 하다. 담아두고 있던 케케묵은 감정들을 깨끗이 비워내 그 자리에 또 다른 도전을 위한 용기와 자신감을 채우도록 하는, 특별한 힘을 지닌 그곳에서 저자 역시 마음의 에너지를 얻고, 실컷 울고 나서는 다시 일어나 달릴 수 있다고 독자들에게 위로의 손길을 내민다.

이 책에서는 탱고에 빠져 모든 걸 버리고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정착한 한국인 카를로스, 오직 사랑 하나 때문에 아르헨티나에 온 미국인 여기자 레인, 아르헨티나의 빈민촌 '비야 21' 출신 배우 훌리오 아리에타 등 같은 시간을 살고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가 전해주는 그들의 이야기는 지구 반대편의 이국적인 풍광과 어우러져 가장 순수하고 본질적인 인생의 행복을 그려내며 희망을 꿈꾸게 한다.

  출판사 리뷰

“작가로 변신한 손미나의 세 번째 이야기,
쉼 없는 정열의 스페인, 소소한 행복의 일본에 이어…
여기 뜨거운 가슴의 아르헨티나!”


열정 용기 사랑을 채우기 위해 아르헨티나 곳곳을 누빈 손미나의 가슴 뭉클한 여행 에세이. 힘겨웠던 순간, 지독한 아픔과 외로움을 떨치고 싶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었던 ‘마음의 기록’이자, 조금은 낯선 나라 아르헨티나에 대한 촘촘한 ‘여행의 기록’이다.

그녀의 손길이 스치는 곳엔 ‘아르헨티나’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정확히 반대편에 위치한 곳, 때문에 계절도 낮과 밤도 반대인 곳, 그래서 굉장히 멀게 느껴지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하지만 작가 손미나는 스페인어 권 문화에 대한 보다 넓은 시야와 맛깔나는 글 솜씨로 이 나라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음을 알게 한다. 탄산수와 함께 마시는 커피, 아르헨티나의 축구 사랑, ‘아사도’로 유명한 고기 요리 등 일상적이지만 새로운 것들, 가슴 시릴 정도로 정열적인 탱고, 넓디넓은 대평원 팜파 속 인디언들의 삶까지 그녀의 글 속에선 미처 알지 못했던 부에노스아이레스, 그래서 너무나 흥미로운 아르헨티나만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진다.

그녀의 발걸음이 닿는 곳엔 ‘사람’이 있다
많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또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했던 방송인답게 손미나의 글은 각기 다른 사연을 품고 있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탱고에 빠져 모든 걸 버리고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정착한 한국인 카를로스, 오직 사랑 하나 때문에 아르헨티나에 온 미국인 여기자 레인, 아르헨티나의 빈민촌 ‘비야 21’ 출신 배우 훌리오 아리에타, 우연히 만난 아시아 친구를 위해 밤새 수백 km 달리기를 마다하지 않은 하비에르…. 그녀의 펜 끝에서 마음 짠하게 아름다운 사람들이 울고 웃었고, 너울거리는 문장 속에서 작가 자신 역시 한층 더 뜨거운 가슴을 지닌 사람으로 변모해간다.

그녀의 마음이 자리하는 곳엔 ‘인생’이 있다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는 작가 손미나의 여행기인 동시에, 이 세상에 발 디디고 살아가는 인간 손미나의 인생 기록이기도 하다. 따가울 정도로 퍽퍽했던 삶의 아픔을 안고 시작했던 여행. 그녀는 아르헨티나를 진심으로 마음에 품고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하는 여정을 선택한다. 그래서 결국 마지막엔 ‘살아있기에 삶은 여전히 아름다운...“작가로 변신한 손미나의 세 번째 이야기,
쉼 없는 정열의 스페인, 소소한 행복의 일본에 이어…
여기 뜨거운 가슴의 아르헨티나!”

  작가 소개

저자 : 손미나
고려대 서어서문학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언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 KBS 공채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 , , , , , ,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06년 『스페인, 너는 자유다』라는 책을 내 베스트셀러 작가의 대열에 올랐다. 현재 아나운서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며, 여행 작가 선언을 한 후 여행 에세이집 『태양의 여행자』를 선보였다. 번역한 책으로는 『엄마에게 가는 길』, 『연필 하나』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오랜 시간 기다려온 운명적인 사랑을 찾아

1 지구 저편에서 내가 만난 세상
1) 존재한 적 없는 왕국의 신비로운 수도
2) 눈물 한 방울의 커피, 라그리마
3)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소들이 사는 나라
4)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누구나 이탈리아인 삼촌이 있다
5) 아침에는 생물학자 저녁에는 서커스 배우
6)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천국
7) 내 사랑 보카, 챔피언이 되어주어 고마워

2 슬픔을 딛고 일어서는 법
1) 탱고 황제의 무덤에는 매일 꽃다발이 놓인다
2) 영혼으로 부르고 영혼으로 듣는 노래
3) 탱고 출 때 여자에겐 다리가 하나뿐이다
4) 만남, 길들여지기, 사랑 그리고 이별
5) 20분의 사랑에 영혼을 의지하고
6) 나도 그처럼 모든 걸 던질 수 있을까?

3 사는 것이 행복한 이유
1) 폐품으로 꿈을 빚는 예술가
2) 골든벨 스타 수영이의 74가지 꿈
3) 꽃미남 커플의 눈물 젖은 샌드위치
4) 누군가의 진심을 믿어야만 할 때
5) 안데스 인디언 총각이 꿈꾸는 평등한 세상
6) 빈민촌 스타 배우가 말하는 행복의 조건
7) 거짓말처럼 다시 만난 내 인생의 멘토

4 나의 가슴, 다시 뜨거워지다
1) 말로만 듣던 세상의 끝에 서다
2)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피크닉
3) 대평원 팜파가 있는 아르헨티나의 심장으로
4)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가방 두 개
5) 송아지용 트럭 타고 고속도로 달리기
6) 평생 동물들과 함께 산다는 것
7) 우리의 삶은 귀중한 선물이란다
8) 서로의 다리가 되고 날개가 되어
9) 가우초들의 시 읊는 밤
10) 미나 씨, 아르헨티나는 어땠습니까?

에필로그: 실컷 울고 나서는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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