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서로 열광한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지. 법률이나 사회가 부정해도 나만은 인정할게. 그러니 너도 안심하고 열광해. 사람을 사랑하든, 증오하든, 무관심을 관철하든 그것은 모두 동등하고 대단히 가치 있는 일이니까." 다라즈의 종언으로부터 1년 반. 이케부쿠로에서는 최근 노상에서 연속 상해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그 범인은…
출판사 리뷰
“서로 열광한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지. 법률이나 사회가 부정해도 나만은 인정할게. 그러니 너도 안심하고 열광해. 사람을 사랑하든, 증오하든, 무관심을 관철하든 그것은 모두 동등하고 대단히 가치 있는 일이니까―.”
다라즈의 종언으로부터 1년 반. 이케부쿠로에서는 최근 노상에서 연속 상해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그 범인은―이케부쿠로를 무대로 삼은 애니메이션 캐릭터?!
한편 ‘스네이크핸즈’로서 이케부쿠로의 말썽 해결에 나선 야히로와 그 친구들에게 범인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해온 것은 유마사키와 카리사와였다. 몇 년 전의 리퍼나이트를 방불케 하는 사건에 서서히 말려들어가는 목 없는 라이더의 속마음은―.
자아, 다 함께 듀라라라!!SH